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간 케이스 아시나요?
아이들이 공부에는 정말 관심이 없어서 수업이 제대로 되지를 않는다고 해요. 선생님들중에도 수업 열심히 해주는 샘이 몇 안되구요. 자기도 고민이 되고 있는 중이라는데 결국은 전학가는 쪽으로 결론을 내릴 것같아요. 이게 가능할까요? 아이 특성화고는 서울소재고 집은 분당입니다.저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구요.
1. 교육청에
'18.10.10 6:10 PM (116.127.xxx.144)문의 해보셔야할거 같아요
그게 정확하죠2. 전학
'18.10.10 6:14 PM (1.244.xxx.21)가능하죠. 그러나 대입시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분명해야 불이익이 없을듯 해요. 전학간 학교에서 잘 적응해야하고요. 1회고사가 끝나으니 내신산출 뭐 이런거 생각하셔서 빠르면 지금당장. 늦으면 방학때 움직이세요.
3. 교육청에
'18.10.10 6:15 PM (116.127.xxx.144)근데 한번 떠돌기 시작하면
어디에서도 자리잡기 힘들어요.모든일이 그렇지만,
간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거기서 무조건 버티기. 잘하기...생각하고 하셔야할거예요.
갔다가 왔다가.......아무것도 안될수도 있어요.4. 윗님말씀이
'18.10.10 6:24 PM (223.62.xxx.198)와닿네요.아이가 중학교때 중간보다 좀 위인 애매한 성적이었어요.특성화고간다니까 담임샘이 말렸었죠.근데 그때 애는 미술계통 학교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팔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공부에 별로 욕심도 없구요) 특성화고를 택한 거죠. 그러니 일반고로 전학간다고 해서 아이가 맘을 다잡고 공부에 매진하리라는 보장은 또 없는것같구요.
정말 고민이 됩니다. 근데 지금 학교는,아이가 학교얘기 친구얘기 다 엄마한테 말하는 성향인데요, 너무 학습적인 면이나 선생님들이 좀 아닌것 같아서 늘 좀 불안하긴 했어요.
자식일이 쉬운게 없네요.5. 어느 동네인지
'18.10.10 6:42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일반고 중에도 미술 중점 학교가 있습니다.
미술 중점학교가 아니어도 미술하는 아이들만 있는 반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도 있구요.
아이가 미술 계속할거면 그런 학교로 가는게 유리합니다.
엄마가 별로 정보가 없어 보여서...6. ㅇㅇ
'18.10.10 7:19 PM (220.85.xxx.12)제딸 친구가 고1. 2학기에 특성화고 분당에서 수지 일반고로 전학왓었어요
체대준비햇엇고 작년에 중대 합격해서 잘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원하면 빨리 전학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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