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구는 왜 죄책감이 없나요?

옥이이모보는데 조회수 : 1,613
작성일 : 2018-10-09 14:15:38
자기가 종락이편지찢어버려서
이모인생도 꼬이고
종락이도 원양어선타고나갔다죽고

편지만 전해줬음
종락이빼박아들낳고
옥이이모는 잘살았을꺼아니에요

그사실은 자기만 알고 절대얘기안하네요
죄책감에 미칠법도할텐데

어톤먼트 그여동생생각나네요
질투심에 거짓말해서
언니도 그 남자도 둘다 죽게만들었잖아요
IP : 223.3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8.10.9 2:16 PM (223.33.xxx.39)

    어톤먼트에서 그여동생은
    말년에 진실을 밝히고 참회라도했지
    상구 쟨 왜저래 해맑은지
    인간도아니다싶네요

  • 2. 나쁜놈
    '18.10.9 2:22 PM (112.161.xxx.165)

    아까 선 본 국민학교 여선생한테는 얘기했어요.
    그리고 종오랑 다방에서 얘기하며 자기는 옥이이모 인생이 꼬인 인생이 아니라 생각한다고.
    에잇! 나쁜놈!
    드라마니까 그 편지를 찢었어야 스토리진행이 되지만
    현실이라면 진짜 나쁜놈이죠

  • 3. 윗님 그죠!!
    '18.10.9 2:24 PM (223.33.xxx.39)

    종오한테도 뭐가 저리 당당한건지
    옥이이모인생이 꼬인인생아니라고생각해서
    저래 당당한가보네요
    종오나 이모한테 절대얘기안한걸보니
    지잘못한건 아나보네요

  • 4. 그니까요
    '18.10.9 2:26 PM (112.161.xxx.165)

    지가 그리 이모인생 망치고
    박영규가 누나 좋다하면 잘 좀 알아보고 이모 좀 편하게 살게 해줄 생각을 해야지 지 장가갈 생각만 하구요.
    나쁜놈

  • 5. 어린 마음에
    '18.10.9 2:31 PM (59.31.xxx.242)

    부모없이 외갓집에서 옥이이모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었으니 그랬구나~했는데
    다 커서도 지잘못은 모르고 이모 인생이
    꼬인 인생이 아니라니 참~

    성인들로 바뀌고 재미도 없고
    연기자들도 장학교외엔 매치도 안되고
    오전에 저거 보는게 낙이었는데...

    근데 왜 저는 예전에 성주사랑 결혼한 다음에
    종락이가 살아와서 옥이가 힘들어한걸로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드라마랑 섞여서 기억이 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741 박용진의원 대단해요 14 ㅅㅅ 2018/10/13 3,034
861740 에어프라이어로 고깃덩어리 안까지 어떻게 익히나요? 2 ..... 2018/10/13 1,720
861739 일본어 독학 공부 책 추천부탁드려용 2 ㅡㅡ 2018/10/13 1,318
861738 요실금은 어떻게 고치나요? 7 mabatt.. 2018/10/13 2,864
861737 헬스장 간 금액차이 -gym다니시는분 조언바래요 4 돈이문제 2018/10/13 1,294
861736 돈을 벌어도 즐겁지가 않네요 3 생계형 워킹.. 2018/10/13 4,180
861735 세로로 긴 사각 쇼퍼백 찾아요 9 찾고 있어요.. 2018/10/13 2,401
861734 이연복 셰프가 화교 출신이군요 33 ㅇㅇ 2018/10/13 18,819
861733 비데청소 1 포도나무 2018/10/13 1,713
861732 혼자 있는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깝네요 4 아들만셋 2018/10/13 3,074
861731 매일 매일 유혹에 시달려요 ㅜ 10 중1맘 2018/10/13 6,775
861730 김윤진 안경쓰니 고현정이 보이네요 3 ... 2018/10/13 3,045
861729 중랑구 살기 어떤가요? 4 ㅇㅇ 2018/10/13 3,416
861728 D-60,김혜경 대신 허수아비 계정주 만든다는 소문이 돕니다. 14 ㅇㅇ 2018/10/13 1,442
861727 성매매 합법화 4 가을 2018/10/13 1,567
861726 차홍 고데기 안돼죠? 울엄마 좀 말려주세요~ 29 질문 2018/10/13 10,413
861725 전동블라인드 설치하신분 있으세요? 4 ㅇㅇ 2018/10/13 1,200
861724 남자가 두번째 만남에서 결혼하고싶다고 인사부터 가쟈고했다는데 14 궁금 2018/10/13 6,658
861723 명동성당 4 2018/10/13 1,406
861722 남편이 여행가자는데 고민되네요 21 ㅇㅇ 2018/10/13 7,430
861721 층간소음 최대 몇년까지 참아보셨어요? 7 3년이네요 2018/10/13 1,951
861720 고통스러운 시간을 버티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37 ㅠㅠ 2018/10/13 7,895
861719 무슨 화제든 항상 자기에게로 향해 가는 사람은 5 ... 2018/10/13 1,748
861718 청국장가루, 쌈장 같은 거 오래 된 것 먹어도 될까요? 발효 2018/10/13 1,524
861717 행정직 공무원은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나요? 1 ㅇㅇ 2018/10/13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