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당사람들 난리네요ㅎㅎ

자존감 조회수 : 14,197
작성일 : 2018-10-10 15:18:02
수요미사 참석하고 커피마시고 오는길인데
연신 교황님 얘기에요 북한에 가셨다가
우리나라도 오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축복의
대화를 하고왔어요
찬바람은 불지만 하늘은 왜이리 쾌청하고 예쁜지요
가을입니다^^
IP : 223.52.xxx.22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
    '18.10.10 3:18 PM (221.159.xxx.16)

    나서 죽겠어요.

  • 2. ..
    '18.10.10 3:19 PM (175.223.xxx.50)

    달님덕분~~

  • 3. ....
    '18.10.10 3:20 PM (119.207.xxx.31)

    천주님께 매일 기도 드립니다.
    문프님 앞길 막는 세력들 다 물리쳐 달라고 순리대로 천주님이 보호해주시길요

  • 4. ^^
    '18.10.10 3:21 PM (223.52.xxx.227)

    교황님 우리 교황님
    대통령님 내대통령님
    예수님 나의 예수님
    우리 한반도에 평화와 축복을 내려주소서

  • 5. hohoho
    '18.10.10 3:22 PM (183.103.xxx.125)

    요즘 공동체 기도가 왤케 잘되는지요.
    모든게 평화롭게 잘 진행돼길 바랍니다.

  • 6. ㅇㅅㄴ
    '18.10.10 3:29 PM (218.235.xxx.117)

    교황님이 관심가져주시고 문대통령 지극히 맞아주시니 감사하네요

  • 7. ... ...
    '18.10.10 3:38 PM (125.132.xxx.105)

    방문이 실현되길 모두 함께 기도해요 ^^

  • 8. --
    '18.10.10 3:38 PM (220.118.xxx.157)

    저, 무신론자이지만 한때는 견진까지 받았던 열혈 신자였는데 다음주 바티칸 평화미사 때는
    가까운 성당에 무조건 갈 겁니다.
    우리나라의 평화를 위해 별볼일 없는 제 기도라도 보태려구요.

  • 9. ...
    '18.10.10 3:39 PM (175.123.xxx.211)

    성당 다니시는 분한테 성당 분위기가 긍정적이라고 들었어요
    다달 한반도 평화위해 교황님이 축복해주시길 기원한다고..

  • 10. ....
    '18.10.10 3:42 PM (117.111.xxx.132)

    내 아는 성당녀들은 죄 보수꼴통들인데 어쩔까 모르겠네요

  • 11.
    '18.10.10 3:52 PM (182.226.xxx.79)

    미사중에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가
    자주 나왔고, 그때마다 모든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응답 받고 있는것 같아 기쁘네요!!

  • 12. 초승달님
    '18.10.10 4:04 PM (218.153.xxx.124)

    신자들의 기도중에 자주 나오죠.
    대통령님이 같은 신자라 기도할때 더 부드럽게 잘 됩니다.
    나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 13. 마가렛
    '18.10.10 4:47 PM (211.248.xxx.234)

    저희 본당도 나라를 위해, 정치인들을 위해 항상 기도합니다.

  • 14. 공동체기도
    '18.10.10 6:39 PM (211.215.xxx.18) - 삭제된댓글

    이 기도 하면서 긴가민가 정말 될까...했는데
    이루어지네요~~^^

  • 15. 교황님
    '18.10.10 7:01 PM (211.108.xxx.228)

    꼭 북한 가셔서 평화를 내려 주고 오세요.

  • 16. 참 좋아요
    '18.10.11 2:55 AM (93.82.xxx.245)

    대한민국 천주교는 성령이 충만합니다!

  • 17. 찬미예수님
    '18.10.11 10:38 AM (1.233.xxx.10)

    문대통령님이 취임후 처음으로 독일에서 무슨 회의있어서
    가셨을때 메르켈총리랑 우리교민들과 깜짝 악수할때
    나이 많으신 여성교민께서 대통령님을 위해 매일 묵주기도 드린다고
    하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가슴 찡한지
    천주교인들이 할수 있는거는 기도이지요

  • 18. 동감백배입니다
    '18.10.11 10:41 AM (220.78.xxx.13)

    "대한민국 천주교는 성령이 충만합니다!"

  • 19. *****
    '18.10.11 10:51 AM (210.105.xxx.13)

    찬미예수

  • 20. ...
    '18.10.11 10:55 AM (108.41.xxx.160)

    문대통령님

    달라이 라마 존자님 좀 오실 수 있게 해주세요

  • 21. 일제강점기 전에
    '18.10.11 1:11 P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북쪽에 그렇게도 많은 신자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다시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22. 무엇보다
    '18.10.11 2:22 PM (59.4.xxx.3)

    이런글 올려주신 원글님 귀여우세요
    우리모두 문프 응원하며

  • 23. 무엇보다
    '18.10.11 2:23 PM (59.4.xxx.3)

    문프와 교황님 영육간 건강위해
    기도드립시다.

  • 24. 저희
    '18.10.11 2:24 PM (59.4.xxx.3)

    성당에서도 매주 수요일
    남북평화
    묵주기도 봉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793 오유가 줄인말인건. 2 2018/10/11 1,253
861792 안쓰는 접시 대접...어디다 버리나요 5 그릇 2018/10/11 4,442
861791 바닥 보일러 안깔린 확장 된 거실 3 거실이 추워.. 2018/10/11 2,967
861790 라돈 측정기 대여해준다던 사람... 2 조느 2018/10/10 1,897
861789 저희 시모 시동생 결혼때문에 우울증 걸렸어요 8 ... 2018/10/10 7,031
861788 결혼하고 벌써 10년.. 1 .. 2018/10/10 2,571
861787 이게 얼마죠? mabatt.. 2018/10/10 1,025
861786 82에서 들었던 제일 못된 시모... 소름끼침. 남편도 등신 5 ... 2018/10/10 6,398
861785 사춘기 딸 배에 배방구 하는 아빠 14 수미 2018/10/10 6,761
861784 지금 청담 삼익 아파트 사시는분 계셔요? 2 Lala 2018/10/10 2,784
861783 저녁에 대형마트갔다 문신 한 여자를 봤어요 14 문신 2018/10/10 8,493
861782 딸한테서 핸드폰 빼앗았어요. 4 핸드폰 2018/10/10 2,484
861781 주부알바 1 . . .. 2018/10/10 4,397
861780 여러분들도 아빠와 딸이 무지 친하나요? 8 엘살라도 2018/10/10 2,584
861779 비빌등의 차이가 결국 6 ㅇㅇ 2018/10/10 1,927
861778 국제학교서 컨퍼런스 있다고 4 고등맘 2018/10/10 1,381
861777 이 알의 정체가 뭘까요? 5 ... 2018/10/10 1,496
861776 240만원을 날리게 생겼는데 마음 다스리기 59 .... 2018/10/10 25,451
861775 피곤하면 나는 아픈 작은 여드름이 뭫일 2018/10/10 1,116
861774 호두열매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21 .... 2018/10/10 1,669
861773 가구랑 살림살이 하나씩 들이는 재미가 있네요 8 ㅇㅇ 2018/10/10 3,038
861772 시어머니가 삐친 이유 8 한심하네 2018/10/10 5,026
861771 김상조 "죄송합니다" 공정위 직원들 앞에서 눈.. 19 ㅇㅇ 2018/10/10 4,375
861770 일억개의 별 서인국 섹시해요 30 .. 2018/10/10 6,817
861769 밥 지을때 가루 넣으면 어때요? 5 ... 2018/10/10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