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종으로 발령날꺼같은데 아이가 중학생이예요..

발령 조회수 : 4,402
작성일 : 2018-10-11 22:11:32
세종시 살기 어떤가요? 초등까진 괜찮다고 들었는데.. 중고등은 아닌가요??
아빠랑 따로 살기 싫어 같이 가려는데.. 분위기가 어떤지..
그리고 중간에 전학가면 아이들 사이에 괜찮을지???
사시는분 ..들 아이키우며 살기 어떠신지..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해주세요
IP : 112.144.xxx.1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1 10:17 PM (222.118.xxx.71)

    공부잘하면 서울에 그대로...
    공부 잘하는데 아빠랑 꼭 같이 살고싶다 = 대전으로 (아빠가 대전에서 출퇴근. 좌석버스로 40-1시간)
    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가족이 소중하면 세종에서 다같이

  • 2. 윗님
    '18.10.11 10:19 PM (112.170.xxx.133)

    정답! ㅎㅎㅎ

  • 3. 세종
    '18.10.11 10:21 PM (116.125.xxx.203)

    세종은 공부 분위기는 아니에요
    저희동네 영어 80점대가 그동네에서 상위권나와
    그엄마 지금 고민해요
    자기딸 성적 아는데 여기에 계속 둘건지?
    가족간의 화목이 중요하다면 세종시 거주
    아니면 성적 본다면 서울에 있는게 나아요

  • 4. 원글
    '18.10.11 10:22 PM (112.144.xxx.147)

    공부 지금도 잘 못해요 ㅜㅜ;; 그보다 학교분위기 같은건 어떤지요.. 너무 노는분위기는 아닌지

  • 5. ..
    '18.10.11 10:24 PM (125.181.xxx.104) - 삭제된댓글

    중고등은 안좋데요
    지인이 세종에 학원 개원하셨는데
    애들 너무 논다고 하시네요
    고등은 야자도 자율이라 놀자분위기래요
    반에서 일등해야 지거국 간다고 해요
    직장이 세종이면 대전반석 노은에서 충분히 출퇴근
    가능해요
    전학은 중학생이면 새학년 맞춰가면 잘 적응할것 같아요

  • 6. ㅇㅇ
    '18.10.11 10:25 PM (222.118.xxx.71)

    놀긴 놀아도 좀 애들이 시골애들같아요 ㅎㅎ 좋게말하면 순박 순수? 못되게 따돌리고 학폭 뭐 그런거 서울같지 않고요. 적응은 쉬울꺼에요. 나름 학원가 있고 대형체인학원 있고 원어민교사도 많고 그래요

  • 7. 무조건
    '18.10.11 10:28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서울이에요.
    세종은 중고등은 오지 마세요.
    대전 둔산동이 좋다고 해도 서울의 교육인프라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아이가 중학생이면 서울에
    있어야 해요.

  • 8. ㅎㅎ
    '18.10.11 10:33 PM (219.248.xxx.23)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공부를 안시켜서 그런지 동네 애들이 밝고 착한것 같다고 사는분이 그러대요.

  • 9. 음..
    '18.10.11 10:44 PM (112.153.xxx.150)

    대전 둔산..서울보단 못하지만 대치명인 이강 시대인재 대찬 대형 학원 2년전부터 내려와서 좋은선생님들 강의들을수있습니다.과외는 서울보다 훨씬저렴하구요.고등때 내신관리도 서울보다 수월하고..어느정도 하는아이라면 서울보다 실속있을수있습니다

  • 10. ,.
    '18.10.11 10:48 PM (125.181.xxx.104) - 삭제된댓글

    윗분말씀 동의요
    공부잘하는 실력있는 과외샘들 많죠
    근처에 카이스트 충남대생들이요
    근데 세종까지는 안가시더라구요

  • 11. ㅡㅡ
    '18.10.11 10:49 PM (116.37.xxx.94)

    아이들 만족감이 상당하다고..ㅎㅎ

  • 12. ㅇㅇ
    '18.10.11 10:51 PM (58.140.xxx.92)

    수시 80%시대 접어들은 마당에 무조건 서울?이 답은 아니라보여요.
    애 초딩 중학생쯤 되어서 학군좋다고 목동같은곳에 들어왔다가
    고교입학때쯤 그 옆동네 고교로 빠지는 가구들 꽤 있어요.
    애가 전학을 원하는경우부터 부모가 옮기는 경우까지.
    내신때문인거고.
    서울에서 내신 잘 못받을바엔
    무조건 내신 잘 나오는 상황이 가장 장땡?이예요.

  • 13. ....
    '18.10.11 10:55 PM (175.120.xxx.229)

    전학을 했던 아이들이 모여 있어서 전학생 오면 금방 잘 어울리는 분위기예요. 중위권이 없고 상위권과 하위권만 있어요. 애들 공부는 많이 안 하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그런지 착해요.ㅜ. ㅜ

  • 14. 오히려
    '18.10.11 10:59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내신받기 유리한 거 아닌가요?
    얼마전 올라온 댓글에 대치동학원원장이 해준 얘기라던데
    과고 떨어지고 서울대 넘 가고 싶어 서울 외곽인가 경기도 어디가서 원룸살면서 내신잘받아 수시로 서울대갔다고 했었어요.

  • 15. .....
    '18.10.11 11:09 PM (220.90.xxx.196)

    세종시 사는 아줌이지만 추천안해요.
    어디가나 최상위권은 치열해요.
    여기 세종도 최상위권은 치열하죠.
    국제고. 영재과고. 바로 옆에서 보니까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공부 안하는 분위기 맞구요
    학원 인프라는 어디 광역시 생각하시면 절대 안돼요.
    중소도시 수준이죠. 좋은 선생님도 대전 있지 세종은 안와요.

  • 16. 공부 못하면
    '18.10.15 9:28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고민하지 마시고 세종요.

  • 17. 공부 못하면
    '18.10.15 9:30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공부잘함 서울, 대전...
    공부못함 세종이요.

  • 18. ..
    '18.10.15 9:31 AM (223.33.xxx.23) - 삭제된댓글

    공부잘함 서울,
    옮겨야 한담 ,대전
    이도저도 못함 세종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429 옛날개그맨 고 서영춘님 딸 아들 요즘 뭐하나요? 6 서영춘님 2018/10/29 5,657
866428 그냥 세상은 혼자인거죠 친구도 없고 씁슬 7 허무 2018/10/29 4,098
866427 대학생딸 외박문제 자취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27 딸엄마 2018/10/29 10,402
866426 피부 결은 좋은데 칙칙한 경우 어떤 시술이 좋은가요? 6 ㅇㅇ 2018/10/29 3,153
866425 허유산 망고젤리 주스요~! 1 질문 2018/10/28 1,451
866424 화장 잘하시는 분 저 섀도우 추천 좀 해주세요 7 화장 2018/10/28 2,193
866423 금니있으면 고주파마사지기기 사용할수없는거죠? // 2018/10/28 2,534
866422 디올 자도르향 좋아하시는분 12 40초 2018/10/28 3,278
866421 성북동 좋아졌네요. 4 기다리자 2018/10/28 3,339
866420 우울한 기사지만 문프덕에 행복합니다 32 내마음은 2018/10/28 3,239
866419 클렌징오일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5 화장지우는 2018/10/28 1,933
866418 하기 싫어 미루던 거실바닥 청소 꼼꼼하게 하는 비법 알려드릴께요.. 13 2018/10/28 5,671
866417 소심한 남자에겐 어떻게 5 ... 2018/10/28 2,204
866416 노브랜드에서 사서 성공하신 제품 추천해주세요 22 냐옹 2018/10/28 7,401
866415 문재인이 이명박 사대강 22조면 일자리 백만개 만든다했죠? 50 문씨 2018/10/28 2,643
866414 인성 좋은 신부님이나 목사님, 스님같은 사람이 이상형인데요 13 ........ 2018/10/28 3,215
866413 요즘 싸고 제철인 식재료 무 말고 뭐있을까요? 6 ㅇㄱㄴㄷ 2018/10/28 2,685
866412 드라마 하나가 힐링이 되기도 해요 88 ㅂㅈ 2018/10/28 23,263
866411 딸한테 된통 당했네요 97 표현이 좀 .. 2018/10/28 26,570
866410 친해진 엄마가 있는데 대화 경청을 안해요 ㅎㅎㅎ 9 ... 2018/10/28 4,221
866409 안늙는 경우도 있나요 8 2018/10/28 3,487
866408 어두운데서 봐야 예뻐 보이는 거 다 그런가요? 4 ㅇㅇ 2018/10/28 2,464
866407 MBC 스트레이트 곧 합니다 10 ... 2018/10/28 1,554
866406 레틴A 크림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 2018/10/28 4,768
866405 라인업이란 말은 언제부터 카페에 많이 쓰기 시작했나요? 3 라인업 2018/10/28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