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봤는데 처음엔 45쯤 됐는지 알았는데
37살..
그분이 좀 노안 맞죠?
아님 그 나이때 그 정도가 평균인가요
우연히 봤는데 처음엔 45쯤 됐는지 알았는데
37살..
그분이 좀 노안 맞죠?
아님 그 나이때 그 정도가 평균인가요
노안이든 아니든 님이 왜 평가를 하나요?
하다하다 통역사 외모품평까지..
일단 티비에 나온다는 자체가 평가를 감수해야죠. 제눈에도 좀 노안이예요. 요즘 삼칠 상큼한 여자들 많은데 좀 노숙한 느낌
목소리가 우렁차서 여성여성한 분위기가 좀 약한데요.
저도 잘 꾸민 40정도 봤어요.
다른것 보다 풍성한 머리가 매력있던데요.
여성분이 전 아깝게 보였어요
티비에 나오니까 보이는걸 어떡해요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노안 맞져? 노안이라도 분위기는 있고 괜찮은거 같던데 박정수씨 젊은 시절 닮았더라구요
그남자분이 더 노안 아닌가요?
전 여자분은 괜찮던데 남자분 헤어스타일 너무 이상하고
진짜 별로던걸요
일반인 공개적인 곳에 욕하면서 그정도는 감수하라니,,
남자는 그냥 머리 이상한거 빼고는 얼굴만 봐서는 제 나이.. 동갑인데 여자가 훨 나이 들어보이던데요 역시 나이 들면 동갑이라도 여자가 더 늙어보이는듯요
내 댓글에 여자가 분위기 있어보인다는 글자는 안 보이나요 나이 들어보이는게 욕인가요? 있는 그대로 말했을뿐인데
노안이라는게 욕아니면
뭔가요. 당신 예의없고 무지하다고 말하는 것도 있는 그대로니 막 말해도 괜찮나요?
미친듯... 남 외모품평 제일 공개적인 곳에서 하면서 티비 나오면 감수해야지라니 ㅋㅋㅋㅋ 진짜 진상무개념 천국 대한민국
왔어요.
남들눈에 비치는 일반인 37세는 다들 그렇게(그정도로)보이지 않을까요?
사실 일반인 여자는
30중반만 넘어도 급 노화되서
빡센관리나 타고난 동안 아닌 다음에는
다 아줌마로 보여요
실제로도 그럴 나이기도 하구요.
나이 들어보인다가 그럼 칭찬이에요? 님한테 누가 초면에 어머 ×살이라고요? 그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고 하면 그렇게 보이나 보다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요?
나름 업계에서 유명하고 유능한통역사인데 저정도이면
노안아니고 보통 또래들은 더 들어보이던데 골든
미스아닌가요? 일하는모습만보다가 저렇게 사생활은 처음봤는데 목소리도 중저음에 멋있던데요..
비슷한 나이또래로서 관리하니 저 정도지 저포함 제 친구들 더 나이들어보여요ㅋㅋ
뚱뚱한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 외모 지적하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그렇게 말했는데 뭐가 문제? 할 분이시네...
분위기 있고 얼굴도 괜찮고 피부도 좋아뵈는데..
느낌이 많이 성숙한 느낌이긴 하네요. 근데 실물로는 안그럴수도 있어요..
카메라랑 실물은 갭이 좀 있잖아요.
괜찮던데..
그럴땐 내얼굴도 한번보길 ㅠ 오랜만에 만난친구 많이 늙어보여 안스러웠는데 길걷다 우연히 큰거울에 우리모습이 비추는데 내가 더 늙어보였음. 남의얼굴 평가는 금물
아무리 tv에 나왔다해도
외모로 수익올리는 연예인도 아닌데
일반인인데 이렇게 까지 공개적으로 외모품평하는걸 당연시 하다니.
많은 댓글이 님아 그건 아니다,,, 라고 할때 원글이 반응이 두 종류가 있는데 아 그러네요 생각이 짧았네요 글 지울게요~ 하는 부류와 내 글이 어때서? 니들은 뭐 그리 잘났니? (보이지도 않는) 내 의도를 잘 보라고~ 흥칫뽕~ 하는 부류.... 평소 인격도 훤히 보인다는
저는 처음에 엄청 미인이다 생각했는데
말하는 스타일 땜에 좀 성숙해 보이나
37이 만 나이 라면,,곧 마흔 되는 나이이니
그정도면 그리 노안 아니라 보여요
암튼 엄청 미인이라고 봤어요
그리고 상대 남성은 참 겸손하고 박학하시고
두 분 인연 잘되길 빌며 봤네요..
37세 상대남이 훨씬 아저씨 같았어요.
이렇게 다양하네요.
전 진짜 미인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미인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6205 | 오늘 내일 서울가는데 겉옷? 뭐입나요? 8 | ㄱㄱㄱ | 2018/10/28 | 2,858 |
| 866204 | 한국 남자 여자 또 죽이고.진짜 이상한 거 아니에요? 46 | 이쯤되면 | 2018/10/28 | 8,034 |
| 866203 | 에어프라이어 9 | 에어 | 2018/10/28 | 2,630 |
| 866202 | 고3 직전 쌍꺼풀 수술 8 | 고2맘 | 2018/10/28 | 2,452 |
| 866201 | 밝은 인상이세요? 어두운 인상이세요? 6 | 인상 | 2018/10/28 | 4,069 |
| 866200 | 저희집 중2 아직도 반팔입고다녀요ㅠ 9 | ㅡㅡ | 2018/10/28 | 2,746 |
| 866199 | 머리는 좋은데 끈기없는 자녀들 어느 대학 들어갔나요? 12 | ㄷ | 2018/10/28 | 6,036 |
| 866198 | 설움 22 | ㅁ | 2018/10/28 | 7,431 |
| 866197 | 30대 후반인데 눈밑꺼짐과 팔자주름으로 얼굴이 괴기스러워요ㅜㅜ 4 | ㅇㅇ | 2018/10/28 | 5,150 |
| 866196 | 다른 아파트 입주민 카페도 그런가요? 8 | aa | 2018/10/28 | 4,688 |
| 866195 | La유니버셜 스튜디오 7세 아이와 갈만한가요? 10 | .. | 2018/10/28 | 2,250 |
| 866194 | 과민성대장증후군 낫는법 있나요? 6 | 에구구 | 2018/10/28 | 3,096 |
| 866193 | 자기계발 세미나가 신앙같은건가요? 5 | 디디 | 2018/10/28 | 1,587 |
| 866192 | 일 안하는 사람도 불면증때문에 많이 힘들까요? 6 | L | 2018/10/28 | 2,525 |
| 866191 | 현대 사회에서의 한글의 장점 15 | 한글 | 2018/10/28 | 4,676 |
| 866190 | 오날 마사지 처음갔는데 7 | ㅎㅎㅎㅎ | 2018/10/28 | 4,813 |
| 866189 | 3일 후 이탈리아 가는데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47 | 로로마 | 2018/10/28 | 6,683 |
| 866188 | 대통령 부인이 나대는 세상 69 | 양산떡 | 2018/10/28 | 12,829 |
| 866187 | 홍상수 감독 {그날 이후} 본인 이야기구만요..ㅎㅎ (스포많음).. 3 | .. | 2018/10/28 | 4,710 |
| 866186 | 이름을 알 수 없는 82님께 7 | 고맙습니다... | 2018/10/28 | 2,969 |
| 866185 | 네이버 쇼핑 입점가게들 원피스 보고있는데요. 2 | 쇼핑 | 2018/10/28 | 2,282 |
| 866184 | 한끼줍쇼 제일 잼났던 편? 14 | ㅎㅎ | 2018/10/28 | 6,553 |
| 866183 | 뉴욕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8 | light7.. | 2018/10/28 | 1,263 |
| 866182 | 미국으로 전화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3 | 방법 | 2018/10/28 | 1,792 |
| 866181 | 막차입니다 4 | 아좀 | 2018/10/28 |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