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화단 덮개 해보신분이요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18-10-09 09:03:49
2m 광폭베란다에 화단있는 구조의 집이예요 안방..작은방등등 모두 둘러가면 화단이 있어요 ㅜ
베란다 좋아해서 확장은 생각이 없고 화단만 철거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집안 수납공간도 필요하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집이라 소음이랑 먼지때문에 철거는 엄두가 안나네요..(화단철거는 동의서 받아야 하죠? ㅜ)
페인트는 입주할때 화이트로 새로 해서 깨끗해서 밝은 원목으로 뚜껑만 만들고 싶은데 촌스러울까요? 수납도 좀 해결하고 굳이 넓은 공간 베란다로만 두기는 그러네요..ㅜ
주상복합이라 상단으로만 창이 열려서 비가들이치지 않기때문에 굳이 방부목이나 오일스테인을 안발라도 되어서 밝은 색도 가능하지 않을까 고민중인데... 너무 유행에 뒤떨어지나요?
IP : 211.36.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9 9:08 A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뚜껑을 만들어 아래는 수납공간으로 사용하고 뚜껑 위에 두툼한 방석을 제작해서 책읽는 공간으로 사용했었어요.

  • 2. 윗님
    '18.10.9 9:11 AM (211.36.xxx.193)

    제가 지금 그거 고려중인데요.. 뚜껑만 만드는거요
    너무 옛스런(?) 인테리어인가 싶기도 해서요..^^;;; 우선 잡동사니 수납만 되어도 좋을것 같긴한데.. 금액은 얼마나 할까요?

  • 3. ...
    '18.10.9 10:44 AM (220.127.xxx.123)

    유행과 상관없이 수납공간 부족하면 좋을 것같은데
    은근 맞추려면 비쌌던거같아요. 전 전세라서 할까 찾아보다 비싸서 관뒀거든요. 사람사서하면 기억이 잘안나는데 더 비쌌고, 셀프로라도 할까하다가 그만큼 원목값도 만만찮고 사이즈가 미묘하게 좌우 높이가 달라서 잘 측정해서 해야하는 까다로운 작업이더라구요. 오래되서 금액은 기억은 정확치 않지만 사람사서하면 아무리 저렴해도 25~30은 했던거같고 원목재질에 따라 가격차이도 나고 맘에들게 이쁘게 하는 곳은 더 비싸거나 직접한거더라구요.

  • 4. ..
    '18.10.9 11:13 AM (175.214.xxx.137)

    주변에 목작업 하시는분께 주문해서 맞춰야 될듯 합니다.
    재료사서 혼자하기는 힘드세요. 저도 인테리어 전문가 부르고 해서 여러집 손 본적 있는데요.
    내가 할 수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어요. 재료비 들여서 해놔도 고급스럽지 않습니다.

  • 5. 감사합니다
    '18.10.9 11:34 AM (211.36.xxx.32)

    사실 굳이 원목이 아니어도 되는데 대체품이 안보이네요

  • 6. 좋아요
    '18.10.9 2:51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철거해도 좋은 공간이 되고,
    번잡스러울 것 같으면, 콘크리트에 썩지 말라고 하얀거...칠하는 거..하고
    위에 뚜껑 만들어서 2-3쪽으로 덮으면 됩니다.
    잠실 리센츠 아파트 화단..거의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 안쪽에, 싸구려 3천원짜리 뽁뽁이 깔개 같은거 깔고.
    혹시 습기 생길까봐, 사방에 뽁뽁이 대고..
    화단 물 나가는 구멍으로 벌레 들어올까봐, 종이를 뭉쳐서 막은후에 양쪽구멍에 테이프 붙여요.
    그후에, 잡동사니를 수납했어요.
    나무 뚜겅은 그냥 놔도 예쁘던데요..
    화분 작은 것을 놓기도 하고, 빈공간으로 그냥 두어도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139 실비보험은 어디가 좋을까요..? 2 아기호랑이 2018/10/09 2,034
861138 라스베가스.. 여행 렌트가 나을까요? 19 ㅇㅇ 2018/10/09 1,348
861137 지방 의대라도 가려면 공부를 어느정도 잘해야 하나요? 47 ... 2018/10/09 15,138
861136 물건 잘 잃어버리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14 에혀 2018/10/09 3,360
861135 회사생활은 중간관리자 되면서부터 지옥이네요 3 ㅇㅇ 2018/10/09 2,933
861134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1 동향 2018/10/09 1,367
861133 정치신세계-쌀값, 떨어져도 올라도 지랄하는 언론 19 ㅇㅇㅇ 2018/10/09 1,096
861132 9595쇼-백반토론,말까기(1008)-[우리 곁의 작은MB도 치.. 15 ㅇㅇㅇ 2018/10/09 827
861131 10월 말경 얇은 모직코트 입어도 되는 날씨일까요? 6 ... 2018/10/09 3,202
861130 오늘은 쉬려고 폰으로 내일 2018/10/09 671
861129 뷰티인사이드 캐스팅미스 18 나무안녕 2018/10/09 6,462
861128 가끔 예쁜 옷을 입으면 5 찡긋 2018/10/09 3,512
861127 주말에 부부들 주로 뭐하고 지내시나요? 17 ㅎㅎ 2018/10/09 4,995
861126 전에 모링가 먹고 간염 항체 생겼다는 댓글 21 궁금 2018/10/09 3,711
861125 법을 지켜야할 인간들이 법을 안 지키니 3 ㅇㅇㅇ 2018/10/09 458
861124 카시트없으면 힘들겠죠? 2 ... 2018/10/09 669
861123 청약자격 좀 알려주셔요~ 2 maria1.. 2018/10/09 1,228
861122 한고은, 김승현씨 가족보면 확실히 아파트는 넓어야겠어요. 30 2018/10/09 28,858
861121 82님들, 아기 원숭이에게 '천적' 뱀 들이대는 동물원 기사 보.. 6 마음이ㅠㅠ 2018/10/09 1,377
861120 허벅지둘레 다들 어떻게 되세요? 11 근육미인 2018/10/09 5,923
861119 마흔넘어 주기.. 2 귀찮다 2018/10/09 1,531
861118 거부당한 이느낌 1 . 2018/10/09 1,978
861117 여동생 결혼 진짜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60 .. 2018/10/09 21,733
861116 트와이스 좋아하는 분들은 없나요? 13 ... 2018/10/09 1,713
861115 진짜 속 시원하네요 1 진짜사이다 2018/10/09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