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사관들은 어떤 자소서를 선호하나요?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8-10-11 08:53:25
자소서 1번 문항이 첫인상이니만큼 제일 중요할것 같은데
본인이 고등 3년동안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느낀점에 대해 쓰라는 걸
다른 사람이 대필해준다는게 가능한가요?
입사관들은 다 가려내지 않을까요?
IP : 223.62.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은
    '18.10.11 9:32 AM (203.81.xxx.90) - 삭제된댓글

    운이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어떤 입사관이 보느냐에 따라 흥미를 느끼며 계속 볼수도
    쓱 훑어보고 휙~~할수도 있고 그래요
    그래도 정성껏 써야요
    뭐 유사성 검사도 한다고 하기는 해요

  • 2. 레몬빛
    '18.10.11 11:33 AM (118.219.xxx.37)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울 아들 담당 교수님께서 얼마전 아들에게
    네 자소서가 특이했고 학교에 입학하려는 의지가 강해보여서 뽑았다 하셨데요.
    전기관련 학과인데 관련 동아리 활동은 없었고 아이가 다른 활동을 했지만
    전기와 연관지어서 자소서를 적었는데 (본인 활동이 그 과에서 발휘될 수 있는 장점이 있었거든요)
    그게 특이하게 보여졌나 싶었네요.
    자소서 적을 때는 아이가 혼신을 다해서 적었구요.

  • 3. ㅇㅇ
    '18.10.11 12:02 PM (39.7.xxx.222)

    윗댓글님 아드님 자소서는 기억에 남을만한 내용이 확실했나보네요.
    저희남편이 교수인데 자소서 읽고 면접해도 그 애가 나중에 우리 과에 들어왔는지 모른대요.
    이름을 기억해둘 일도 없고 너무 많은 자소서에 면접에 휙휙 지나가니까 기억안난다고..

    그래도 전공적합성과 관련있는 마지막 파트가 잘 쓰여져있어야 관심간다고 하던데요.

  • 4. ...
    '18.10.11 1:58 PM (125.177.xxx.43)

    4번 ㅡ 2번 ㅡ1ㅡ3 순서에요
    아이가 입사관에게 직접 서류깡패 소리 들었는데 ,, 성적은 평균보다 좀 높고
    학교 대회 다 나가고 봉사300 시간에 전공 관련 활동이 많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879 아빠 나이, 35살 넘으면 '튼튼'한 아기 태어날 확률 낮다 22 ... 2018/11/02 5,612
867878 방탄 .슈가노래를 무한 반복 재생하며 듣게 되는 날이 올 줄이.. 23 슈가시소 2018/11/02 2,224
867877 알바비 청구에 관한 mabatt.. 2018/11/02 459
867876 가을아침 내겐 정말..2 3 생명이 2018/11/02 1,672
867875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작당한 내부문건 나왔네요 11 아야어여오요.. 2018/11/02 919
867874 이거 사기 맞죠? 2 .. 2018/11/02 1,377
867873 상사때문에 핏기를 잃은 딸애. 21 해리 2018/11/02 6,896
867872 이재명`무리한 짜맞추기 수사' 경찰고발 심각히 검토 12 읍읍아 감옥.. 2018/11/02 1,132
867871 세럼이 25만원인데 살까말까 고민이에요 18 결정ㅈㅇ 2018/11/02 4,181
867870 엄마라는 이름으로 포기해야 하는 일들 있으셨나요? 27 2018/11/02 4,081
86786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5 ... 2018/11/02 1,545
867868 (5키로빼기)2일차....아침무게 함께 기록해보아요ㅋ 20 흠흠 2018/11/02 1,883
867867 4세 퍼포먼스미술학원 비교 좀 부탁드릴게요 1 .. 2018/11/02 878
867866 인간을 돌게 만드는 감정.. 어떤 감정들이 있나요? 7 감정 2018/11/02 2,688
867865 라면 스프만 따로 살 수 있나요? 4 ok 2018/11/02 3,617
867864 드라이크리닝 호치키스 넘 씨러 5 아침부터 2018/11/02 1,808
867863 육아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는 분들 12 육아 2018/11/02 4,714
867862 밥 한 공기 300원 보장, 공매 계획 철회하라 5 북맹타파 2018/11/02 1,060
867861 알바들킴 5 ㄴㄷ 2018/11/02 1,873
867860 과업에 시달리는 남편을 위해 매일 챙기는 음식 있으세요? 3 남편 2018/11/02 2,209
867859 시드니 사립여학교 어디가 좋은가여 4 부탁드립니다.. 2018/11/02 1,359
867858 속절없는 전셋값, 속출하는 보증금 갈등 10 .. 2018/11/02 4,183
867857 이 세상에서 제일 독한 사람은 어떤 사람 같나요? 7 2018/11/02 3,667
867856 유통관리사에 대해 잘 아시는분? 1 무념무상 2018/11/02 691
867855 남편에게 욕을 했습니다. 8 휴.. 2018/11/02 4,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