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아아아아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18-10-08 21:57:19
초저에 유치원 아이 데리고..
서울 궁궐 나들이? 할까하는데..
요즘 어디 가면 좋을까요?
경복궁? 은 몇번 삼청동 옆부분?만 가봤구요.
궁궐 같은 느낌은 사실 못 받아서 어디가 좋을까요?
정보 좀 부탁드려요♡
IP : 220.90.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문장교대식
    '18.10.8 9:58 PM (175.193.xxx.206)

    수문장 교대식 검색해보심 나올거에요. 그거 아이들은 은근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해요.

  • 2. ...
    '18.10.8 10:0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경복궁은 너무 크고요 창덕궁이 아기자기하고 예쁘죠
    창경궁, 덕수궁은 일본이 너무 훼손해서 ㅠ

  • 3. 그리고
    '18.10.8 10:09 PM (110.70.xxx.152)

    궁궐 중에서는 창덕궁이요. 큰 고목들 우거져 있고
    해설사 안내 들으며 이동 가능해요.

  • 4. ...
    '18.10.8 10:26 PM (118.33.xxx.166)

    창덕궁과 후원이 제일 볼만하지만
    아이들이 어리니 제일 작은 덕수궁 먼저 추천합니다.
    수문장 교대식, 연못, 분수도 볼 수 있고
    고종을 위해 지은 석조전,
    고종이 가배를 즐겨 마시던 정관헌,
    덕혜옹주의 유치원이었던 준명당 등이 있어요.

    대한문 왼쪽 돌담길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왼쪽에 서소문청사 건물 13층에 정동전망대도 있어요.
    거기서 음료수 마시며 덕수궁 시청 광화문 경복궁 북악산 인왕산 등
    전망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 5. 윤주
    '18.10.8 10:26 PM (110.12.xxx.136)

    저번주 창덕궁과 창덕궁후원...오늘 경복궁투어 했어요....날씨 좋으니 걷는것만 해도 좋은데 가이드받고 다니니 너무 좋았어요.

    창덕궁은 아무때나 본인 시간에 맞춰 입장해도 되는데...창덕궁 후원은 일주일 전부터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시간맞춰 들어가야 됩니다.

    경복궁도 그냥 들어가서 구경해도 되는데...우리는 한국자전거나라에 경복궁투어 신청해서 3시간 동안 가이드 들으며 다니니까 훨씬 재미있게 꼼꼼히 둘러보고 다녔습니다.

    오늘 경복궁투어는 엄마들이 국민학생들 많이 데리고 왔던데...
    제 생각에는 유치원이나 저학년 보다는 초등하교 고학년 쯤 역사를 배우는 나이에 투어 신청해서 같이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은 말귀도 잘못알아듣고 3시간 따라다니면 지루하고 좀 힘들것 같으니...창덕궁만 다녀오심이 좋을것 같아요.

    창덕궁 후원은 1시간반 동안 돌아다녀야 하는데 언덕도 있어요.

  • 6. ...
    '18.10.8 10:31 PM (125.177.xxx.135)

    자전거나라 투어는 비추
    지난번에 덕수궁투어 들어봤는데 틀린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서 듣다 중간에 나왔어요
    가이드 전문성이 너무 떨어지더라구요

  • 7. 윤주
    '18.10.8 10:33 PM (110.12.xxx.136) - 삭제된댓글

    덕수궁은 규모가 작아서 신청 안했어요.

  • 8. 단풍
    '18.10.8 11:20 PM (211.108.xxx.4)

    10월 중순 창경궁 진짜 끝내주게 이뻐요
    창덕궁과 다르게 고즈넉하고 규모도 작아서 창덕궁 둘러보고 창경궁 넘어와 앉아 있음 너무 좋더라구요
    아기자기 단풍 진짜 이쁘고 사람도 별로없고 춘당지 쪽은
    그림인데 사진으로 담을수 없을정도로 단풍이 너무 좋아요
    창경궁에는 곳곳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만 앉아 있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곳입니다
    아이들도 좋아라 할거예요

    저는 꼭 창경궁은 매년갑니다

  • 9. 오홍
    '18.10.8 11:52 PM (220.116.xxx.216)

    궁궐나들이 계획중인데 댓글 도움받아서 감사합니다

  • 10. 아아아아
    '18.10.9 12:44 AM (220.90.xxx.196)

    오~~~답글 감사드려요♡♡♡♡

  • 11. 아아아아
    '18.10.9 1:03 AM (220.90.xxx.196)

    혹시 서울타워 야경 보려고 하는데 대기가 한시간씩 기다린다는데ㅠ 금요일밤에는 무리일까요?ㅠ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ㅠ..5시쯤 타면 6시면 해가 다 질꺼 같은데..그래도 대기가 길까요?

  • 12. ㅇㅇ
    '18.10.9 1:35 AM (223.62.xxx.223)

    창덕궁 인천에서 친구랑 가려구 알아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622 시모는 왜 남편 무좀 얘기를 저한테 하는지. 28 .... 2018/10/26 4,439
865621 고장난 헤어드라이기 어찌 버리나요? 7 고장 2018/10/26 19,414
865620 지오디가 산티아고 순례길 걷는 방송 보고 잠이 안오네요 12 .. 2018/10/26 6,796
865619 가난하게 자란 티, 없이 자란 티? 11 이유 2018/10/26 9,563
865618 남포동 길거리 떡볶이를 먹고.ㅠㅠ 19 부산 2018/10/26 7,621
865617 부산 성모병원갑니다. 4 부산사시는 .. 2018/10/26 1,511
865616 한국이 미개하다는 황교잌쿠상의 활약상 30 꺼져 2018/10/26 3,214
865615 문학평론가 김윤식 서울대 교수 별세 12 추모합니다 2018/10/26 3,046
865614 왕모공녀인데... 피부미남과 만남 어쩔까요? 19 ㅡㅡ 2018/10/26 4,248
865613 배맞은 아이 엄마 글 안올라왔죠 ... 5 기억 2018/10/26 1,819
865612 개들은 계단을 오르내려도 괜찮나요? 4 강지 2018/10/26 1,255
865611 중고차 천만원정도면 어떤 게 좋을까요? 5 .... 2018/10/26 2,573
865610 어느 시점되니 정치에 관심없어지네요. 19 슈퍼바이저 2018/10/26 1,945
865609 6학년 딸아이가 쎈 여자 친구 때문에 입병이 낫어요 11 초6맘 2018/10/26 3,368
865608 20일 남았네요 4 수능 2018/10/26 1,409
865607 공진단 어떻게 만드는거에여? 8 한의원 2018/10/26 3,363
865606 세탁세제로 욕조청소해도 되나요? 4 ... 2018/10/26 2,059
865605 인스타에 깔♡ 신발 판매 대단하네요... 34 우와 2018/10/26 10,355
865604 박일도 어케 끝났나요? 7 2018/10/26 2,868
865603 돈없는 남자랑 결혼하면 불행하다고 말해주세요 63 ㅇㅇ 2018/10/26 25,188
865602 아웃백 부시맨브레드 어디서 파나요? 4 .. 2018/10/25 3,418
865601 맛있습니다 11 케찹의재발견.. 2018/10/25 2,492
865600 해외출장다니는데. 47 .. 2018/10/25 25,801
865599 술..한번 마시니 매일 생각나네요? 10 중독 2018/10/25 2,810
865598 햇볕정책의 세가지 가면 9 황징엽 2018/10/25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