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부모님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009002401046...
엄마 대신 수면제를 삼켰던 심형탁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101256?svc=popular
심형탁이 드림하우스를 떠나야 하는 이유
차례대로 클릭해 보세요
1. ㅇㅇ
'18.10.12 9:45 AM (222.118.xxx.71)장가가기 글렀네요 에휴 착하던데
2. ..
'18.10.12 9:52 AM (210.179.xxx.146)진작 연끊고살아야지 넘심하네
물귀신처럼 달라붙어서 자식발목 붙드네
자식도 자기들인생처럼 같이 잠수나 하자는거3. ..
'18.10.12 9:53 A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돈관리는 꼭 본인이 하고요..
4. 사랑
'18.10.12 9:53 AM (14.32.xxx.40)참 답없는 엄마에 자식이네요..
5. ㅡㅡ
'18.10.12 10:03 AM (1.237.xxx.57)철 없는 부모땜 일찍 철든 케이스네요
참 인생의 짐이 크네요 누구나 그렇지만.
사람 참 좋아보이던데
재기하고, 이제 부모님과께 절대 돈 맡기지 말길6. ......
'18.10.12 10:08 AM (14.45.xxx.69)물론 부모님이 백퍼 잘못한것도 맞고 심형탁 불쌍한것도 맞는데
저런 얘기를 방송에서 다 오픈한다는게 참..... .
혹시 심형탁이 다시는 부모님이 못그러게 하려고 일부러 방송 하겠다고 한걸까요??7. ㅇㅇㅇ
'18.10.12 10:23 AM (121.151.xxx.144)14.45.xxx.69 //
사기꾼들이 접근 못하게 하려는거에요.
이번에 돈 날린게 투자실패거든요. 기획부동산같은데 사기..
아들이 연예인이라도... 더 이상 돈 없다는 걸 알려서 더이상 사기치려고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고요.8. 미안한 이야기지만
'18.10.12 10:26 AM (58.234.xxx.171)말이 투자지 쉽게 돈 벌려고 하니 돈을 잃는거 아닐까싶네요
시댁에 평생을 힘 안들이고 투자랍시고 남의돈과 인맥만으로 큰 돈벌고 싶은 형제 둘이 있는데 시어머니랑 다른형제들 돈 다 해먹고 지금은 신불자예요
근데 아직도 앉아서 얼마만 있음 정치가 누구에게 무슨 이권을 받아서.. 이러고 있다는9. ㅡㅡ
'18.10.12 10:30 AM (203.226.xxx.233) - 삭제된댓글고물상 차려줬는데 고물상이나 하지
사실 이런 부모한테는 생활비 월 200 딱 주고
아무것도 해주면 안됨
자꾸 일을 만드는데 이런 사람들은 사업도 안되고 투자도
안되고
아무나 자식돈 불려주는 부모가 되나
이미 자기돈을 잘 불린 투자를 잘하는 부모나 자식한테
투자조언도 해주는 거지
아무 투자지식도 없는 부모가 일을 벌여놓고
사업한다, 투자한다 설치지 말고 그냥 아들한테 월 얼마
생활비나 받아 쓰길10. ㅇㅇ
'18.10.12 10:30 AM (49.168.xxx.87)저희 남편보는거같네요 정말 효자에요 그래서 다른가족들은 힘들죠
11. ㅇㅇ
'18.10.12 10:32 AM (223.131.xxx.74) - 삭제된댓글안타까운 소리지만 저렇게 사기 당하는 사람들은
죽어야 끝나지 안 고쳐져요.
사기꾼이 달라붙어서 문제가 아니라
본인 자체가 헛욕심이 있는 사람들이라
은행에 적금 안 하고 자꾸 위험한 곳에 투자하는 거에요.
자식한테 정말 몹쓸 부모에요12. ......
'18.10.12 10:34 AM (14.45.xxx.69) - 삭제된댓글아!!! 121.151.xxx.144 혜안!
13. 1111
'18.10.12 10:34 AM (211.184.xxx.92)심형탁도 답답하네요. 부모 성향을 알면서 돈관리를 맡기다니요.
참 사람이 선해보여서 응원했는데 부모나 자식이나 답답한 건 매한가지였네요14. 어이구
'18.10.12 10:41 AM (211.38.xxx.42)모르시면 좀 그냥 계시지 무슨 투자를 하셔가지고 자식 고생을
한번 시켰으면 됐지..솔직히 너무 하시네요
어머니가 그 연세에 잘 아실것 같지도 않고 하시던 일도 아닌데...15. 에휴
'18.10.12 10:42 AM (182.215.xxx.169)아니 자기가 번 돈도 아니면서 자기가 왜 투자를 해요.
자기가 투자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었음 지금 아들이 차려준 고물상에서 일하고 있겠냐고요..
자식 말로만 걱정하지 맘 속엔 일확천금이나 바라고 있으니 뭐가 잘 되겠어요.
진짜 심형탁 불쌍하고 그 부모 답답하네요..16. ㅡㅡ
'18.10.12 10:42 AM (203.226.xxx.233) - 삭제된댓글돈관리를 부모한테 맡겼거나
븐모가 이런 투자 할거라고 아들한테 돈달라 해서 아들이
오케이 하고 돈 해줬거나 대출해줬으면
심형탁도 문제 있죠
그렇게 이꼴저꼴 다 보는 연예계에 있었으면 세상 쉽지않다는거 알텐데 자기 부모를 객관적으로 못보나?
무슨 부동산을 어떻게 투자 했길래
그냥 서울 괜찮은 동네 아파트를 하나 사놓고 세주는
투자를 했어도 돈 벌었겠구만
아들 모르게 한거 아니라면 심형탁도 문제17. ㅡㅡ
'18.10.12 11:02 AM (203.226.xxx.233) - 삭제된댓글돈 관리를 부모한테 왜 맡기나?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내일모레 오십인 사람이?
부모가 돈을 잘불리고 재산을 잘 불리고 투자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심형탁이 문제가 있네요
자기 부모를 객관적으로 볼줄을 모르네요
그냥 부모 능력없고 불쌍하다고 기 살려준다고
통장까지 다 맡기고 그러니
돈도 있어본 사람,투자능력 있는 사람 한테나 가당한거지
그런 부모한테 돈을 쥐어주니 사업도 투자도 잘 할 턱이 있나
심형탁 정신 차리길18. ㅡㅡ
'18.10.12 11:08 AM (203.226.xxx.233) - 삭제된댓글나이가 내일모레 오십은 아니고 41세 네요
고칩니다19. 안됏...
'18.10.12 11:15 AM (125.177.xxx.144)무슨 부동산을 샀기에 저리 날려먹나요?
건물만 사도 세 받으면서 널널하겠구만...20. ‥
'18.10.12 11:21 AM (211.36.xxx.10)끊는거말곤 답없음
21. ㅇㅇ
'18.10.12 11:57 AM (14.75.xxx.8) - 삭제된댓글선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죠
22. 음
'18.10.12 12:03 PM (59.10.xxx.116)엄마 인상 좀 보세요...
돈을 맡길데 맡겨야지...23. --
'18.10.12 12:07 PM (220.118.xxx.157)얼굴만 보고 평가하면 안되지만
아버님은 사기 잘 당하게 생기셨고
어머님은 돈 욕심 좀 부리게 생기셨음24. 착해서
'18.10.12 1:15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심형탁 특징이 너무 착하기만 한 거에요.
돈 없어서, 별로 어울리거나 세상 물정도 모르고요.
어린시절 만화책 보면서, 꿈꾼 장난감만 좋아하고요.
심형탁은, 장윤정처럼 모질게 하지 않는 한...죽을때까지 뒷처리 하느라 고생할 듯 요
지난번에 일본 가는 프로 보니까....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고..왕무식이더군요.
얼굴하고 몸만 괜찮아요.
그냐..혼자 살아야지요.25. 이런건
'18.10.12 1:42 PM (93.82.xxx.50)착하다고 못하겠어요.
오히려 띨띨하고 멍청한거지.26. ..
'18.10.12 1:56 PM (210.179.xxx.146)건물 사서 세만받으며 살면 될텐데 뭔 욕심욕심을 부려서 사기를 ㅉㅉ
얼굴이라도 잘난 자식 돈벌면 뭐해. 어릴때 못해준거에 더해 다커서까지 인생 발목잡는 부모 ㅎㅎ
지금이라도 자기 삶에 해끼치는 관계는 정리해야 할텐데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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