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 까요?

ㅇㅇ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8-10-11 18:05:03
제가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요즘 외국 파트너사와의 일때문에 작은금액 정도 손해를 봤는데... 
돈보다 그쪽에서 일못해서 서류 보내주는것 보면 정말 짜증과 성질이 올라와서 어찌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제 오늘 열 받아가지고 제가 가지고 있던 안정제 이런거 먹고 일찍 자고 일어나니
또 그쪽에서 뭐라뭐라 이멜 와 있는데 자기네들이 잘못한거면서 미안하다 이게 아니라  ... 
제가 좀 너무 stress out 되서 오늘 하루 종일 일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어제 썼더니... 그랬더니 
미국은 이렇게 direct로 표현하지 않는다나 하면서 고상떠는데 더 미치겠어요. 
일이나 똑바로 하고 그 고상이나 떨든지... 일도 디게 못하면서 뭐 이런지....
진짜 이 스트레스를 어찌 풀어야 되나 모르겠어요. 
파트너쉽을 확 끊어버릴까요? 

술도 못마셔서 끊었던 콜라 사가지고 왔네요... 
어찌 해야 제 화가 풀릴지요? 
IP : 220.87.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0.11 7:57 PM (120.142.xxx.205)

    달달한 것 먹기, 컬투쇼 베스트 사연 보기, 인터넷으로(작고 귀여운 것들)아이쇼핑, 좋아하는 향수 뿌려보기
    (그나저나 그 회사 참 재수 없네요 흥 -_-)

  • 2.
    '18.10.12 10:27 AM (117.123.xxx.188)

    냉정해지셔야 할 듯......
    상대가 다이렉트로 표현하지 않는다 햇다니
    말로 빙빙 돌려서 표현해 달란 얘기네요
    누가 갑인지 판단이 우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913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2,030
869912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638
869911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97
869910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49
869909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810
869908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44
869907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80
869906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579
869905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90
869904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128
869903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313
869902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89
869901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83
869900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87
869899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713
869898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713
869897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336
869896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344
869895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141
869894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040
869893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081
869892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477
869891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224
869890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875
869889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중 3 궁금 2018/11/09 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