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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시민들이 집단소송으로 고발한 혜경궁김씨 사건에 공영방송 뉴스의 관심을 바랍니다.

ㅇㅇㅇ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8-10-08 15:02:08

http://petitions.kbs.co.kr/m/view.html?petition_sno=118

지난 6월13일 지방선거날 KBS2 추적60분에서 613지방선거에 대해 방송하였습니다.
그때 이재명 도지사 후보에 대해 제기된 수많은 논란중에 @08__hkkim(이하 혜경궁김씨)계정주가
부인 김혜경으로 추정되어 궁찾사(혜경궁김씨를찾는사람들)국민소송단에 의해 고발당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후 4달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궁찾사 국민소송단수는 총 3245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수사를 진행하는 경기남부경찰청은 피고발인 김혜경을 소환하지 않고 있고
공소시효는 2달밖에 남겨두고 있지 않습니다. (공소시효 12월 12일)
현재 613 지방선거법 위반 사범들이 대부분 소환되거나 재판이 끝나가고 있는 시점에 , 국민소송단이 고발한지 4개월,
그 이전 전해철의원이 고발한지 6개월이 지나도록 피고발인 소환조차 하지않고 있다는 것은
경찰의 심각한 직무유기입니다.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이 현 경기도지사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드는 시점입니다.
참고로 궁찾사가 소송을 제기한 이후에 이재명 현 도지사는 경기남부경찰청과 상급관할기관 수원지검에 찾아갔습니다.

시민들이 몇달동안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고 신문광고를 내고 1인시위를 해도 경기남부경찰청은 꼼짝 않고 공소시효만
넘어가길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내는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KBS조차 이런 권력과 경찰의 유착이 의심되는 사건에 대해 외면한다면
도대체 대한민국 어떤 언론사가 관심을 가져주겠습니까?
공영방송 KBS에서 이 혜경궁김씨 사건에 대한 후속보도와 함께 혹시나 존재하는 이재명도지사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의
유착관계에 대해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IP : 180.151.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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