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간 케이스 아시나요?

...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8-10-10 18:06:48
아이가 지금 미술쪽 특성화고1학년인데요.학교가 너무 실망스럽다고 일반고로 전학을 가고 싶다는데 지금도 전학이 가능할까요?
아이들이 공부에는 정말 관심이 없어서 수업이 제대로 되지를 않는다고 해요. 선생님들중에도 수업 열심히 해주는 샘이 몇 안되구요. 자기도 고민이 되고 있는 중이라는데 결국은 전학가는 쪽으로 결론을 내릴 것같아요. 이게 가능할까요? 아이 특성화고는 서울소재고 집은 분당입니다.저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구요.
IP : 223.62.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육청에
    '18.10.10 6:10 PM (116.127.xxx.144)

    문의 해보셔야할거 같아요
    그게 정확하죠

  • 2. 전학
    '18.10.10 6:14 PM (1.244.xxx.21)

    가능하죠. 그러나 대입시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분명해야 불이익이 없을듯 해요. 전학간 학교에서 잘 적응해야하고요. 1회고사가 끝나으니 내신산출 뭐 이런거 생각하셔서 빠르면 지금당장. 늦으면 방학때 움직이세요.

  • 3. 교육청에
    '18.10.10 6:15 PM (116.127.xxx.144)

    근데 한번 떠돌기 시작하면
    어디에서도 자리잡기 힘들어요.모든일이 그렇지만,

    간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거기서 무조건 버티기. 잘하기...생각하고 하셔야할거예요.
    갔다가 왔다가.......아무것도 안될수도 있어요.

  • 4. 윗님말씀이
    '18.10.10 6:24 PM (223.62.xxx.198)

    와닿네요.아이가 중학교때 중간보다 좀 위인 애매한 성적이었어요.특성화고간다니까 담임샘이 말렸었죠.근데 그때 애는 미술계통 학교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팔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공부에 별로 욕심도 없구요) 특성화고를 택한 거죠. 그러니 일반고로 전학간다고 해서 아이가 맘을 다잡고 공부에 매진하리라는 보장은 또 없는것같구요.
    정말 고민이 됩니다. 근데 지금 학교는,아이가 학교얘기 친구얘기 다 엄마한테 말하는 성향인데요, 너무 학습적인 면이나 선생님들이 좀 아닌것 같아서 늘 좀 불안하긴 했어요.
    자식일이 쉬운게 없네요.

  • 5. 어느 동네인지
    '18.10.10 6:42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일반고 중에도 미술 중점 학교가 있습니다.
    미술 중점학교가 아니어도 미술하는 아이들만 있는 반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도 있구요.
    아이가 미술 계속할거면 그런 학교로 가는게 유리합니다.
    엄마가 별로 정보가 없어 보여서...

  • 6. ㅇㅇ
    '18.10.10 7:19 PM (220.85.xxx.12)

    제딸 친구가 고1. 2학기에 특성화고 분당에서 수지 일반고로 전학왓었어요
    체대준비햇엇고 작년에 중대 합격해서 잘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원하면 빨리 전학시켜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556 도통 이해가 안 가요 3 ㅇㅇ 2018/11/05 1,130
868555 문정부야말로 친미선린우호정권이네요.. 이란예외인정!! 15 ... 2018/11/05 1,333
868554 프로게이머로 성공한 케이스 보셨나요? 7 ??? 2018/11/05 1,762
868553 저는 너무 이건 아닌거 같은데 봐주세요 15 cc 2018/11/05 3,324
868552 생강청이 너무 묽어요ㅜ 6 todrkd.. 2018/11/05 2,084
868551 엄앵란 김치 1 ... 2018/11/05 2,314
868550 눈밑 잔주름은 보톡스 맞아야 할까요? 10 47세 2018/11/05 6,783
868549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한국 포함 8개국 예외.. 10 ㅇㅇㅇ 2018/11/05 1,693
868548 미세먼지 나쁜날은 운동 어떻게하세요? 3 궁금 2018/11/05 1,628
868547 오래된 아파트 가스렌지 밑에 빌트인오븐 써도될까요? 2 ㅇㅇ 2018/11/05 1,772
868546 아주 예전 남친으로부터의 연락 6 .. 2018/11/05 3,302
868545 미용실왔는데 넘 시끄러워요 8 쉬는날 2018/11/05 2,633
868544 고3엄마인데요 이제 실감나네요ㅠㅠ 13 고3 2018/11/05 5,609
868543 지시장 옥시장 11번 시장 12 쇼핑몰 2018/11/05 3,216
868542 장모님 칠순에 얼마를 드리면 좋을까요 126 조언 2018/11/05 30,345
868541 러브팔찌 50 대에 어떨까요? 16 카르띠에 2018/11/05 5,007
868540 미세먼지 어디서 확인해야 정확한가요? 1 궁금이 2018/11/05 812
868539 언젠가 희귀난치로 고생한다는 글 올렸었어요.. 66 ㄱㄱㄱ 2018/11/05 5,590
868538 상간녀고소했는데 취하시에 3 송록 2018/11/05 2,274
868537 imf터지기전에 몸소 겪은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20 ㄴㅇㅇㅇㅇㅇ.. 2018/11/05 3,730
868536 양진호가 관리한 정치인? 7 ㄱㄴㄷ 2018/11/05 4,207
868535 당황스럽네요 ㅠㅠ 6 배신자 2018/11/05 2,389
868534 국민연금요.. 3 dfgggg.. 2018/11/05 1,431
868533 중.이.염, 프.로.폴.리.스 2 dddd 2018/11/05 967
868532 하얀 수건 유지하는 빨래법(별 거 아님) 25 작은팁 2018/11/05 14,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