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얌체 모임 동생이 있는데요

멋대로 조회수 : 3,835
작성일 : 2018-10-10 22:34:52
오늘도 모임인데 애 맡길데 없다며 5학년 아들을 데리고 왔네요
전에도 밥 먹고 회비 거둔후 까페 가서 차 각자 주문하면 회비로
빵,쿠키 차값만큼 더 시켜 먹곤 했거든요
까페도 꼭 아는 집 데려가서 자기 얼굴 올립니다
애가 배고파서 와서 어른만큼 먹더라구요
제가 전에도 다른 멤버가 대학생 아들을 밥 안 먹어서 먹이려고
데려왔다길래 그 아이몫의 돈을 내라 했거든요
근데 분위기가 얘는 초등이라며 얼마든지 먹으랍니다
그럼 먼저번 일이랑 형평성이 안 맞잖아요
데려오는 사람이 생각이 없는데 총무에게 말해서 앞으로 그런경우
먹은 몫만큼 돈을 받으라고ㅈ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각박할수도 있지만 그 동생은 너무 경우가 없어서요
여태 경조사다 이사다 등등 그집만 일이 많아서 회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최종회에 결산할때 따지고 지금은 넘어갈까요
IP : 175.223.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0 10:38 PM (221.154.xxx.186)

    회칙있어요. 회비에서 동일인 경조사 챙기는건
    연2회로제한.

  • 2. 룰을
    '18.10.10 10:39 PM (139.193.xxx.73)

    만드세요 똑같이 적용
    초 1학년까지만 공짜

  • 3. 그냥
    '18.10.10 10:40 PM (175.209.xxx.57)

    애 맡길 데 없으면 안 오면 되지 않나요. 무슨 그런 경우가...애 데리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하는지?

  • 4. ..
    '18.10.10 11:09 PM (1.227.xxx.232)

    총무한테 바로말씀하세요
    무슨 그런경우가다있나요

  • 5. 한창
    '18.10.10 11:16 PM (121.130.xxx.40)

    먹을때 아닌가요
    식비 확 오를때인데
    후우

  • 6. 음...
    '18.10.11 2:18 AM (112.155.xxx.161)

    전 제 4세 아들 커피숍 아이스크림값
    모임 어떤 엄마 초1 딸
    다 당연히 따로...받고 내고해요
    그.엄마가 스스로 낸다고 했어야하는데 그런말.없음 따로 정산 금액 알려주세요 영수증 사진찍어서

  • 7. ..
    '18.10.11 9:23 AM (1.227.xxx.232)

    애들먹은것도 각자 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948 청소는 최고의 인테리어 8 삶의질 2018/11/02 3,437
867947 정전기때문에 너무 괴로운데 방법이 없나요? 4 정전기녀 2018/11/02 1,402
867946 발리에서 생긴 일 5회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tree1 2018/11/02 2,954
867945 한식 밑반찬 양념은 거의 다 똑같지 않나요? 15 반찬 2018/11/02 3,439
867944 강정만들때 설탕은 왜 넣나요? 조청만으로 안되나요? 3 강정 2018/11/02 1,927
867943 단 게 땡길 때는 뭘 드시나요? 10 2018/11/02 1,749
867942 생일날 먹고 싶은거 나열해 봅니다 (feat다이어트) 12 해피버스데이.. 2018/11/02 2,110
867941 20대후반 여자 직장인 자취하면 한달에 얼마 들어요? 13 질문 2018/11/02 4,531
867940 멸치볶음 윤기나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8 요엘리 2018/11/02 3,041
867939 소금물이 쨍할정도로 짜야 배추가 절여질까요? 5 .. 2018/11/02 1,579
867938 미 정부 한국기업 손바닥처럼 들여다보고 있었다 4 족쇄 2018/11/02 1,536
867937 공인인증서 있어도 비밀번호 모르면 소용없나요? 2 ..... 2018/11/02 1,055
867936 서브웨이 1 플러스 1 메뉴 선택 안되는거 맞나요? 5 원모어 2018/11/02 2,006
867935 강용석 이젠~ 6 *** 2018/11/02 2,987
867934 아들이 결혼하고싶답니다 35 블루커피 2018/11/02 21,769
867933 전세만기 지났는데 집주인이 뜬금없이 저보고 40만원 들여서 변기.. 20 어이 2018/11/02 7,333
867932 포토라인에서 이쁜척하는 김혜경 27 혜경궁 감옥.. 2018/11/02 7,730
867931 토란국 끓이는법@알려주세요;; 1 sewing.. 2018/11/02 1,127
867930 반전영화! 추천드리고 추천 받아요 2 2018/11/02 994
867929 손더게스트..짧은 생각 7 육광이형지못.. 2018/11/02 2,870
867928 어제 일억개의 별 베드신 8 나무안녕 2018/11/02 4,722
867927 여고생 롱패딩 어떤 브랜드 선호하나요? 14 mi 2018/11/02 3,911
867926 만약 혜경궁이 이재명부인이 아니면? 67 ... 2018/11/02 4,096
867925 일어날 일들은 어느 정도 정해져있는 거 같아요 9 알다가도모를.. 2018/11/02 1,897
867924 발리에서 생긴일 4회..축복이 되어준 사랑같네요 2 tree1 2018/11/02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