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할즘 전화 했더니 애가 아프다고

000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8-10-08 18:31:31
라면 먹고 토했데요.
쇼핑몰가서 먹을거 사가려고 했더니
아프다네요.
집에 오니 애들이 먹은거 산더미 같이 쌓여있고

사실 일끝나면 쇼핑몰같은데 좀 돌아다니다가 오고 싶었는데
애가 아프다니 얼렁 왔죠.

숙제하더니
그냥 누워 자네요. 학원 못가고..
숙제 열심히 하더니
제가 오니 제앞에 와서 자요..

아마 제가 더 늦게 왔으면 학원 알아서 갔을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약한 마음을 더 흔들려고 구지 제앞에 와서 자는듯..
물론 토한건 안됐지만.
요즘 여전히 창문 열어놓고 자고
열이 많아 그런지 반팔 입고 다녀요 아직도
IP : 124.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8 6:37 PM (113.10.xxx.6)

    일단 죽같은거 해서 먹여 재우고 컨디션 좀좋아지면 문 닫고 자라고 혼내세요.

  • 2. ....
    '18.10.8 6:38 PM (221.158.xxx.131)

    아프니까 엄마 옆에 있다가 잠든거 아닐까요
    환절기라 감기 유행인가봐요

  • 3. 아이는
    '18.10.8 7:17 PM (211.215.xxx.107)

    엄마 옆에서 겨우 안정을 찾고 쉬는 것 같은데
    엄마는 엄살이라고 믿고 싶은 듯.
    엄살 피우는 것도 엄마에게나 하는 거예요.

  • 4. 나옹
    '18.10.8 8:25 PM (123.215.xxx.108)

    그래도 숙제는 했네요. 엄마에게 기대지 않으면 누구에게 기대겠어요. 아직 어리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806 이젠 아베파인가? 37 .... 2018/10/17 1,089
86280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5 ... 2018/10/17 1,359
862804 시댁제사 안갈 핑계가 뭐 있을까요? 26 고민 2018/10/17 7,560
862803 비행기 스케쥴 변경에 위약금이 너무 커요 방법 없을까요 7 . . 2018/10/17 2,786
862802 독서 싫어하셨던 분들 중에 공부 잘하셨던 분 계신가요? 21 ? 2018/10/17 4,190
862801 큰댁(시골)추수행사에 꼭가려는 남편과 시아버님 ㅠㅠ 15 ㅁㅁ 2018/10/17 3,584
862800 은행창구에서 돈 3천만원 송금가능한가요? 8 궁금 2018/10/17 5,272
862799 남편이 치핵 수술후 2주일 지났는데 농사일해도 되는가요? 4 레몬 2018/10/17 1,911
862798 프랑스언론에 나온 문대통령 엘리제궁 만찬 사진 15 이건꼭봐야해.. 2018/10/17 4,431
862797 본인이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입학한 자녀를 둔 어머님들 3 ㅡㅡ 2018/10/17 1,451
862796 [100분토론 800회 특집] 시민 대정부질문 ‘총리에게 묻는다.. 2 ㅇㅇㅇ 2018/10/17 1,055
862795 별거 아닌게 아닌 생일이 지나가네요 11 것참 2018/10/17 2,380
862794 방사능민감한데 무인xx.. 4 .. 2018/10/17 2,244
862793 끼 많은 분들 어떻게 발산하세요? 질문 2018/10/17 1,182
862792 네이버뮤직 앱 쓰시는분 계세요? 2 ㄸㄷ 2018/10/17 742
862791 딘딘 말할때 입모양이 왜 그런건가요 5 궁금 2018/10/17 65,273
862790 임종헌 어떻게 되었나요? 1 사법적폐 2018/10/17 728
862789 카레하실때 육수 따로 내세요? 20 질문 2018/10/17 5,556
862788 [전문]文대통령 교황청 기관지 특별기고문 3 자한당소멸 2018/10/17 1,296
862787 정치신세계 829. 운전기사 미스테리와 출구전략 5 ..... 2018/10/17 1,147
862786 혹시 경매투자 하시는 분 계실까요? 4 경매궁금 2018/10/17 2,002
862785 이낙연이 있어 햄볶아요 9 밀랍총리님 2018/10/17 2,680
862784 건조해서 손도 논바닥처럼 쩍쩍 갈라지네요 5 에궁 2018/10/17 1,663
862783 남편이 너무좋아요 23 .. 2018/10/17 7,958
862782 빨리 집사야해요.. 3 울고 싶지만.. 2018/10/17 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