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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나 파키스탄이 중동지역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ㅇㅇ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8-10-10 09:28:17
못박혀 부활했으면 모두 기독교인이 아니라 이슬람교 유대교랑 뒤죽박죽 섞여있잖아요.
교회다니시는분들보면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이 나라에 봉사 전도하러가시던데 무식한질문이지만 그럼 예수님은 이스라엘에 사셨고 다시 부활하신분인신가요? 그분이 목수였다는건 본것같은데 그럼 그 당시에 유대교가 만연해 있었을것같기도하고..
하느님은 신적인존재라 이해가 쉬운데 예수님은 인간처럼 사시다가 죽고 다시 부활한 그런 존재인가요?
IP : 210.103.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글
    '18.10.10 10:09 AM (219.92.xxx.59)

    쓰실정도면 예수님한테 관심이 있으신거 같은데..요한복음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예수는 약 2천년전에 동정녀마리아에게서 태어나서 약33년을 살았는데 쭉 목수로 지내다가
    마지막3년간 제자들키우고 전도하러 다녔죠.
    그 당시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로마식의 십자가형을 받고 죽었죠.
    이 모든 예수의 탄생과 죽음은 이미 구약성경에 예언되어 있어요.
    삼일뒤 무덤에서 부활하고 제자들에게 얼마간 모습을 보였다가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죠. 마지막때에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요.

  • 2. ...
    '18.10.10 10:11 AM (108.41.xxx.160)

    동정녀 마리아 애서 에러
    부활에서 에러

  • 3. 그냥
    '18.10.10 10:22 AM (61.74.xxx.243)

    성경이란건 단군신화같은거. 지들이 지극히 싼티나는 머리로 열심히 이야기 만들어서 holy같다붙이고 장사하는 것임. 그리고, 무지한 대중들은 그거 진짜라고 열심히 믿는다는.. 본인들만 믿으면 상관없는데, 남들에게도 강요하고 안믿는다고 하면 저주함. 이들이 믿는 이유는 그냥 제게 복주세요 이거임.

  • 4. 00
    '18.10.10 10:24 AM (210.103.xxx.225)

    고맙습니다.중동지역책을보다가 의문이 들어서요.
    로마식의 십자가형이라면 로마도 그시대에 하느님을믿는 그리스도인데 왜 죽였을까? 그리고 예스님이 부활해서 복음하였다면 그 지역은 기독교가 업도적으로 많아야될텡데 왜 유대교가 더 많을까? 구약과 신약의 차이인지..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 5. 그게
    '18.10.10 10:26 AM (125.178.xxx.182)

    제일 처음 종교를 만든건 유대교죠
    유대교 랍비중에 한 사람이 예수죠
    유대교에서 남녀차별...불만이 많았던 예수가
    기독교를 만들죠
    유대교에선 이단이고

  • 6. 여전히
    '18.10.10 10:51 AM (219.92.xxx.59)

    이스라엘은 유대교 유일신교지만 로마는 다신교국가였어요. 그리고 로마는 통치를 위해 특히 유난스럽고 고집센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는 그냥 놔두는 세금만 로마에게 바치면 되는 형태였죠.
    자기네 구세주인 예수를 자기네민족들이 역모?의 죄를 예수에게 씌워 로마총독 빌라도에게 재판을해달라 한거죠.
    예수가 살아있을 동안에 그를 따르는 많은 무리들이 있었고 이스라엘의 권력자들은 그것이 정치적으로 두려웠겠죠.
    사실 제자 가운데에도 예수의 죽음이 영혼의 구원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예수가 뭔가 정치적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현실의 왕이 될 줄 알았던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예수가 부활 들림받은 후 내려온
    성령에 의해서 복음을 까달은 후에는 영혼의구원을 전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그당시 정말 많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제자들에 의해 깨우침을 얻었죠.

    왜 아시잖아요. 제자는 아니지만 그 후에 사도바울에 의해 우리같은 이방인(이스라엘인이 아닌)에게도
    로마와 그리스를 필두로 복음이 전파되어 나간거요.
    암튼 초대교회는 거의 기독교인이(복음을 안 받아들이는 사람은 여전히 유대교인이죠)이스라엘 사람이었고
    사도바울 이후로는 로마에 엄청난 기독교인이 생겼고 그들이 너무 많아지니까 정치적인 탄압이 생겨나게
    되었죠. 그 후 이스라엘은 독립투쟁등 발광하다가 완전히 로마에의해 찢어발겨져서 나라자체가 없어지고 그리스도교인들은
    카타콤등에 숨어살지 않으면 박해를 피해 유럽이나 아시아지역으로 옮겨지게 되었겠죠.

  • 7. oo
    '18.10.10 10:02 PM (210.103.xxx.225)

    귀한답글들 너무 감사드려요.
    드디어 의문이 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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