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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 지오디 나오네요 산티아고 순례길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18-10-11 23:47:35
진짜 이쁘네요
좀 전에 일출 나왔는데
저도 걸어보고 싶네요

저기 걸어본 82분 있을까요?

너무 좋아보여요
걷는거 좋아하는데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해외 나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긴 가보고 싶어요
IP : 223.38.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18.10.11 11:48 PM (223.38.xxx.102)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길이라는데 진짜 안전한가요? 그것도 궁금^^

  • 2. ..
    '18.10.12 12:00 AM (39.7.xxx.124)

    10년 전 이 시기에 한창 걷고 있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 혼자가 여행 하기 가장 안전한 길이었죠. 그런데 최근 다녀온 사람들 얘기로는 도둑들도 많고 너무 알려져서 그냥 구간별로 체험하는. 여행상품도 있고 예전같지 않다며 안타까워 라는 글도 봤어요. 아마 프렌치 길이 가장 유명해서 그렇지만 다른 루트의 길들은 아직 괜찮다고 해요.

    살다가 힘들 때 까미노에서처럼 노란 화살표가 있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내가 가야할 곳의 방향을 알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정말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샤워하다 내 몸의 근육들에 놀라고 철학적이게 되고 같이 걷다 만나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까미노 말하자면 끝도 없어요. 가끔 그때가 생각나요.
    네이버에 까미노 까페있어요. 도전하실거라면 거기서 정보 도움 받으시길...
    부엔 까미노.

  • 3. 윗님
    '18.10.12 12:03 AM (223.38.xxx.102)

    감사해요 진짜 가보고 싶어요.
    좋으셨겠어요

  • 4. pianohee
    '18.10.12 5:13 AM (220.77.xxx.15)

    작년에 남편과 다녀왔어요.
    가고싶다는 생각이들면 한번 걸어보시길‥
    카페에서 많은 도움받을수 있습니다.

  • 5. 전 구간 걷진
    '18.10.12 7:34 AM (211.247.xxx.95)

    못했고 프랑스길 사흘 북쪽길 하루 걸었는데 그 여운이 어찌나 강한 지... 까미노의 친구들이라는 카페 글 계속 읽으며 그리움을 달래요. 두 달 유럽 여행중에 가장 좋았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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