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예회에서 엄마들이 합창하기 좋은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질문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8-10-10 11:18:00
특수학교라 중증장애학생이 많아 높은 수준의 노래는 곤란합니다.
엄마들이 따라부리기 좋으면서 아이들이 듣기에도 무난하면서 따뜻한 노래라면 더 좋을겅같아요.추천해주실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39.7.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11:20 AM (218.148.xxx.195)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 2. ,,
    '18.10.10 11:22 AM (175.223.xxx.211)

    사랑으로. 아빠와 크레파스.

  • 3. 음...
    '18.10.10 11:25 A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노사연 만남요

  • 4. 쉬울까?
    '18.10.10 11:2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김건모 .. 사랑해..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꽃이 피면 나비가 되어주고, 비가 오면 우산이 되주고, 낙엽지면 친구가 되어주고 눈이 오면 내품에 안겨서 쉬고......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day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thing
    이렇게 너를 보고있으면
    난 입 맞추고 싶고
    이렇게 너와 둘이 있으면
    나는 너를 안고파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내 자신보다 더
    꽃이 피면 나비가 되줄께
    내 뒤를 따라 날아오면 돼
    비가 오면 우산이 되줄께
    내 품에 안겨서 넌 비를 피하렴
    낙엽지면 친구가 되줄께
    내 손을 잡고 걸어가면 돼
    눈이오면 지붕이 되줄께
    내 코트 안에서
    넌 편하게 쉬면 돼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day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thing
    니가 내 곁에 있으면
    난 너무나 행복해
    니가 아무말 없이
    나를 바라보기만해도 좋아
    어쩌다 니가 삐져도
    난 너무나 귀여워
    너의 전부를 사랑하니깐 난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꽃이 피면 나비가 되줄께
    내 뒤를 따라 날아오면 돼
    비가 오면 우산이 되줄께
    내 품에 안겨서 넌 비를 피하렴
    낙엽지면 친구가 되줄께
    내 손을 잡고 걸어가면 돼
    눈이오면 지붕이 되줄께
    내 코트 안에서
    넌 편하게 쉬면 돼
    꽃이 피면 나비가 되줄께
    내 뒤를 따라 날아오면 돼
    비가 오면 우산이 되줄께
    내 품에 안겨서
    넌 비를 피하렴 비를 피해
    낙엽지면 친구가 되줄께
    내 손을 잡고 걸어가면 돼
    눈이오면 지붕이 되줄께
    내 코트안에서
    넌 편하게 쉬면 돼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day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thing

  • 5. 쉬울까?
    '18.10.10 11:2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uzzYUeuDsxA

  • 6. 좀 어려울까요?
    '18.10.10 11:2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uzzYUeuDsxA


    저는 김건모 .. 사랑해..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꽃이 피면 나비가 되어주고, 비가 오면 우산이 되주고, 낙엽지면 친구가 되어주고 눈이 오면 내품에 안겨서 쉬고......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day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thing
    이렇게 너를 보고있으면
    난 입 맞추고 싶고
    이렇게 너와 둘이 있으면
    나는 너를 안고파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내 자신보다 더
    꽃이 피면 나비가 되줄께
    내 뒤를 따라 날아오면 돼
    비가 오면 우산이 되줄께
    내 품에 안겨서 넌 비를 피하렴
    낙엽지면 친구가 되줄께
    내 손을 잡고 걸어가면 돼
    눈이오면 지붕이 되줄께
    내 코트 안에서
    넌 편하게 쉬면 돼

  • 7. 사랑을했다~
    '18.10.10 11:28 AM (112.164.xxx.46)

    이런 노래가 좋을듯요

  • 8. ㄱㄴㄷ
    '18.10.10 11:33 A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이세상에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
    적극 추천해요.
    가사가 너무 와닿으실 거예요

  • 9. 옥상달빛
    '18.10.10 11:56 AM (169.234.xxx.120) - 삭제된댓글

    수고했어 오늘도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 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빛이 있다고 분명 있다고 믿었던
    길마저 흐릿해져 점점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수고했어 수고했어 오늘도

    라랄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10. 강추
    '18.10.10 12:43 PM (121.161.xxx.194)

    암투병 하셨던 환자분들과 이한철씨가 함께 부른 노래인데 들어보세요.
    https://youtu.be/slq-5prjFRw

  • 11. 자두의
    '18.10.10 1:14 PM (175.120.xxx.181)

    김밥이나
    별빛달빛요

  • 12. 박학기
    '18.10.10 2:23 PM (117.111.xxx.46)

    비타민이요

  • 13. .....
    '18.10.10 3:08 PM (112.168.xxx.205)

    학부모회에서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나 합창한적 있는데 너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499 성당사람들 난리네요ㅎㅎ 22 자존감 2018/10/10 14,197
861498 홍콩언론'시진핑 일가, 홍콩에 고급주택 등 8채 보유' 2018/10/10 1,143
861497 뉴비시 시즌2 방송을 시작하며~ 권순욱기자 유튜브하네요 26 뉴비시 2018/10/10 1,065
861496 김학도 여러가지하네요. 3 ... 2018/10/10 4,288
861495 똥-_-머리 1 .... 2018/10/10 1,073
861494 대북주 문의드려봅니다. 15 ,. 2018/10/10 2,087
861493 혹시 땅 법적상속등기 취득세가 100만원정도면 얼마정도 인건가요.. 1 사과나무 2018/10/10 802
861492 중3 고등입학전 방학에 10to10 효과있을까요? 12 .. 2018/10/10 3,145
861491 에휴 현대판음서제 수시모집 꼭 지금처럼 유지되어야하나요?? 8 .. 2018/10/10 895
861490 이경제녹용 드셔보신분들 정말 효과가 있나요? 6 2018/10/10 2,545
861489 이재명 이제 눈치도 안보고 세금 쳐쓰기 시작했네요.. 16 ㅎㅎㅎ 2018/10/10 2,414
861488 리비아 피랍 한국인, 여전히 깜깜무소식…사흘 후면 100일 2 ........ 2018/10/10 1,040
861487 여자나이 45세 훅가는 나인가요 18 세월이 2018/10/10 14,255
861486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영화) 4 가을 색채는.. 2018/10/10 1,547
861485 안시성 남주 조인성이 최적인거 같은데... 9 좋인성 2018/10/10 1,813
861484 종로에 유명한데서 관상 본 후기 ㅠㅠ 45 ㄷㄷㄷ 2018/10/10 24,217
861483 일드 고독한 미식가는 무슨 재미로 보는지 모르겠어요. 29 ㅇㅇ 2018/10/10 4,600
861482 남자의 전 여자친구... 9 ... 2018/10/10 2,535
861481 런던에서 몽클레어나 샤넬 사는게 더 저렴한가요? 4 어썸디디 2018/10/10 3,734
861480 제가 이상하고 이기적인 사람인가요? 20 oo 2018/10/10 4,667
861479 길고양이 집에 데리고와도 될까요? 27 캣맘 2018/10/10 2,654
861478 뉴비씨′s 툰 2018-10-10 1 ㅇㅇㅇ 2018/10/10 448
861477 윗층 ..주말이나 휴일만 손주들 오는데..참아야 하는 건가요.. 13 가을 2018/10/10 3,013
861476 밤에 길거리에서 점을 봤는데요 4 재미로 2018/10/10 2,398
861475 자녀의료실비 한번도 혜택 보지 못했는데 계속 유지해야할까요? 2 보험 2018/10/10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