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저런 짓을 못하죠.
마음 속으로는 안믿으니 돈을 쫓는 거죠.
하나님의 존재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저런 짓을 못하죠.
마음 속으로는 안믿으니 돈을 쫓는 거죠.
그부부 얘긴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램프의요정 정도로 생각하죠
경외함도 없고
82에도 명성교회 교인들 있을텐데
저걸 보고도 교회 다닐만하다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욕하겠죠
빨갱이다 조작이다
그리고 기도하겠죠
교인이 10만명이라네요...말이 안되네요
하나님은 간 곳 없고 목사만 신을 대신하여 우상화된 교회의 모습에 넌더리가 납니다
하나님이 가장 경계하시는 나 이외의 신을 믿지 말라하셨는데 목사는 바리새인처럼 권력과 금전을 탐하고
교인들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목사를 우상화하고 있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목사우상화를 정작 교인들은 분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팔아서 돈장사 하는거죠....
방송 백날 해봐야 안 믿어욪
핍박받는다고 생각하죠.
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는 일을
일개 방송국 색희들이 뭘 알겠냐면서 욕할겁니다.
뻔해요.
저런 수준의 설교에
그 많은 사람이 몰린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아멘 외치며 돈갖다 바치는 신도 나부랭이들이 넘치니 저딴 쓰레기 개독먹사들이 판을 치죠.
하나님 팔아 사기치고 있는 장사꾼이죠.
신이 있다면
저런 인간들 쳐내겠죠
죽어서가 아니라
살아잇는 지금
제발 저 시끼들 지옥으로 빨리 데려가주세요. 그럼 저 교회 나갑니다~
예수님은 저런 사람 벌 안주나요:??:?
자기들끼리 인맥만들려는사람만 저렇게 대형교회 찾는거죠.오로지 내 재산 내 자식 내 가족 잘되게 해달라는 내 안위밖에 없는 극도의 이기주의자가 가는거죠..진정 하느님 뜻을 아는사람은 저런데 가서 저런돈 내고 저런소리 듣고 안해요.
이렇게 세뇌하죠
목사의 허물을 신도들이 들추면 안 된다.
그것은 신(?)의 몫이다
무당한테 복채갖다 바치고 내 복 비는 것과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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