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갈 집에 가구배치를 위한 사이즈 재고 싶은데요..

--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18-10-11 16:01:44

아파트 아닌 주택으로 곧 이사해요.

계약 전 집은 두번 봤어요.

처음엔 세입자가 외출 중이었고, 거의 결정하고 한번 더 보러갔을 땐 세입자가 있었고요.

뭐 계약하게 되면 자기 안 쓰는 살림 필요하면 주겠다 했는데

제가 마음을 완전 굳힌게 아니어서 결정하면 얘기 하겠다로 대답했어요.

아무튼 그리고 며칠 있다 계약했는데 계약하고 보니 가구 배치 미리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아파트 아니라 도면이 있을거 같지도 않고 구조가 좀 특이한 집이거든요.

집 사이즈 좀 재고 싶다고 부동산 통해서 말해봐도 될까요?

세입자 있을 때 가면 살림 물려받을거 있는지 다시 한번 보기도 하고요.

이제까지 공실인 집으로만 들어가봐서 계약하고 들락날락 하며 가구 배치 생각하고

미리 입주청소 하고 했는데 이번 집은 제가 들어가기 직전에 현 세입자가 나가서 그럴 수가 없네요.

제가 사생활 이런거에 예민한 편이라 사이즈 잴 수 있냐 물어보기가 너무 조심스러워요.


IP : 210.218.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0.11 4:05 PM (125.137.xxx.227)

    잘 말해보세요...
    저도 요즘 집 보여주는데 여태 2번 보고 토요일에 또 본다네요....아마도 신혼부부 같은데 처음엔 혼자...두번째엔 친정식구들....토요일엔 신랑 데려올듯...
    다음에 또 치수 재러온다하면 거절하고 싶은 마음입니다...ㅠㅠㅠㅠ

  • 2. 부동산
    '18.10.11 4:06 PM (222.109.xxx.61)

    아파트는 인터넷에 도면이 있으니 어렵지 않은데 주택은 방문하셔야겠네요. 부동산 통해서 문의하시고 시간 정하셔서 방문하셔서 사이즈 재시면 될 듯해요. 저는 아파트인데도 인테리어 새로 할 거라 샷시 때문에 실측하러 방문했어요. 케익 사가서 드리고 기분 좋게 재고 나왔어요.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부동산 통해서 문의해 보세요.

  • 3. 세입자분이
    '18.10.11 4:20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무던한 것 같은데, 한번 말이라도 꺼내보세요.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저라면 방문할 때, 뭐라도 사들고 갈것같긴 해요.^^

  • 4. ....
    '18.10.11 6:43 PM (125.186.xxx.152)

    계약할때 미리 얘기해두었으면 좋은데
    날짜 지날수록 싫어해요.
    얼른 물어보세요.
    안되면 이사 당일날 열심히 배치해야죠.

  • 5.
    '18.10.11 7:46 PM (121.167.xxx.209)

    이사 당일날 배치 해도 돼요
    집보러 갔을때 벽 창 문의 위치만 생각하면 대강 나오지 않나요?
    붙박이장 넣는거 아니면 가구배치 때문에 간다는건 오바 같아요

  • 6. 그냥
    '18.10.11 9:43 PM (118.46.xxx.185)

    세입자께 번거롭게해서 미안타하고 대략 치수를 재달라하면 안될라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612 개인적으로 친한데 단톡방에서는 존대하는건 왜 그럴까요? 5 2018/10/20 1,350
865611 가르마부분이 휑해요.이 부분을 보완할 만한게 있을까요? 7 아~ 2018/10/20 2,375
865610 뉴스타파 -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끝까지 간.. newsta.. 2018/10/20 433
865609 성남상품권 '깡' 판치는데..이재명 "부작용 극히 일부.. 12 어이상실 2018/10/20 1,092
865608 보통 여성들이 임자 있는 남성에게 더 12 Mosukr.. 2018/10/20 4,238
865607 지고추 만들때 내열유리병으로 해야 하는거죠? 2 첨이라서 2018/10/20 1,006
865606 카톡-도와주세요 3 카톡 문의 2018/10/20 877
865605 국내 증권사 10곳 "11월 한은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금리 인상 2018/10/20 1,010
865604 수프리모 블랙..봉지에 들은거랑 리필용이랑 맛은 같나요? 커피 2018/10/20 468
865603 대치동학원가 이용하려면 어느 쪽에 방을 얻는게 좋을까요? 5 질문요 2018/10/20 1,534
865602 주위에 바람 피는 사람이 있어요 15 ..... 2018/10/20 9,049
865601 파파이스에 하태경 불러다가 문재인대통령 디스시킴 66 털보 아웃 2018/10/20 2,331
865600 6살 딸아이에게 14케이 금반지를 해주고싶은데 몇호로 주문하면 .. 14 2018/10/20 2,816
865599 요즘 1세대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 ..완전 피켓팅이네요 1 .. 2018/10/20 1,030
865598 식당하시는분들 혼자가서 먹는거 싫어하나요? 10 ... 2018/10/20 4,349
865597 결혼운이 뭔지 알 것 같아요 1 .... 2018/10/20 5,069
865596 학교 설명회와 학원 설명회,어디로 가야 할까요? 12 설명회 2018/10/20 1,698
865595 급질)내일아침 일 오전수안역근처 미용실 잘하는곳질문요 머리머리 2018/10/20 327
865594 강아지 목욕시키고 자연건조 시켜도 되나요? 6 ㅇㅇ 2018/10/20 3,354
865593 언제부턴가 옷이 너무 확 줄고 이염이되네요 5 건조기 2018/10/20 2,011
865592 가벼운 유기수저 추천해주세요 3 히스 2018/10/20 1,284
865591 경기도 국감 앞에서 혜경궁을 찾아라 1인 시위 7 김혜경을 소.. 2018/10/20 582
865590 목감기 잘듣는 약국약 없나요? 5 .. 2018/10/20 3,394
865589 시어머니랑 합세해 시누이가 자기 애좀 문화센터 데리고 다녀달래요.. 25 왓??? 2018/10/20 7,943
865588 마시는거 넘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4 ... 2018/10/20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