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라고 쓰면 안되나요?
1. 나이
'18.10.12 8:29 AM (121.176.xxx.168)철닥서니 없어 보여요
지칭 할 땐 시어머니라고 하고
부를 때는 어머니 라고 하고
누가 시엄마 라고 시아빠 라고 하나요2. 시엄마라
'18.10.12 8:29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시어머닌 엄마가 될 수 없으니
그냥 엄마 앞에 시가 붙는 그 단어가
넘나 이질감이 들어서일까요?
그런데 왜 시어머니를 시엄마라 그래요??
단어상 맞는 말도 아니고
왜요?왜요?왜요?
정말 궁금해서요 답좀...3. 아하
'18.10.12 8:33 AM (58.102.xxx.101)웹상에서 그냥 쓰는 말이라 그냥 써요.
별 이유 없었던 거군요. ㅎㅎ4. ..
'18.10.12 8:33 AM (222.237.xxx.88)그냥 시모라고 하는게 낫겠어요.
5. ...
'18.10.12 8:34 AM (106.102.xxx.2)거의 안 쓰는 표현이죠...
6. 82
'18.10.12 8:41 AM (58.102.xxx.101)82에선 잘 안쓰나봐요 ㅎㅎ
7. ‥
'18.10.12 8:46 AM (211.36.xxx.10)며느리보고 딸같이 생각한다는 말과 같죠
우리 며늘딸 며늘딸 부른다고 생각해보세요8. 시어머니는
'18.10.12 8:48 A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극존칭으로 여겨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줄임말 세상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시모 시엄마 셔무니 셤니 다 동일인물 ㅋ9. 친밀감에서
'18.10.12 8:48 AM (115.140.xxx.66)시엄마라 한 게 아니고 낮춰 부르기 위해 쓴 거라면
좀 가벼워 보여요. 근데 친밀감때문에
시엄마라고 쓰는 사람은 못 본 듯 싶네요10. ...
'18.10.12 8:54 AM (117.111.xxx.199)차라리 제 동서처럼 그냥 엄마라고 부르세요.
그게 더 낫겠어요11. ㅇㅇ
'18.10.12 8:55 AM (180.64.xxx.23) - 삭제된댓글그 말 쓰는 여자들 보면 대부분 생각없어 뵈는 젊은 아기 엄마들
참 없어보임12. ...
'18.10.12 8:57 AM (112.220.xxx.102)엄마는 어린 애들이 부를때 쓰는 말이잖아요
그게 어른이 되서도 입에 붙어서 그냥 그렇게 부르는거구요
시어머니가 님 어릴때부터 키웠어요??
아니잖아요
남(?)의 어머니를 엄마라니...13. ㅇㅇ
'18.10.12 9:01 AM (115.137.xxx.41)시모가 나음
14. ...
'18.10.12 9:57 AM (218.159.xxx.83)시모라고하는게 나아요
15. 주변에서
'18.10.12 11:53 AM (175.223.xxx.59)시엄마라 부르는 여자들 보면
평소에 좀 모자라 보이는 사람들이더군요16. .....
'18.10.12 7:37 PM (58.238.xxx.221)좀 이상해요. 엄마도 아니고 시모도 아니고..
차라리 시모가 낫죠.17. ...
'18.10.20 11:43 AM (118.42.xxx.193)철닥서니 없어 보여요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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