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 긴 머리 어울리기 쉽지 않죠?

.. 조회수 : 6,650
작성일 : 2018-10-09 00:35:57
그런데 너무 쇼커트나 보브단발은
매력이 없고..
어깨까지 길렀는데 자르고 싶은데
어울리는 스타일이 뭔지 모르겠어요ㅠ
IP : 211.204.xxx.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0.9 12:37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서른중반부터는 긴머리가 추리해보이더라구요..
    펌이나 웨이브 넣는 드라이 매일 하지 않으면.
    긴생머리가 추욱 늘어져서 얼굴도 더 쳐져 보이고

  • 2.
    '18.10.9 12:42 AM (211.204.xxx.23)

    오히려 묶으면 덜 쳐져보이긴 해요
    묶는 건 또 너무 평범하고 어렵네요^^;;

  • 3. ..
    '18.10.9 12:42 AM (119.64.xxx.178)

    숱많음 예쁜데
    문제는 숱이 없으니

  • 4.
    '18.10.9 12:45 AM (211.204.xxx.23)

    숱은 좀 있는 편인데 어떤 머리스타일 어울릴까요?
    내일 미용실 예약해놓았는데
    무슨 스타일할지 못정했어여;;;;

  • 5. 제가
    '18.10.9 12:48 AM (211.187.xxx.11)

    이번에 했는데 괜찮아서요. 매직 세팅 했어요.
    위에는 매직으로 펴고 밑에는 c컬로 말았어요.
    아랫 부분이 부할까봐 숱을 좀 치더라구요.
    긴머리 너무 빠져서 자르고 했는데 괜찮았어요.

  • 6. 원글
    '18.10.9 12:58 AM (211.204.xxx.23)

    저도 c컬인데 아래가 붕 떠서 부해요ㅠ
    숱을 쳐달라했더니 안해주던데요
    실력이 없는건지..

  • 7. 우리
    '18.10.9 12:59 AM (120.50.xxx.77) - 삭제된댓글

    형님이 53세인데
    아직 긴머리예요
    동안에 이뻐요
    잘어울리고..
    머리숱 많아요;;;
    전 머리숱이 젤 부럽더라구요

  • 8. ....
    '18.10.9 1:04 AM (125.186.xxx.152)

    머리 숱, 머리결만 좋으면 문제 없어요.

  • 9. ㅎㅎ
    '18.10.9 1:19 AM (14.32.xxx.36)

    길던 짧던 자주 미장원에서 손을 봐야 예쁘지
    길면 관리 쉽다고 그냥 묶고 다니면 당연히 추레해요

  • 10. ////////
    '18.10.9 2:12 AM (58.231.xxx.66)

    커트 깔끔하게 하고 생머리 어깨 아래정도 오게 하는데요.....

    짧은 숏컷 파마머리는 장군님 같아서...ㅜㅜ 차라리 늙었어도 긴머리에 고대기 댄 머리가 나은듯.

  • 11. 마티즈대기
    '18.10.9 2:20 AM (219.254.xxx.109)

    그게 긴머리는 진짜 사십대부터는 관리가 너무너무 필요해요.흰머리 없는경우는 다행이 염색안하면 나이가 좀 들어도 머릿결이 조금 괜찮겠지만 자주 새치 염색하면 머리윤기가 일단 다 사라지거든요.헤어 에센스 아무리 비싼거 발라도 그거 발라서 윤기나는거랑 머리카락 자체가 윤기가 있는거랑은 차원이 다른거라..그 긴머리 끝까지 영양이 갈려면 일단 잘먹어야해.이틀에 한번은 관리해야지.머리감을떄도 시간걸려.미용실도 자주가야해.암튼 하루종일 미용을 위해 사는사람이 아닌이상 힘들죠.보기싫고 이쁘고 이런문제는 그담문제..일단 관리를 얼마냐 제대로 해주느냐죠.그거이 귀찮아서 애 한창 손 많이 갈땐 내 머리에 신경을 못쓰니 머리를 못기르는거죠.

  • 12. ...
    '18.10.9 2:43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찰랑거리면서 숱 많고 풍성한 긴머리는 괜찮은데 숱도 없고 머리결도 안 좋은 머리는 차라리 짧은 머리가 나아요

  • 13. hap
    '18.10.9 2:57 AM (115.161.xxx.254)

    그 정신과의사 오은영선생요.
    뺨이 통통해서 긴머리 추레하진
    않더라구요.
    볼살 없고 얼굴 길수록 긴머리
    안어울려요.

  • 14. 저도
    '18.10.9 6:39 AM (74.64.xxx.100) - 삭제된댓글

    54세인데 짧은 머리 싫고
    긴머리는 추접스러운듯해서
    어깨까지만 항상 유지하고
    매직해서 머릿결 정돈하고
    항상 매직기로 형태 약간씩 바꿔가며 컬 넣어서
    다녀요
    파마머리도 싫어서요

  • 15. 얼굴형
    '18.10.9 7:5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님 얼굴을 모르는데 우린 어떤 게 어울릴지 모르죠 ㅋㅋㅋ
    나이 들어서 긴 머리가 안 어울리는 분들 보면 특징이 있어요
    머리 염색 안하고 시커멓게 다녀요 흰머리 군데 군데 희끗하고요
    파마도 안하고 매직도 안한 머리라 부시시한데 머리숱 없고요
    화장 잘 안하고요 가끔 올림머리 하든가 가르마 이상하게 타서 묶고 다니고요
    아니면 길어도 너무 길어서 추레한데 본인은 머리 길고 생머리라고 부심이 가득하거나요
    적당하게 기르면 보기 좋아요 커트도 어울리면 단정 하고 깔끔하고요 젊어 보여요 얼굴 길면 보브컷이 잘 어울려요
    머리 숱 많고 갸름하면 긴 머리도 잘 어울려요
    근데 펌은 좀 하는 게 이뻐요 염색은 필수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검은 머리 안 어울려요

  • 16. ....
    '18.10.9 9:37 AM (125.176.xxx.3)

    김부선 보세요
    머리숱 많아야 해요
    아랫부분이 풍성한게 하니라
    반드시 후까시 라고 하는 머리 정수리 부분부터 옆통수까지 풍성해야 안 초라해요

  • 17. ..
    '18.10.9 11:13 AM (122.34.xxx.163)

    나이들면 짧은 머리나 긴머리나 관리해야해요
    어차피 10대20대 아이들처럼 긴생머리 치렁치렁하게 하실거 아니잖아요.
    웨이브 좀 넣으셔서 펌 하신다음 어깨 길이로 셋팅하셔서 다니면 될거 같아요.

  • 18. ..
    '18.10.9 12:53 PM (211.36.xxx.5)

    준 그냥 살림남에 김승현 어머니같이 단발로 잘랐어요.긴갱머리보단 머리가 힘이 들어가고 덜 쳐져보여요

  • 19. ...
    '18.10.9 6:14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35넘고부터는 긴머리가 안어울리더라구요.
    머리숱적지않고 머릿결은 좋은데 정수리부분이 가라앉으면서 얼굴도 더 쳐저보이고..
    차라리 묶으면 나은데 이상하게 초라해보여서 이젠 못길러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866 메건 마클 英 왕자빈 임신.."내년 봄 출산".. 6 축하 2018/10/15 4,457
863865 주말에 가족 상견례가 있는데 뭘입어야 하는지 ㅠㅠ 8 상견례 2018/10/15 2,608
863864 소갈비찜할때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3 ㅇㅇ 2018/10/15 1,144
863863 40후반인데 눈밑 주름과 팔자주름 땜에.... 2 쭈글이 2018/10/15 2,772
863862 집해주는거는 며느리와 상관없어요. 17 솔직히 2018/10/15 5,814
863861 폴란드로 간 아이들 11 보고싶다 2018/10/15 2,752
863860 이번주 다스뵈이다 정우성 출연 21 .. 2018/10/15 1,841
863859 옥이이모 보신 분들 7 777 2018/10/15 2,539
863858 축의금 문의 9 ... 2018/10/15 1,573
863857 쌀국수 매니아예요. 17 가을 2018/10/15 5,044
863856 가을에 듣기좋은 팝 한곡씩 추천좀 해주세요 16 나무늘보 2018/10/15 1,477
863855 이낙연 총리-김경수 지사,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현장 방문[영.. 10 ㅇㅇㅇ 2018/10/15 1,321
863854 고기덩어리는 길게 끓일수로 맛있나요? 1 ..... 2018/10/15 876
863853 안경에 난 기스.. 해결법 없나요? 7 방법없나요 2018/10/15 3,016
863852 앗~ 해리포터 ㅎㅎ 11 ㅣㅣ 2018/10/15 2,100
863851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다녀온후 밥 챙겨 주시죠? 기막혀 2018/10/15 982
863850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35 tree1 2018/10/15 21,929
863849 지미추 구두에서 나는 소리. 9 속상한 여인.. 2018/10/15 5,665
863848 회사서 신체검사할 경우 000 2018/10/15 609
863847 설거지 너무 하기 싫은날 3 오늘 2018/10/15 1,443
863846 고딩, 초저녁에 1시간~1시반30분 자는 거요. 9 . 2018/10/15 2,104
863845 연락 잘 안되는 친구..... 4 zz 2018/10/15 2,434
863844 왜 이렇게 한국남자들은 길거리에 침을 뱉는걸까요? 17 하.. 2018/10/15 4,092
863843 광진구 건국대 주변 숙박 4 ... 2018/10/15 1,046
863842 치과 가야하는데 우울해요 2 Nm 2018/10/15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