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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물증 잡았다네요

조회수 : 4,439
작성일 : 2018-10-10 14:06:23
흔적은 남는거죠 디지털세상에 복사가 안되서 못끌어옴 노컷 단독 이라네요 능력자님이 기사 끌어주심 감사 많이들 궁금해하시니
IP : 49.167.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2:11 PM (1.227.xxx.232)

    원글님 감사해요 저도 긁어오기를 못해서 노컷뉴스에 사회면 보니 핸폰과 노트북을 디지털포렌식으로 복구해서 유의미한 증거를 잡았다고 나오네요

  • 2. 노컷기사
    '18.10.10 2:21 PM (112.154.xxx.44)

    http://m.nocutnews.co.kr/news/5042301

  • 3. ㅇㅇㅇ
    '18.10.10 2:38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

    암튼 잘됐네요
    인정하고 반성하면 불쌍하게라고 생각했을건데

  • 4. 아니
    '18.10.10 3:09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의외로 다들 조용하네요 이게 별거 아닌일이 아닌데

  • 5. 에휴
    '18.10.10 3:18 PM (14.35.xxx.216)

    교사가 욕심에 눈멀어서 저런짓을 했군요.
    애들도 마냥 피해자는 아닌게 18세면 그정도 가치 판단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죠. 이번 중간고사는 어찌 봤을까요.이래저래 수시 학종에 대한 불신은 커져가고 애들은 힘들어서 아우성인데 특별한 조치는 없고 참 답답합니다.

  • 6. 수시학종
    '18.10.10 3:42 PM (223.62.xxx.43)

    일단 내년부터는 다 없애야해요 이런 비리를 차단할 장치를 다 만들어놓고 다시 공청회를 하든 뭘하든 하구요
    이런 말도 안되는 제도를 만들어 교사자식들 수도 없이 혜택보고 나머지 애들 들러리만들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로스쿨도 그렇고 죄다 없애야함

  • 7. 그래도
    '18.10.10 3:48 PM (125.182.xxx.65)

    사필귀정 이네요.
    저는 증거 이미 인멸해서 유죄증거 못찾고 유야무야 될줄 알았는데
    더욱이 학종의 근간이 흔들리는 사건이라 학종 확대를 지향하는 현정부서 대충 덮을줄 알았더만 다행이에요.
    이제 정유라는 잡았고 고무마줄기 캐낼 차례 아닌가요?
    현 고등학교에서 이런일이 얼마나 비일비재 할지
    대학에 직접영향 미치는 중간 기말고사를 국가고시 급으로 관리 감독하는 일만 남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그럼 내신의 공정성 객관성은 누가 담보하나요?

  • 8. 내년부터 수능100
    '18.10.10 5:55 P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해야되요.
    올해도 들키지 않고 수시 조작으로 대학가는 애들 많을 텐데.

  • 9. the
    '18.10.10 9:05 PM (223.62.xxx.97)

    이건 수시보다는 사학비리로 접근해야합니다.이게 큰 계기가 되어 사학법 개정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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