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네요 아는 엄마..
1. 음
'18.10.11 12:43 PM (121.129.xxx.177)냅두세요.
그것도 한때 입니다.
저 아는 분도 만날 때마다 입만 열면 자식 자랑을 세세하게 했는데
결혼 시킨 후 뚝 끊어졌어요.
늘 그러던 사람이 그리 변하니까 다소 불쌍해 보이더라구요.
차라리 자랑할때가 더 나아요.2. 자랑할곳이
'18.10.11 12:44 PM (182.226.xxx.159)없어서 그런가 보죠~~
근데 꼭 밥을 사면서 자랑해야하나요?^^;;3. 저기
'18.10.11 12:44 PM (71.128.xxx.139)원글님은 밥이나 차 사면서 얘기해도 뒤에서 욕할거 같아요.
4. 올리는거
'18.10.11 12:45 PM (223.33.xxx.17) - 삭제된댓글그집 아이가 싫어하지 않나 보네요
5. ㅎㅎㅎ
'18.10.11 12:47 PM (103.10.xxx.219)냅두세요. 윗분말씀처럼 한때에요.
6. ...
'18.10.11 12:48 PM (119.196.xxx.135)밥 사야할정도 성적인가 보네요
많이 부러우신가봐요7. ..
'18.10.11 12:50 PM (223.62.xxx.237)만나면 아이자랑뿐 아니라 자기자랑까지 ㅠㅠ
8. ...
'18.10.11 12:55 PM (175.223.xxx.181)솔직히 저런사람 너무 유치해요.
9. 왜그럴까
'18.10.11 12:55 PM (124.53.xxx.131)나와는 특별한 사이도 아닌 그저 그런 사람들이
연락와서 궁금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자식 자랑들을 그리 쏟아내던데
참 ..ㅎㅎ10. 부끄러운짓
'18.10.11 1:07 PM (14.45.xxx.69)참 못났네요 ㅋㅋ
11. 이렇게
'18.10.11 1:17 PM (112.154.xxx.139)입방아에 오르내리는지 알아야 정신차릴텐데요
아님 그런거 즐기는 관종이려나요?ㅋ
진짜 잘하는 애들은 그런거 안해도 다 알아주는데
말이예요
꼴보기싫은 사람들은 카톡프로필 안보이게 숨김처리해놓습니다12. ..
'18.10.11 1:18 PM (223.38.xxx.63)너무 대놓고 그러는게 좀 심하다 싶어서요 ㅠ 이미지가 괜찮았는데 이젠 만나기 싫어지네요
13. .....
'18.10.11 1:19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인간심리에 무지해서 그런짓하는거예요
왜 자기 스스로를 깍아내리는 행위를 할까요?14. ㅎㅎ
'18.10.11 1:29 PM (125.177.xxx.43)좀 유치하고 웃기지만 프사라 그러려니 하고 말아요
15. ㅋㅋㅋ
'18.10.11 1:29 PM (218.50.xxx.154)친구도 그래요 카톡, 카스, 뭐 그외 수많은 sns에 온통 딸 도배질. 심지어 반에서 개인무슨 상받은것까지 늘 카톡 프사가 바뀌어요. 그냥 아무나 받는 상인데도 너무너무 기특해하고 대단하고 훌륭하다고 극찬 멘트 날리죠.. 거의 천재급이예요. 넌 도대체 못하는게 뭐니? 이런 멘트를... ㅋㅋㅋㅋ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 나중에 중고등 지나 대학교 무렵에 어떨지 심히 궁금...16. ㅡㅡㅡ
'18.10.11 1:34 PM (116.37.xxx.94)병이에요 못고침
17. ㅋㅋ
'18.10.11 1:56 PM (58.102.xxx.101)못 고쳐요 ㅋㅋ 자랑할 곳이 거기 뿐이라... 거기다가 올리는건데 어쩌겠어요.
대학교 성적표도 자랑이군요. 첨 알았어여! ㅋㅋㅋ18. 부러우면
'18.10.11 2:30 PM (175.123.xxx.2)지는 거에요.자랑하고 싶은가 보죠
그런거 흉보면 님이 더 없어 보여요.
절대 남들하고 흉보지 마세요.
남들이 흉보면 나도 자랑좀 해봤으면 좋겠다 하세요.
전 흉보는 사람들이 더 못나.보여요.19. 좋게
'18.10.11 2:38 PM (175.123.xxx.2)생각하는게 님에게 좋은 거에요.
남의 자식이어도 공부 잘하면 좋은 거지요.
나쁘게 보면 한도 끝도 없더라구요.
모든걸 긍정적으로20. 원글님한테는
'18.10.11 4:28 PM (121.167.xxx.243)좀 죄송한 얘기지만 전 그런 사람들 귀여워요
저 미혼이고 자식 없어요. 근데 그런건 웃으면서 봐주게 되더라구요.
만약 자랑하면서 남의 집 애나 다른 사람을 비하하면 아주 싫지만....21. 혹시
'18.10.11 10:19 PM (175.223.xxx.199)제 친구 아닌가싶어요.
대학생아들 과대표 된것도 "축하해 아들~"
이렇게 올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9285 | 몰카 범죄는 나라탓도 있네요. 8 | ... | 2018/11/06 | 1,313 |
| 869284 | 남편이 자다가 제머리를 긁네요 6 | .. | 2018/11/06 | 4,113 |
| 869283 |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이 존재하긴 하나요? 21 | ㄴㄴ | 2018/11/06 | 7,533 |
| 869282 | 400억 기부 ..아들들이 많이 서운할듯 합니다 58 | ... | 2018/11/06 | 22,399 |
| 869281 | 스팽스 입어보신분들 어떤가요?종류는 뭐가 좋을까요? 3 | 스팽스 | 2018/11/06 | 2,002 |
| 869280 | “우리가 일베다!“ 대놓고 인증하는 자한당!! 3 | 기사 | 2018/11/06 | 1,003 |
| 869279 | 월남쌈 양파 있고 없고의 차이 12 | OMG | 2018/11/06 | 3,629 |
| 869278 | 팝송 좋아했지만 퀸은 별로였는데 3 | 강추 | 2018/11/06 | 1,888 |
| 869277 | 딸이 공부를 못해요 10 | ㅠㅠ | 2018/11/06 | 4,800 |
| 869276 | 아이돌 통장에 돈 입금하는 애들은 대체 18 | ... | 2018/11/06 | 6,490 |
| 869275 | 양념간장 만들때 4 | 사랑스러움 | 2018/11/06 | 1,510 |
| 869274 | 익혀먹는 맛있는 나물 추천해주세요~ 6 | ㅇㅇ | 2018/11/06 | 1,337 |
| 869273 | 채널cgv에서 곧 강남1970 하네요, 관심있으신 분들 2 | ... | 2018/11/06 | 1,127 |
| 869272 | 모기가 들어왔네요 5 | .. | 2018/11/06 | 1,203 |
| 869271 | 중학생 제사로 8 | 체험학습 | 2018/11/06 | 2,130 |
| 869270 | 교통사고 후 입원을 하려고 하는데요. 직장이 걸리네요 5 | @@ | 2018/11/06 | 1,830 |
| 869269 | 고소영이 선전하는 끌레드벨팩트 써보신분 4 | 고소영팩트 | 2018/11/06 | 2,944 |
| 869268 | 지하주차장 연결된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59 | 또로로로롱 | 2018/11/06 | 28,971 |
| 869267 | 우울하니 갖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없는데 5 | ... | 2018/11/06 | 2,237 |
| 869266 | 계룡선녀전 남편?(스포일수도..) 8 | 음.. | 2018/11/06 | 3,355 |
| 869265 | 채널 A에 이국종 교수 나오네요 6 | moioio.. | 2018/11/06 | 1,927 |
| 869264 | 양재에 있는 교통안전교육 장소 주차할때있나요? | .... | 2018/11/06 | 830 |
| 869263 | 스피닝 하고 싶은데 허리안아픈가요?? 3 | .. | 2018/11/06 | 1,748 |
| 869262 | 의학드라마나 범죄 드라마에서 2 | 기억안나요 | 2018/11/06 | 892 |
| 869261 | 과탐 기초 없는 고3아이...ㅜㅜ 12 | ... | 2018/11/06 | 2,8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