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청에 김혜림 씨...

불청 팬 조회수 : 8,379
작성일 : 2018-10-09 23:56:40
완선의 30년 지기 친구라는 김혜림 씨... 화려한 느낌, 무대를 휘어잡는 에너지를 뿜던 한 때 연예인의 느낌이 없어 보여요. 인터뷰 나오셔서 그동안 마음의 문이 닫혀있었다고 하시는데, 무슨 일을 겪으셨을지... 지금 보는 김혜림 씨는 소탈한 성격일 것 같은 중년 여성분... 맑아 보이셔요.
IP : 175.223.xxx.17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유
    '18.10.9 11:58 PM (118.223.xxx.155)

    반갑네요
    어릴때 귀여운 모습이 그대로인듯해요

    소식 끊겼던 친구를 만난 거 같은.. ^^

  • 2. aa
    '18.10.10 12:00 AM (124.54.xxx.52)

    몇년전 7080에 나왔었어요

  • 3.
    '18.10.10 12:02 AM (58.238.xxx.140) - 삭제된댓글

    보기 좋아요. 자연스런 주르몯 그렇고 목소리는 여전하네요.
    막국수에 감자전 먹고 싶어요~ㅎㅎ

  • 4. 디디디
    '18.10.10 12:04 AM (220.79.xxx.28)

    예전 귀여움이 이젠 없어서 아쉬워요.
    눈, 입이 커서 시원시원하게 생기셨는데 나이가 있으니 주름이 많이 드러나네요.

  • 5. 절친이면
    '18.10.10 12:11 AM (223.39.xxx.123)

    김완선도 나이가 51인가요?

  • 6. ...
    '18.10.10 12:12 AM (59.15.xxx.61)

    완선이가 한참 동생같은...ㅠㅠ

  • 7.
    '18.10.10 12:22 AM (59.15.xxx.36)

    제 동생 중학교때 절친이었는데
    많이 늙었네요.
    나 늙는건 맨날 거울보니 잘 모르겠는데
    비슷한 연배의 연예인 늙은 모습은 왜이리 심란한지...

  • 8. ..
    '18.10.10 12:24 AM (211.172.xxx.154)

    화장도 안하고 나오나요?? 너무 털털한거 아님??

  • 9. 결혼했었나요?
    '18.10.10 12:25 AM (222.108.xxx.117) - 삭제된댓글

    의외로 마니 늙어보이고 예전의 그 이쁨은 없어졌네요.
    무슨 맘고생한건가? 연예인은 늙어도 이쁘던데 여기 나오면서 카메라 마사지받음 예전 모습이 나오려나

  • 10. 마른여자
    '18.10.10 12:25 AM (49.165.xxx.137) - 삭제된댓글

    에효~~이쁘던모습은 어디가고 확실히늙었네요 ㅜㅜ

    나도늙어가고 ㅜ

  • 11. 12233
    '18.10.10 12:28 AM (220.88.xxx.202)

    몇년전이라고 유투브에 올라온건
    괜찮던데..

    여자는 50 넘음 훅~~ 하나봐요
    ㅠㅜㅜㅜㅜㅠ

  • 12. 마른여자
    '18.10.10 12:30 AM (49.165.xxx.137)

    확실히 늙었네요 티가나요 ~마음고생을 하고사셨나

    강수지가대단하긴하네요 늙었단생각이하나도 안들어요

  • 13. 너무
    '18.10.10 12:36 AM (211.204.xxx.23)

    늙어보여서 놀랬어요
    눈밑 주름 때문에..

  • 14. ㅇㅇ
    '18.10.10 12:39 AM (183.97.xxx.12)

    김혜림이라고 안했으면 첨 봤을때 김혜림 조금닮은 아줌마라고 생각할뻔했네요
    예전에 참발랄하고 통통 튀는 가수였는데 세월이 무상하구 그래도 너무 반갑네요

  • 15. 세월이 ㅠ
    '18.10.10 12:42 AM (1.237.xxx.64)

    너무 안꾸미고 대충 나오신듯
    정말 개성있고 이뻤는데

  • 16. 완선씨가
    '18.10.10 12:50 AM (175.223.xxx.173)

    50맞죠? 완선씨보다는 언니라고 했어요.
    좀 안 꾸미면 어때요~ 세월 가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이라 자연스러운 느낌이 저는 좋네요. 다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인위적으로 뭘 하지 않더라도 연예인 특유의 화려함이 묻어나오는데, 김혜림 씨는 예전에 정말 개성있게 예쁘던 것 치고는 너무나 수수한 느낌이니 약간은 다르게 느껴지는 듯 해요.

  • 17. 은광여고
    '18.10.10 12:54 AM (114.203.xxx.61)

    출신이죠?
    김혜림씨보니 나도 얼마나 늙었을까싶고
    그래서 요즘은 사진 정말 찍기싫어요

  • 18. ,.
    '18.10.10 12:56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느낌으론... 작년엔가 어머님이 돌아가셨어요.
    김혜림이 방송나오면 엄마얘기 많이 하고 또 엄마와 친밀도가 있어보였거든요.
    오늘도 방송에서 김완선하고 엄마얘기 하는걸 보니...
    아마 모친상당하고 힘든시간 보냈을듯 싶은 생각이 드네요.
    김혜림 엄마가 옛날유명하신 가수 나애심씨에요.

  • 19. ...
    '18.10.10 1:00 A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그동안 마음 닫고 살았다 하는걸 보니 움츠려 지내서 더 그래 보이는거 같아요. 다음주 예고 보니 목도 많이 상하신거 같고...옛날 영상은 너무나 반짝이고...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그냥 괜히 좀 센치해지네요.

  • 20. ...
    '18.10.10 1:03 AM (221.139.xxx.180)

    구본승 처음 불청에서 보고 늙어서 놀랐는데 가끔씩 보니
    이제 익숙해지니 그리 늙은것 같지 않더라구요.ㅎㅎ
    연예인들도 그렇고 일반인들도 서로 나이들어 가는 세월을 거스릴 수가 없으니..

  • 21. 마티즈대기
    '18.10.10 1:09 AM (219.254.xxx.109)

    시술하나도 안하고 얼굴에 손안대고 늙으면 저나이에 일반인도 다 저런느낌 아닌가요?

  • 22. ...
    '18.10.10 1:14 AM (61.102.xxx.53) - 삭제된댓글

    김혜림씨도 쭉 싱글이었던건가요?
    눈밑 주름때문에 그렇지.. 많이 변하진 않았네요.

  • 23. 완전
    '18.10.10 1:16 AM (121.130.xxx.60)

    사연많은 분 아니신가요 ㅎㅎ
    한때 남자랑 잠적했단 소문까지 다있었던..어디 해외로 나갔다고 했나?
    결혼했다고 한거 같기도 해요
    자세힌 모르지만 암튼 뭐 썰을 풀겠죠

  • 24.
    '18.10.10 1:19 AM (49.166.xxx.52)

    손 안대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 더 보기 좋았어요 ^^

  • 25. 모두
    '18.10.10 2:34 AM (175.210.xxx.102)

    자연스럽고 좋게 보셨네요.
    저는 그분 옛모습만 기억하다 너무너무..
    놀랐네요.

  • 26. ..
    '18.10.10 4:16 AM (49.170.xxx.24)

    저도 여기서 봤는데요. 남자 따라 연예활동 접고 해외 갔었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우여곡절이 있으셨나봐요.

  • 27.
    '18.10.10 7:26 AM (218.39.xxx.13)

    너무 안꾸미고 나왔네요

  • 28. ..
    '18.10.10 9:19 AM (175.201.xxx.36)

    노래 잠깐 부르는 거 보여 주던데
    넘 못 불러서 민망했어요.

  • 29. 다들
    '18.10.10 9:28 AM (175.118.xxx.47)

    오랜만에보면 다들 훅늙었어요
    동서를 2년만에 봤는데 이제40초인데도
    30후반일때랑은 확다르더라구요
    저는 더심하겠다 싶더군요 나이가더있으니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50 영감님들 무매너. 불쾌감 유발하는 행동 심하네요 6 개매너 2018/11/06 1,517
869149 청약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7 청약 2018/11/06 2,433
869148 컴퓨터에서 삐 소리... 궁금 2018/11/06 561
869147 눈 밑에 오돌도돌 이것도 노화증상인건지 8 뎁.. 2018/11/06 2,672
869146 코스트코에 싱글 구스 이불 있나요? 4 끙끙 2018/11/06 1,168
869145 여기 사시는분 계시나요..;; 4 ... 2018/11/06 1,569
869144 박경리 '김약국의 딸들" 딸들은 왜 그렇게 다들 이상.. 18 좀아닌듯 2018/11/06 7,851
869143 알타리 팁 21 마샤 2018/11/06 4,604
869142 펌) 누구를 위한 ncs 시험인가..공기관 채용의 황당한 헛발.. 1 병맛 2018/11/06 1,304
869141 단감으로.... 6 윤주 2018/11/06 2,001
869140 교환학생은 몇학년때 많이 가나요? 5 궁금이..... 2018/11/06 3,249
869139 보일러 교체.. 8 /// 2018/11/06 2,283
869138 서울은 어느지역에 사는가가 중요한가요? 8 서울가요 2018/11/06 2,642
869137 이재명씨 이 인스타 계정주를 고소하세요(추억을 소환) 5 복습 2018/11/06 1,206
869136 문재인정부 의료비 덕 본 이야기 14 .. 2018/11/06 2,073
869135 알타리 무 가격이 쌀때가 언제쯤인가요? 5 가을 2018/11/06 1,785
869134 분당 지역 수학학원 여쭈어요. 6 중2엄마 2018/11/06 1,631
869133 살은 누구나 찐다... 제니퍼 러브 휴잇 다나... 9 ... 2018/11/06 8,536
869132 나이드니 가공식품 줄여야 하나봐요 7 ... 2018/11/06 4,335
869131 방탄 정국이 17세때 노래연습 영상 너무 너무 이쁘네요. 10 bts 2018/11/06 3,196
869130 집값 동향 알아보기 위해 지역커뮤니티 들어가 보면 지역별 차이가.. 4 무서워 2018/11/06 2,214
869129 혹시 워드 잘아시는 분~ 수정할 곳 표시(인쇄는X) 하는 방법 .. 3 .... 2018/11/06 826
869128 생리중일때 운동하면 안되나요? 10 통증 2018/11/06 3,414
869127 자유수영하면 평영, 접영은 얼마 만에 배우나요 3 .. 2018/11/06 1,672
869126 남편과 아이 양육방식때문에 많이 다퉈요.. 14 ... 2018/11/06 3,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