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인이랑 사이 안좋다고 흘리는 유부남들

뭐임?? 조회수 : 6,723
작성일 : 2018-10-10 22:03:17
부인이랑 사이 안좋다고 흘리는 유부남들

결혼생활 불행한 척 하는 유부남들 엄청 많아요.

잘 못 결혼했다. 이런 식.

그래놓고 부인이랑 정작 잘 지내고 사이도 좋으면서.

여지 남기고 질질 흘리고. 하나만 걸려라 하는 식의 남자가

술집안다녀도 이런 식으로 하는 남자가 많음.

아 정말 이런 남자 보면 결혼이 뭔지.

그래도 집에서나마 있는 순간엔 남편이랍시고 있는 게

좋은 건지.

여자들은 오히려 이런 여자들을 못봤는데 말이죠.

결혼 중에 결혼생활이 불행하다며 흘리고 다니는.

제가 여자라 못 본걸까요?
IP : 59.11.xxx.1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10:05 PM (180.224.xxx.155)

    바람피는 여자도 남편이랑 사이 안 좋다 하겠지요
    남편이랑 깨 볶는다면서 바람 피지는 않겠지요?

    그나저나 점박이도 저랬다는데 ㅎㅎ

  • 2. 코믹잼
    '18.10.10 10:18 PM (117.111.xxx.185)

    저도 돈없고 찌질하게 배나온 지저분한 유부남이
    저딴식으로 작업걸면서 흘리는 꼴 봤어요.

    꼴에 행색도, 하는짓도 얼마나 너저분해보이던지..ㅉㅉ
    자기한테 응해줄거라 생각했는지..아 우끼던 그 인간 ㅋㅋ

  • 3. 미친놈들이죠
    '18.10.10 10:19 PM (68.129.xxx.115)

    껄덕대는거고요

    주변에 자기 부인이라고 사이 안 좋다고 하는 남자들은
    꼭 회사모임
    부부동반이나,
    가족행사등에서 부인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아 그 사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그 부인이세요?
    대리(부장, 직급이 뭐든)님 좀 잘 해주세요.
    외로우신지 여직원들에게 너무 너무 잘 해주시긴 하는데 부담 되거든요!
    하고 한번씩 알려 줘야 정신 차리죠.

  • 4. ...
    '18.10.10 10:29 PM (119.64.xxx.194)

    성남 사는 가짜 총각이 그런 식으로 말했다고 하죠. 김모배우는 털보와의 인터뷰 당시 표현이 거친 건지, 논점을 흐리기 위함인지 암튼 그 표현을 썼고, 그게 마치 진짜 총각이라고 말했다는 것 처럼 전해졌죠. 아마도 첨엔 이혼한 싱글이다 뻥쳤을 거고, 나중에 들키니 부부 사이 나쁘다 언젠가 이혼하겠다 뭐 아주 고전적인 문법이죠. 둘이야 지지고 볶든 말든 혜경궁 김씨나 경기 남부 경찰은 조사하라고 하세요. 찢과 관계된 경찰이 징역 3년에 벌금과 추징금 받는 꼴 봤으면 앗 뜨거라 싶을 텐데?

  • 5. 한심하죠
    '18.10.10 10:38 PM (139.193.xxx.73)

    남편이랑 사이 안좋다는 여자들은 불쌍해 보이고
    부인이랑 사이 안좋다는 넘들은 한심....니 부인한테도 못하는 넘이 누구에게 좋은 사람 되겠냐 하는 생각이 들죠
    왜 결혼 해 산대요

  • 6. 여자들도
    '18.10.10 11:11 PM (203.228.xxx.72)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 7. 너니까
    '18.10.10 11:42 PM (220.76.xxx.87)

    너랑 사니까 사이 안좋겠지, 등신아. 이러고 말죠. 속으로.

  • 8. 남의 속을
    '18.10.11 5:43 AM (175.123.xxx.2)

    어떻게 알아요. 겉으로.보기에 사이좋아 보여도 부부사이는 아무도 몰라요. 또 결혼생활.행복한 사람이 몇명이나.되겠어요.남자들의 불만은 대부분 성적인 문제가 많을거에요. 회사 모임에.와서.부부싸움 티내는.사람도 있나요.
    다 친한척 행복힌척.하는거죠.
    여자 동정심 유발해서 작업하는 사람도 부인탓을 하는 찌질이일뿐 결혼생활은 그에게도 쉽지는 않을테니까요.
    남자들의.달콤한 말에 속지 마세요.

  • 9. 작업멘트
    '18.10.11 6:01 AM (169.234.xxx.120) - 삭제된댓글

    집에 가면 마누라 눈치 보고
    만약 무슨 일 생기면 마누라 뒤로 숨을 것들이
    꼭 밖에서 수작 한 번 해보려고 하는 전형적 멘트입니다.

  • 10. 그러거나 말거나
    '18.10.11 6:47 AM (59.6.xxx.151)

    그래도 남편이랍시고 있는게 나은게 아니라
    집에선 자기 살이라도 베어주게 잘하며 속이는 거죠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상담사냐 하는 눈길로 쓰윽 봐주세요 ㅎㅎㅎ

  • 11. 뻔한수법
    '18.10.11 11:50 AM (175.118.xxx.47)

    이혼직전이라그러고 각방쓴다그러고 마누라욕엄청하죠
    성격이이상하다 우린처음부터안맞았다 애땜에참고산다
    근데 상간녀중에 그거진짜로믿는애들많아요

  • 12. ,,,
    '18.10.11 1:04 PM (121.167.xxx.209)

    바람피는 놈들의 고정멘트예요.
    사이가 안 좋다
    아내가 건강이 안 좋다
    등등 아내 흉보고 다니는 놈들도 다 낚시질 하는거예요.
    10이면 10 입에서 다 똑같은 소리 하고 다녀요.
    단체로 학원에 다니는건지 몰라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200 서동주는 썸남이 몇명이야.. 18 ... 2018/10/12 17,091
862199 40대 중반 화장하면 잔주름이 자글자글 피부표현 고민되네요 5 고민녀 2018/10/12 4,886
862198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해주는 남편.... 2 ..... 2018/10/12 1,671
862197 SNS 와 자존감. 11 dovmf 2018/10/12 4,598
862196 말로 촐랑대다가 혼나는 아들 15 . 2018/10/12 2,640
862195 회사에서 꼬박 앉아서 일하고.. 스트레스받아 먹고.. 2 ... 2018/10/12 1,177
862194 신아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복장.... 52 신아영씨.... 2018/10/12 20,230
862193 점심때 냉동실 빵 맛있게 먹은 얘기..좀 허접.. 3 포니 2018/10/12 2,178
862192 일본서 풍진 대유행…여행 예정자 예방접종부터 6 ㅇㅇㅇ 2018/10/12 2,505
862191 일부러 교육시간도 길게했어요.. 7 도로주행 2018/10/12 1,282
862190 제주도에 차없이..두아이 데리고가는건 불가능할까요?? 43 흠흠 2018/10/12 5,227
862189 분노조절장애 정신과에서 치료가능 할까요? 3 .. 2018/10/12 2,353
862188 한의사 아직은 괜찮나봐요 8 ... 2018/10/12 4,732
862187 아웃도어 기능성패딩 or 여성복패딩 7 ... 2018/10/12 1,492
862186 이재명 압수수색~ 12 에헤라 2018/10/12 1,928
862185 식당 망하는 이유 49 ... 2018/10/12 21,840
862184 면세점 이용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masca 2018/10/12 1,141
862183 중고생들 엄마 아플때 설거지 시키시나요~ 16 . 2018/10/12 1,996
862182 건강검진할때 자궁초음파 이런비용 청구되나요 3 실비 2018/10/12 1,818
862181 스파게티면 많은데 스파게티말고 뭘 해먹을까요? 6 스파게티안먹.. 2018/10/12 1,720
862180 남남처럼 사시는 분들 1 에휴 2018/10/12 1,576
862179 황교익 좀 자중했음좋겠어요 61 .. 2018/10/12 4,798
862178 경기도 일반고 전교권이.. 27 이거 2018/10/12 4,963
862177 얼갈이 김치에 새우젓 2 얼갈이김치 2018/10/12 1,166
862176 결혼10년 같은집10년 집인테리어 바꾸고픈데 6 점점점 2018/10/12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