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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간 남편 보고싶네요 ㅠ

보고싶다...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18-10-10 20:40:08

2년여만에 어제 새벽에 출장을 떠났어요

5박하고 올 건데..

사실.. 몸은 편해요..


그런데. 아빠없다고 허전하고 쓸쓸해하는 막내딸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남편 보고 싶어져요 ㅠㅠ

출장 업무가 폰 연락을 할 수 없는 곳이라 더 그런가봐요 ㅠㅠ

어제 혼자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고요

남편이 체온이 따땃한데 벌써 그립네요....


그래도.. 티비 독차지한거는 넘 좋긴해요 ㅎㅎ

IP : 119.64.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담
    '18.10.10 8:44 PM (59.11.xxx.51)

    내일되면 엄청편하실꺼고 돌아오는날엔 짜증 날껍니다 ㅎㅎ

  • 2. ㅈㅈ
    '18.10.10 8:47 PM (119.64.xxx.164)

    돌아오는날엔 짜증 ㅎㅎㅎㅎㅎㅎ

  • 3. ..
    '18.10.10 11:1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런마음 든다는거 자체가 더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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