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려하던 붉은 불개미..

무섭ㅠ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18-10-08 15:27:34

지난번에 부산항인가 붉은불개미 많이 발견됐다고 했을때

솔직히 무서웠거든요

그런데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태연하게 반응하셔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어요

지금 뉴스에 안산에서 수천마리 발견됐다네요ㅠ.ㅠ

부산항에서 안산까지 온건가요

서울진입도 시간문제겠네요

무서워요 물리면 호흡곤란으로 죽을수도 있다는데..

IP : 222.111.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8 3:51 PM (218.146.xxx.224) - 삭제된댓글

    기억에 어렷을때 불개미술 담아서 파는분들 있었던거 같은데...

  • 2. .....
    '18.10.8 3:55 PM (14.45.xxx.69)

    윗님 그 불개미랑 붉은불개미는 다른거 아닌가요?
    암튼 무서워요. 안전지대는 없는듯요;;;;

  • 3. ㅇㅇ
    '18.10.8 3:56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개미는 여왕개미까지 없애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어렸을때 살던 아파트가 새 아파트였는데 주민들이 이사하고 초반에
    실내에서 개미들이 발견되도 별거 아니라고 걍 놔뒀어요. 그땐 개미 문제가 심각하지 않아서 지금처럼 개미 전용 살충제도 안나왔을때고요. 그런데 일년도 안되서 개미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주민들의 생활의 질이 떨어지고 결국 이사간 분들도 있었어요. 저도 그때 개미한테 하도 시달려서 개미에대해 관찰을 많이하고 박멸법을 공부를 해놨거든요. 그런데 저희집도 이사를 가게 되서 써먹지 못하다가 1년전인가 화분에 딸려온 개미떼가 우리 집에서 번식하려고 수컷개미들이 짝짓기 비행하고 우글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개미들을 바로 죽이진 않고 개미들을 따라 다니며 개미소굴을 어디에 틀었는지 찾아냈어요. 그리고 살충제를 무지하게 뿌렸죠. 처음에는 일개미들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나중엔 여왕개미도 비틀거리면서 나오는걸 나오는족족 다 죽였어요. 그때 찾아낸 여왕개미가 세 마리인가 그래요. 그 이후로는 개미 한 마리 집에서 본 적이 없어요.

  • 4. **
    '18.10.8 4:05 PM (110.10.xxx.113)

    불개미랑 붉은개미는 다르구요
    붉은개미은 생존력이 강해서 가뭄, 홍수, 추위, 더위에도 견뎌요.
    예를 들어 홍수가 나면 자기들끼리 땟목처럼 뭉쳐서 물 위를 둥둥~~
    먹이도 가리는것이 없어서 썩은 음식부터
    채소 과일등..을 먹어치우는데 문제는 얘들이 뿌리를 먹는다는데 있어요.

    그리고. 개미의 천적은 개미라..
    얘들이 토종개미를 싹 치워버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일단.. 여왕개미와 공주개미를 잡아야해요..
    넘 안일하게 생각한거 아닌지...

  • 5. 검역이
    '18.10.8 4:36 PM (120.142.xxx.166)

    미군부대에 반입되는 물품은 우리나라에서 검역을 못하쟎아요.
    혹시나 부대에 들어오는 물품에 딸려들어왔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을듯

  • 6. ㅁㅁㅁ
    '18.10.9 5:04 AM (49.196.xxx.10)

    재해네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246 불고기 얘기 또 하네요 35 ㅇㅇ 2018/10/19 5,618
865245 옛날 호프집(?)이 궁금해요 5 2018/10/19 1,280
865244 목폴라에 코트 입고 나왔더니 10 ㅁㅁㅁ 2018/10/19 4,912
865243 타임지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 기념 연설 보도 6 ... 2018/10/19 1,658
865242 띠어리 좋아하는 님들 6 띠어리 2018/10/19 3,462
865241 고양이 소세지 먹어요? 10 ... 2018/10/19 1,472
865240 이상한, 수상한? 메일을 받았어요 2 구름 2018/10/19 1,829
865239 코스트코 골프화 지금도 있나요? 2 ddd 2018/10/19 1,187
865238 달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7 재테크? 2018/10/19 1,809
865237 밥 안먹는 28개월 아이. 점심 도시락 조언 좀 얻을게요 3 추워요 2018/10/19 993
865236 하얀색 수면잠옷이 빨아도 더러워보여요 4 세탁 2018/10/19 1,368
86523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8/10/19 1,263
865234 노브랜드가 온동네 곳곳포진 23 ㄱㄴㄷ 2018/10/19 6,613
865233 카레 맛있게 하는법 .감사해요 23 2018/10/19 5,015
865232 95년도?? 영창 피아도 콘솔형 중고 사려는데요 5 요엘리 2018/10/19 1,237
865231 넉두리 1 ㅂㅅㄴ 2018/10/19 786
865230 아이데리고 패키지 여행해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16 ... 2018/10/19 2,804
865229 요즘은 눈을감기만하면 4 2018/10/19 1,408
865228 ‘맥시헤어’ 드시던 분들 머리카락영양제 뭐 드시나요? 영양제 2018/10/19 832
865227 Cj택배기사가 동료 폭행영상보니 화가나네요 3 부들부들 2018/10/19 2,722
865226 수원택시파업 끝났는지요 ... 2018/10/19 632
865225 "독도, 일본 고유 영토" 망언..아베 새 내.. 3 !!! 2018/10/19 1,040
865224 식기세척기에 도자기그릇 1 마른손 2018/10/19 1,707
865223 자기 물어볼거 급하다며 새벽 5시에 카톡넣는 미친 인간... 118 ..... 2018/10/19 29,733
865222 딸의 가출 37 엄마가 2018/10/19 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