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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18-10-10 18:11:27

전 요즘 드라마가 보기 싫더라구요.


긴 호흡으로 오래 지켜보는게 지겹게 느껴져서..


천일야사같은 그냥 단막의 재연드라마가 더 재밌어요.


사랑과전쟁 참 재미있었는데..


간접적인 인생공부도 하고..


시청률도 잘 나왔는데 왜 안할까요?


화요일날 볼게 참 없는데 이거나 밤 시간대에 해주면 좋겠어요.

IP : 39.12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10.10 6:12 PM (116.127.xxx.144)

    소재는 무궁무진할거 같고
    시청률도 있었을거 같은데
    갑자기 막을 내린 이유가 궁금하네요

    저도 참 즐겨봤었던....

  • 2. ...
    '18.10.10 6:1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실화를 바탕으로 방송가능하게 각색한거라네요.
    너무 충격적인건 방송내보낼수 없어서

  • 3.
    '18.10.10 6:15 PM (211.58.xxx.19)

    원글님 미혼인가요? 미혼들이 좋아하는 프로인듯

  • 4. ...
    '18.10.10 6:16 PM (203.142.xxx.59)

    그게 실화바탕이라 자기얘기 저렇게 자세히 방송에 왜 내보내냐고 항의가 많았다고도 그러던데요. 너무 사적인부분까지 자세히 집안사생활이 드러났다구..

  • 5. ....
    '18.10.10 6:17 PM (39.121.xxx.103)

    오~저 미혼이에요..기혼들이 더 좋아할것같은데 의외네요.
    항의가 많았군요..
    정말 재미있었는데..

  • 6. ㅇㅇ
    '18.10.10 6:19 PM (123.111.xxx.186) - 삭제된댓글

    간통죄 폐지 영향으로 이야기 전개가 어려워져서 폐지된거 아닌가요?

  • 7. 20대초
    '18.10.10 6:56 PM (211.206.xxx.180)

    정말 막장 드라마다고 생각하며 봤는데
    사회 나와보니 현실은 더 막장이더란.

  • 8. 전 기혼
    '18.10.10 7:02 PM (112.155.xxx.161)

    저도 매우 좋아하는데 왜 안하는지

  • 9. 불금마다
    '18.10.10 7:13 PM (219.248.xxx.150)

    맥주랑 야식먹으며 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ㅋ
    전 그거 백퍼 지어낸 과장된 들만줄 알았더니 차마 공중파에 다 내보낼 수 없어
    최소로 각색한거라 해서 진짜 깜놀.

  • 10. 기혼에 중년
    '18.10.10 7:13 PM (61.109.xxx.171)

    남편이랑 무지 재미있게 봤어요.
    같이 놀라고 같이 욕하고 같이 어이없어 하고...ㅎㅎ
    저희도 기다리는 중이예요ㅠㅠ

  • 11. .......
    '18.10.10 7:21 PM (116.125.xxx.41)

    한동안 많이 봤죠.
    우리아들이 '반지나오고 남편나오는거한다~'

  • 12. 노우~
    '18.10.10 8:43 PM (119.197.xxx.28)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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