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긴 지방인데요

마미 조회수 : 1,319
작성일 : 2018-10-09 22:19:02
저는 서울 사는게 꿈인데요
우리 아들이 엄마 한강변에 있는 고급 아파트에 살게 해줄게
립서비스로 가끔 그래요
말만 들어도 흐뭇해요
제 노년은 걱정없지만 아들말은 고맙고 달콤해요
아직 어려 철모르고 하는 말이겠지만 꿈이 아닐수도 있겠죠
자녀가 기분좋은 말 해준거 기억에 남는 게 있나요?
IP : 175.223.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9 10:23 PM (220.75.xxx.29)

    제가 애들 침대 커버 갈다가 매트리스가 너무 무거워서 마침 집에 있던 중딩 고딩 딸 둘 불러서 같이 잡아줘서 쉽게 바꿨거든요.
    다 하고 나서 큰딸이 이걸 왜 엄마 혼자 하냐고 다음에 할 때는 우리 불러~~ 하는데 정말 다정하게 말해서 고마웠어요^^

  • 2. ...
    '18.10.9 10:28 PM (1.234.xxx.189) - 삭제된댓글

    초4(사춘기오기전이라^^;;)...항상 감사하다고 다음에 태어나도 엄마 딸로 태어난다고해요. 일하느라 잘못돌봐주고 잘해주지도 못하지만 빨래도 먼저 정리하고 우리 침대정리도 해주고...
    딸 하나 있는데 미안한 맘이 크네요...저도 원글님처럼 빨리 노년 준비해놓고 싶네요^^;; 덜미안하게...

  • 3. 우리가
    '18.10.9 10:44 PM (118.37.xxx.48)

    서울떠난지 내나이 39세에 떠낫는데 돌아오기는 63세에 돌아왓어요 우리는 지방에살기 싫어요

  • 4. 흐흐
    '18.10.9 11:20 PM (125.143.xxx.15)

    다섯살 아들..엄마는 할머니 되지 말고 내가 커도 계속 엄마해~~ 절때절때 할머니 되어서 늙으면 안돼! 하네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162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3 해몽 2018/10/27 1,358
866161 마침내 꺼내든 미국의 인권카드 1 개정은 2018/10/27 1,519
866160 간호사쌤이나 의사쌤 계실까요? 5 혹시.. 2018/10/27 2,282
866159 미스마 너무 꼬네요 ㅠ 2 .. 2018/10/27 2,472
866158 폐경 전조 증상일까요? 3 ... 2018/10/27 7,072
866157 5세 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요. 6 반달곰양 2018/10/27 1,993
866156 한국 명품가방 시장 세계 4위 11 ... 2018/10/27 6,326
866155 고양이집을 만들어주면... 19 길고양이 2018/10/27 2,316
866154 꿀 배숙 할때 배 속 꼭 파내야 하나요? 7 oooo 2018/10/27 1,565
866153 비타민씨 먹으면 노란소변이 정상아닌가요? 8 비타민씨 2018/10/27 5,071
866152 밖에서 키우는 개들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좀 .. 19 백구친구 2018/10/27 4,963
866151 운명적으로 내정된 캐릭터가 잇다 tree1 2018/10/27 1,028
866150 생각할수록 괘씸한 인간들 9 시가 2018/10/27 3,945
866149 오늘이 신해철 4주기네요 8 ... 2018/10/27 1,738
866148 전복죽 끓이려는데 참기름이 없어요ㅜㅜ 5 전복죽 2018/10/27 1,837
866147 임신했을 때 먹는 거랑 아기 피부색은 상관 없는 거 같아요 8 2018/10/27 4,446
866146 11명손님초대.메뉴및팁좀 10 ... 2018/10/27 2,110
866145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는 괜찮나요? 14 그렇다면 2018/10/27 4,619
866144 캐나다에서 본 접시 브랜드가 궁금한데요. 플로베르 2018/10/27 1,012
866143 숄.. 캐시미어 100과 베이비알파카 100 중 망설이고 있어요.. 3 캐시알파카 2018/10/27 2,280
866142 엄마들 평균 나이... 전 뒤에 교사 월급 글 올린 사람입니다 2 2018/10/27 2,978
866141 아이가 발이 차가워요 6 2018/10/27 2,302
866140 마트서 장보다가 남편에게 끌려나왔어요 72 루비 2018/10/27 30,661
866139 전자파 적게나오는 전기장판 추천좀 해주세요 3 라떼 2018/10/27 2,645
866138 감정표현을 하라해도 갑을관계에서 감정에 솔직하긴 힘들지 않나요?.. 4 ㅇㅇ 2018/10/27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