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아아아아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8-10-08 21:57:19
초저에 유치원 아이 데리고..
서울 궁궐 나들이? 할까하는데..
요즘 어디 가면 좋을까요?
경복궁? 은 몇번 삼청동 옆부분?만 가봤구요.
궁궐 같은 느낌은 사실 못 받아서 어디가 좋을까요?
정보 좀 부탁드려요♡
IP : 220.90.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문장교대식
    '18.10.8 9:58 PM (175.193.xxx.206)

    수문장 교대식 검색해보심 나올거에요. 그거 아이들은 은근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해요.

  • 2. ...
    '18.10.8 10:0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경복궁은 너무 크고요 창덕궁이 아기자기하고 예쁘죠
    창경궁, 덕수궁은 일본이 너무 훼손해서 ㅠ

  • 3. 그리고
    '18.10.8 10:09 PM (110.70.xxx.152)

    궁궐 중에서는 창덕궁이요. 큰 고목들 우거져 있고
    해설사 안내 들으며 이동 가능해요.

  • 4. ...
    '18.10.8 10:26 PM (118.33.xxx.166)

    창덕궁과 후원이 제일 볼만하지만
    아이들이 어리니 제일 작은 덕수궁 먼저 추천합니다.
    수문장 교대식, 연못, 분수도 볼 수 있고
    고종을 위해 지은 석조전,
    고종이 가배를 즐겨 마시던 정관헌,
    덕혜옹주의 유치원이었던 준명당 등이 있어요.

    대한문 왼쪽 돌담길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왼쪽에 서소문청사 건물 13층에 정동전망대도 있어요.
    거기서 음료수 마시며 덕수궁 시청 광화문 경복궁 북악산 인왕산 등
    전망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 5. 윤주
    '18.10.8 10:26 PM (110.12.xxx.136)

    저번주 창덕궁과 창덕궁후원...오늘 경복궁투어 했어요....날씨 좋으니 걷는것만 해도 좋은데 가이드받고 다니니 너무 좋았어요.

    창덕궁은 아무때나 본인 시간에 맞춰 입장해도 되는데...창덕궁 후원은 일주일 전부터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시간맞춰 들어가야 됩니다.

    경복궁도 그냥 들어가서 구경해도 되는데...우리는 한국자전거나라에 경복궁투어 신청해서 3시간 동안 가이드 들으며 다니니까 훨씬 재미있게 꼼꼼히 둘러보고 다녔습니다.

    오늘 경복궁투어는 엄마들이 국민학생들 많이 데리고 왔던데...
    제 생각에는 유치원이나 저학년 보다는 초등하교 고학년 쯤 역사를 배우는 나이에 투어 신청해서 같이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은 말귀도 잘못알아듣고 3시간 따라다니면 지루하고 좀 힘들것 같으니...창덕궁만 다녀오심이 좋을것 같아요.

    창덕궁 후원은 1시간반 동안 돌아다녀야 하는데 언덕도 있어요.

  • 6. ...
    '18.10.8 10:31 PM (125.177.xxx.135)

    자전거나라 투어는 비추
    지난번에 덕수궁투어 들어봤는데 틀린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서 듣다 중간에 나왔어요
    가이드 전문성이 너무 떨어지더라구요

  • 7. 윤주
    '18.10.8 10:33 PM (110.12.xxx.136) - 삭제된댓글

    덕수궁은 규모가 작아서 신청 안했어요.

  • 8. 단풍
    '18.10.8 11:20 PM (211.108.xxx.4)

    10월 중순 창경궁 진짜 끝내주게 이뻐요
    창덕궁과 다르게 고즈넉하고 규모도 작아서 창덕궁 둘러보고 창경궁 넘어와 앉아 있음 너무 좋더라구요
    아기자기 단풍 진짜 이쁘고 사람도 별로없고 춘당지 쪽은
    그림인데 사진으로 담을수 없을정도로 단풍이 너무 좋아요
    창경궁에는 곳곳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만 앉아 있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곳입니다
    아이들도 좋아라 할거예요

    저는 꼭 창경궁은 매년갑니다

  • 9. 오홍
    '18.10.8 11:52 PM (220.116.xxx.216)

    궁궐나들이 계획중인데 댓글 도움받아서 감사합니다

  • 10. 아아아아
    '18.10.9 12:44 AM (220.90.xxx.196)

    오~~~답글 감사드려요♡♡♡♡

  • 11. 아아아아
    '18.10.9 1:03 AM (220.90.xxx.196)

    혹시 서울타워 야경 보려고 하는데 대기가 한시간씩 기다린다는데ㅠ 금요일밤에는 무리일까요?ㅠ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ㅠ..5시쯤 타면 6시면 해가 다 질꺼 같은데..그래도 대기가 길까요?

  • 12. ㅇㅇ
    '18.10.9 1:35 AM (223.62.xxx.223)

    창덕궁 인천에서 친구랑 가려구 알아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304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리끌레르 이불써보신분 2 홈플러스 2018/10/10 1,489
862303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질문이요~ 5 ... 2018/10/10 1,225
862302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와 무슨 트러블이 있을까 싶네.. 19 공부 2018/10/10 6,921
862301 백일의 낭군님.. 굉장허지? 27 쑥과마눌 2018/10/10 7,502
862300 냉동굴비 비디 2018/10/10 691
862299 홧병이 심해서 요즘도 문 열고 자는데요 44 죽고싶다 2018/10/10 8,649
862298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싸웠어요 긴글.. 21 nn 2018/10/10 8,976
862297 분당 국어학원(비문학) 추천부탁 드려요 10 추천부탁드려.. 2018/10/10 2,016
862296 문정원씨 플로리스트로서 커리어는 좋은가요? 3 .. 2018/10/10 7,839
862295 아버지한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1 2018/10/10 1,970
862294 헤어진 사람한테 생일 케익 보낼까 말까 상담을 올림적 26 ... 2018/10/10 5,505
862293 불청에 이승환 신승훈 다 나왔음 좋겠어요 15 소망 2018/10/10 3,357
862292 기독교인들은 13 aa 2018/10/10 2,013
862291 피아노 전공 원하는 아들 51 예체능 고민.. 2018/10/10 7,823
862290 말레이시아로 이사가는 친구 선물이요 7 aa 2018/10/10 3,004
862289 교황초청을 정부가 발표한건 고단수의 최고급 마케팅 33 한반도 2018/10/10 4,485
862288 어이없는 꿈과 귀여운 열살아들 8 꿈보다해몽 2018/10/10 1,612
862287 립스틱이 자꾸 치아에 묻어요ㅠㅜ 9 루즈 2018/10/10 3,377
862286 효도 경쟁 싫어요 5 새벽바람 2018/10/10 2,827
862285 남자아이 첫 악기로...피아노 또는 바이올린? 16 . . . .. 2018/10/10 3,365
862284 비행기 수하물이요..15키로 까지인데 17 질문이용 2018/10/10 4,834
862283 연예인 데뷔때 인상 깊었던 사람 있나요 54 소개아닌 2018/10/10 7,645
862282 속으로는 하나님을 안믿는거죠. 14 .... 2018/10/09 3,541
862281 강아지상으로 귀엽게 생긴 남자는 바람기가 적나요? 9 호박냥이 2018/10/09 3,796
862280 야끼우동이 너무 먹고 싶은데.. 13 rie 2018/10/09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