사람에 있어서 초연해지는것은 어떤건인가요
친구도 친했던 사람들도
모두 기브앤테이크. 어느정도의 필요에 만난다고 생각이 들어요.
결국 남는건 가족.
가족도 한계가 있겠죠.
결혼전엔 사람과의 관계 유지하는게 참으로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되고
부질없던적이 많았구요 상처도 입었고, 근데
이제는
불필요하다고 느껴져요.
나혼자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니 어느정도
매너와 개념은 지키자. 정도지...
어쩌면
사람에 있어서 기대를하지않는것 이거 스스로 무서워지면서도
현실인것같네요.
1. 초연
'18.10.12 10:40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고...그렇게 되어 가는데
그게 나름 초연 아닌가 해요
사람 안보고 살 수 없지만 연연하진 않는 것
딱 그 정도죠2. ...
'18.10.12 10:44 AM (116.36.xxx.197)내가 어느 수준이 되면 남에게 기대를 하지 않는거 같아요.
저 사람은 저렇구나 정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바쁜게 있어야 초연해져요.3. 보통의여자
'18.10.12 10:50 AM (223.38.xxx.74)윗님 말씀공감이요
나가 어느정도 수준이되면 그렇더라구요
또 바쁜게 있으면 생각할새도없고4. 40 대초반
'18.10.12 11:05 AM (71.196.xxx.211)서로 서로 연락 주고 받는 친구 두명 있는데
이 둘을 빼고는 다 내가 먼저 연락하는 사이인걸 깨닫고
이젠 저 둘 친구 제외 하고는 연락먼저 안해요.
그러니 초연해지는 기분이랄까 내 생활 하며 남 궁금하지도 않않고 오히려 알차게 지내는데
단지 저 두 친구가 동네 친구가 아니라 직접 보지는 못해서
아쉽긴 해요. 커피 시켜서 같이 마실 동네 지인이 없더는 점은 . 그래도 나름 잘 지낸다고 생각합니다5. 보통의여자
'18.10.12 11:47 AM (223.38.xxx.74)윗님 서운해마세요
오히려 서운한감정들게하는 사람 외로워서
아쉬워 만날때보다 오히려
혼자나 , 열심히 일할때 생겨나는 주변사람들이 더 좋더라구요6. ...
'18.10.12 12:31 PM (118.38.xxx.29)사람에 있어서 기대를하지않는것 이거 스스로 무서워지면서도
현실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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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느 수준이 되면 남에게 기대를 하지 않는거 같아요.
저 사람은 저렇구나 정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바쁜게 있어야 초연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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