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군대갔는데

ㅡㅡ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18-10-09 20:18:20
엄청 보고싶네요
말도 못하게 속썩이다 갔는데 그런일은 기억이 안나요ㅎㅎ
주변인들은 지금을 즐기라 하는데
추워지니 당장 아들걱정이 되네요ㅎㅎㅎ
보고싶다 아들아~
IP : 116.37.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8.10.9 8:21 PM (118.176.xxx.108)

    보고싶죠 저도 아들이 병장이예요 ㅎㅎ
    군인엄마는 비와도 눈와도 추워도 더워도 걱정이더라구요

    아드님한테 1주일에 한두번은 꼭 전화해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엄마가 안심한다고요 ㅎㅎ

  • 2. 맞아요
    '18.10.9 8:41 PM (211.226.xxx.215)

    작은 애가 군에 있는데 보고 싶어요.
    삼수한다고 구박했던 게 후회도 되구요.
    추운 강원도에서 겨울을 어떻게 날지 걱정, 걱정이예요.

    근데 큰 애 군에 갔을 때는 더 많이 울고 걱정했었었는데, 제대하고 복학해서 밤 늦게까지 안 자고 휴일이면 늦게 일어나니 지금은 꼴 보기 싫기도 하구요.ㅋ

  • 3. 군인 엄마ㅠ
    '18.10.9 8:5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 지난주에 논산 수료식 끝나고
    후반기 교육 받으러 가있는데
    날씨 추워지니 더 보고 싶네요.
    아직 자대배치도 안받아서 걱정이네요.
    집에서 가까운데 됐으면 좋겠어요.
    제대까지 545일 남았는데
    너무 멀었네요ㅠ

  • 4.
    '18.10.9 9:16 PM (175.209.xxx.57)

    보고 싶으시겠어요 ㅠ

  • 5. 너무
    '18.10.9 9:39 PM (114.203.xxx.61)

    가까운데 40분거리- 갔는데
    자주나온다 싶다가도
    너무전방 배치돼었음 더 걱정이었을 듯 해요
    휴가 다아껴서 복학한다고 애쓰던거보니
    대견하기도 하더라구요
    장기휴가는 거의못나왔어요

  • 6. 아들이
    '18.10.9 10:02 PM (118.37.xxx.48)

    가까운데 배치받는거는 훈련소에서 본인점수가 높아서 집하고 가까운곳 배치받는거예요
    훈련점수 낮으면 무조건 보내주는곳으로 부대 가야해요 우리가 아들이 둘이라 경험으로 알아요
    우리작은 아들은 대학에서 과 잘못선택해서 군대병장때 수능공부해서 대학다시갔어요
    지가 원하던과로 지금은 외국에서 직장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371 입주 아파트 송전탑 지중화 한다면 9 이사 2018/10/25 2,580
865370 유부초밥용 유부 직접 조려 볼건데요 9 롸잇나우 2018/10/25 1,538
865369 김형경씨와 샨사가 인연과 자식에 대해서 묘사한 부분이 너무 일치.. tree1 2018/10/25 1,493
865368 취업, 결혼율 높이려면(개인적 생각) 3 ㅇㅇㅇ 2018/10/25 2,019
865367 코스피..이제 개미들도 막 던지고 있네요.. 18 허걱 2018/10/25 4,716
865366 한국식 토스트 아침 아직도 한국에 있나요? 34 ... 2018/10/25 5,231
865365 불면증 3 .. 2018/10/25 1,056
865364 최고의 이혼 보면 공감이 안갑니다. ㅜ.ㅜ 6 며늘 2018/10/25 3,555
865363 저보고 걸레라고 하는 끊었는데 잘한건지... 10 ... 2018/10/25 5,363
865362 집 살때 잔금은 수표로 주는게 낫나요? 8 2018/10/25 2,575
865361 보검보검하네요 32 ........ 2018/10/25 3,831
865360 학교 선생님들 왕따 문제에 대해 어떤 메뉴얼을 갖고 계신지.. 1 ㅁㅁㅁㅁ 2018/10/25 1,025
865359 도마 좀 추천해 주세요. 6 도마가어려워.. 2018/10/25 2,076
865358 #좋은글-어머니- 1 *^^* 2018/10/25 886
865357 지방민 면접보러가요 아침식사 도와주세요 12 두리맘 2018/10/25 2,480
865356 우리가 몰랐던 사실 6 ㅇㅇㅇ 2018/10/25 1,912
865355 인연은 너무 선명하게 다른 남자들과 차이가 나요 3 tree1 2018/10/25 4,736
865354 재개발에관해 아시는분께... 5 걱정입니다 2018/10/25 1,430
865353 8세 베개 골라주세요 ㅠ 1 // 2018/10/25 618
865352 급한 사람 느긋한 사람 중 누가 더 4 Dd 2018/10/25 2,185
865351 인덕션 사용가능 뚝배기 아세요? 3 2018/10/25 3,070
865350 유방검사 얼마나 아픈가요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54 어쩌나 2018/10/25 4,847
865349 임플란트가격이 괜찮은지 봐주실래요? 5 ㅜㅜㅜㅜ 2018/10/25 1,747
865348 서울, 경기 집구매 대기자들 관심 지역 집값, 동향 좀 밝혀봅시.. 22 하무지 2018/10/25 3,169
865347 호텔에서 칠순할때 원형테이블위에 이름적는거 7 네임카드 2018/10/25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