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선진국들은 불확실하고 남이가지 않은

ㅇㅇ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8-10-11 15:21:02
인재들이 저런 도전을 통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하는데
실재 미국 실리콘 밸리는 실패 경험을 높이 산다는데

한국은 다들 안전지향이네요
그리곤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이뭐 발견하면
그거 쫓아가는 후발주자..

사실 먹고사는 걱정이 없어야 생계걱정없이
모험을 하는데 저도 그렇고 너무 먹고사는모든 에너지를 쏟아요

한국이 이래서야 혁신을 힐수있을까요

워낙 돈이 많은 국가들은
인재들이 모험하도록 많이 지원해주는거 같습니다만
먹고살기힘든 국가는 결국 앞서가는 혁신이
어랴운거 같아요
IP : 211.36.xxx.1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1 3:22 PM (218.234.xxx.126)

    우리나라 국민성이예요
    남이 안 하는 걸 하거나 남이 하는 걸 안 하면
    욕 먹어요^^

  • 2. ㄹㅇㅇ
    '18.10.11 3:30 PM (124.59.xxx.56)

    주위 늙은 사람들이 젊은사람더러 안정적인 길을 가라고 합니다.

    고시나 뭐 이런거 하지말고 공무원 치라고하죠.

    그사람의 성향 능력 이런거 개무시한채로요.

    비단 청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위 어른들이 압력을 행사하기도 해요.
    안전한 길 안가면 욕하는거죠 뭐 ㅎㅎ

  • 3. 흥해라 한국
    '18.10.11 3:37 PM (221.157.xxx.120)

    미션보면 개화를 받아들이는데 소극적이어서 안타깝더라구요
    빨리 받아들였다면 지금 일본보다 훨씬 강대국이 되어있을텐데ᆢ
    격변하는 시대에 놓여있는 지금도
    받아들이지못하고 아니면 받아들이기싫은 언론ㆍ친일파때문에
    열일하시는 문대통령ㆍ김정은의 노력이 헛될까 걱정됩니다

  • 4. 국민성이 아니라
    '18.10.11 3:38 PM (211.224.xxx.248)

    재네는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안정망이 되어 있죠. 이거 제가 한 말이 아니라 몇년전 따루가 kbs1나와 공개방송에서 한 애깁니다. 한국은 그런게 안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도전을 못한다고. 한번 실패하면 골로 가니까. 박근혜 정부 초기에 청년창업 관련 년초에 엄청 크게 박사며 저명인사들 나와서 좋은 소리만 해대는데 따루가 저렇게 똭 한국을 비판하니. 그후로 따루는 방송국서 자췰르 감췄죠. 지금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핀란드가서 잘 살고 있지만.

  • 5. ——
    '18.10.11 4:01 PM (39.7.xxx.34) - 삭제된댓글

    사회안정성도 있는데 한국 국민성도 커요. 개인 성취조단 타고난 조건을 더 크게 생각하고(외모, 집안, 사주 등등) 그래서 개인이 저기를 넘어서는게 장려되지 않고, 튀느느돌이 모난 돌이라하고, 남 시선과 남 눈치 엄청 보는 사회라.
    서양사화는 르네상스 이후로 개인의 자기발전, 타고난게 아니라 본인이 이룬것, 진취성을 장려하거든요.
    그래서 여성상이나 남성상도 다른거임. 서양은 진취적 여자 쎄조이는 여자, 주체적 여자 남자도... 그런 외모 선호 - 그을리고 강해보이고. 한국은 순종적 외모 남여불문 선호. 사회에 순응할것 같은 사람을 좋아하죠.

  • 6. ....,
    '18.10.11 4:55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개인보다는 집단을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기득권의 권력 유지.
    그래서 애국, 효 같은 걸 많이 주장하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개인 ‘나’ 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내가 없으면 국가 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7. ㅌㅌ
    '18.10.11 7:08 PM (42.82.xxx.142)

    어제 차이나는 클라스보니
    기성세대가 윗자리에 들어앉아있어서
    말로만 혁신 개혁 창의성 외쳐도
    막상 뭘 시도하려고 하면 위에서 다 막히는 구조라고 들었어요
    꼰대들이 새로운걸로 바꾸려고 하면 자기는 하던게 편해서
    쉽게쉽게 못바꾸는 구조인데 말로만 젊은이보고 바꾸라고하지
    정작 실천할 여건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중국은 위에서 개혁적으로 지시를 내려서 일률적으로 따라하니
    발전도 빠른데 우리나라는 구닥다리들이 한자리씩 하고있어서
    한국의 발전에 방해만 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66 입시 무식한질문(수시,정시, 숙명여고사건) 11 입시 2018/11/14 1,532
871765 서글픈 인생 8 mabatt.. 2018/11/14 2,709
871764 수능 도시락으로 죽 싸보신분.. 17 ㆍㆍ 2018/11/14 3,102
871763 44살이 되니 갑자기 사는게 두려워지네요 9 40대 2018/11/14 5,318
871762 1월 하와이 춥나요? 8 미니맘 2018/11/14 3,538
871761 핫쵸코 2 겨울아이 2018/11/14 995
871760 신축아파트 전세 놓으려고 합니다. 6 .. 2018/11/14 2,379
871759 상류층이라면 어느 정도를 말하나요?? 15 tree1 2018/11/14 6,488
871758 "아베 측근 日정보당국 수장, 몽골서 北고위관리 또 극.. ..... 2018/11/14 891
871757 빨래건조대 끝판왕은 뭔가요? 15 베베 2018/11/14 5,016
871756 유기 고양이 3 ... 2018/11/14 1,147
871755 112 에 주거침입을 신고했는데, 조언이 간절해서요.. 아랫글올.. 1 은행낭구 2018/11/14 1,767
871754 경기도 외곽사는데, 왜 학원때문에 이사가는지 이해되네요. 17 ... 2018/11/14 4,099
871753 민족 우월론에 거부감 느끼면 매국노라고 보십니까? 3 Mosukr.. 2018/11/14 852
871752 어떻게 감당하세요. 2 중력 2018/11/14 1,108
871751 나른한 오후 같이 웃어요 ㅎㅎ 2 헤라 2018/11/14 1,666
871750 혹시 전기고등학교 나이스에서 원서접수하시니분 있을까요? 2 arb 2018/11/14 836
871749 비밀리 수송한 제주감귤 북괴 특권층과 군부에 빼돌려 28 정권유지활용.. 2018/11/14 3,483
871748 미대 디자인학과 입학이나 전망? 1 고1여학생 2018/11/14 1,513
871747 군포에 당정역 근처 아이 살기 괜찮나요? 4 ㅇㅇ 2018/11/14 1,327
871746 전 연애 어떠셨나요? 2 아우터사자 .. 2018/11/14 1,156
871745 확실히 샴푸에 따라 모발상태가 달라지네요. 신기해요 6 ... 2018/11/14 6,025
871744 자소서 쓰기 조언 바랍니다 2 경단녀 2018/11/14 1,155
871743 강호동 귀엽지 않나요?? 27 ..... 2018/11/14 3,165
871742 김형준 대단하네요. 건물주네요. @.@ 7 SS501 2018/11/14 6,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