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

조회수 : 4,138
작성일 : 2018-10-08 10:41:35
딱 김희선 정도 나잇대인거 같아요.
젊지도 늙지도 않은 나이..
2~30대때는 깜찍 발랄한 매력 외에
별다른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여성스러운 우아함?까지 풍겨서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네요.
IP : 223.62.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아?
    '18.10.8 10:43 AM (223.33.xxx.84)

    김희선이 우아 한가요?
    전 나이는 상관 없다 생각해요
    그 사람이 뿜어내는 아우라가 있다 생각해요
    나이 관계 없이

  • 2. ..
    '18.10.8 10:46 AM (222.237.xxx.88)

    제 눈엔 서른.
    어리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파르르하지도 않고 심드렁하지도 않고
    활짝 만개해서 이제는 뭔가 하나하나 알아가는 나이.

  • 3. 그건
    '18.10.8 10:53 AM (221.141.xxx.186)

    때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어느때도 아름답습니다
    오드리햅번이 병으로 고생하며 봉사할때도 아름다움의 절정이다 싶었구요
    우리동네 지나치다
    의자에 앉아 쉬시던 백발의 옥색 한복을 입으셨던
    주름 자글한 뽀얀 얼굴에 선한 미소가 눈부시게 아름다워서
    저분처럼 늙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한 이름모를 할머님도 계셨지요

  • 4. 에이
    '18.10.8 10:55 AM (39.113.xxx.112)

    20대 초반이죠

  • 5. ㅇㅇ
    '18.10.8 10:59 AM (116.126.xxx.216)

    저도 생각해보니 지금이 제일 나은거 같아요.
    (40대)
    20대 사진보니 촌스럽....

  • 6. 노노
    '18.10.8 11:00 AM (175.118.xxx.47)

    20대중반이요
    김희선 송혜교 다 그때 지금과 비교도안되게이뻤어요

  • 7. //
    '18.10.8 11:35 AM (39.121.xxx.104) - 삭제된댓글

    에이 막상 그래도 그 아름다움에 현혹된 아들들이 그 나이대 여자와 사랑에 빠지지도 않을 뿐더러
    그 아름다운 나이대의 여성 데려오면 기겁하실거 아닙니까....
    남이 알아봐줘야 아름다운거지 나 혼자 아름답다 생각할거면 80대도 아름다웁...
    20대 초반~30대 중반 넘어가면 늙어요 특히 평범한 나이대는....
    남녀 가리지 않고 팩트는 그렇죠...남자도 아저씨에서 할저씨 할아버지 되는거고요...
    그 뒤에는 외모는 더 아름다워지지는 않고 갖고 있던 아름다움에서 잘 유지하며 사는거고
    거기에 더해 정신이나 행동을 아름답게 가꾸거나 아름다운 행동을 해서 칭찬받는거지
    외모의 아름다움은 그냥 아주 잘 봐줘야 30대 중반 넘어가면 못보는걸로....

  • 8. 김희선 송혜교는
    '18.10.8 12:17 PM (59.6.xxx.151)

    이십대 초반 비교도 안되게 이뻤다는 극공감
    생물학적으로 이쁜 건 이십대 초반이고
    그 후는 세련됨, 치장에 드는 돈 등이 얹혀가는 가죠
    고로 특정한 나이때는 없다 가 제 생각.

  • 9. ㄴㄴ
    '18.10.8 2:57 PM (49.163.xxx.76)

    김희선이니까 항상 이쁜거죠
    일반인 그나이가 뭐가 젤 예쁜가요

  • 10. ㅇㅇ
    '18.10.8 6:23 PM (211.36.xxx.116)

    아이세살인 35세정도 젊은엄마가 제일 이뻐요
    제눈에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526 아이가 보리차 먹고 두드러기가 났는데요 2 2018/11/04 1,767
868525 사람만나기가 싫을때 3 mabatt.. 2018/11/04 2,716
868524 많이 많이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지가 않아요 2 이거 뭐죠 2018/11/04 1,332
868523 신성일..별세하셨네요 6 잘될꺼야! 2018/11/04 2,410
868522 비슷한 수입이어도 지방거주하는 경우 삶의 질이 훨씬 높네요.. 30 dma 2018/11/04 8,000
868521 1종 주방세제(과일씻을만큼순한..)괜찮은거 있을까요? 6 ㅇㅇ 2018/11/04 2,011
868520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7 ㅡㅡ 2018/11/04 3,709
868519 고대 신전의 여사제들... 예쁘고 몸매 좋았을까요?.... 4 Mosukr.. 2018/11/04 3,546
868518 서울 지금 미세먼지 나쁜가요 2 먼지 2018/11/04 1,299
868517 글 내립니다 17 .. 2018/11/04 3,884
868516 비타민이라는 예전 프로에서 턱관절에 대해서 했는데 1 턱관절 2018/11/04 1,506
868515 걸으면 다리가 아니 온몸이 간지러운 분 20 궁금 2018/11/04 16,870
868514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5 .. 2018/11/04 1,700
868513 식당 누룽지에 땅콩들어가는것 아셨어요? 16 카라멜마카롱.. 2018/11/04 6,708
868512 유니클로 한국 광고에 전범기를 사용하네요 10 ㅇㅇ 2018/11/04 2,639
868511 가난은 물려주지말아야지.. 1 ... 2018/11/04 2,046
868510 담배피는거 속이는 남편 13 징그럽다 2018/11/04 3,081
868509 이런 스타일의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1/04 6,082
868508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9 @@@ 2018/11/04 5,352
868507 배두나 코오롱 키퍼 후기 10 사왔음 2018/11/04 7,062
868506 제습기 사지말고 참을까요? 9 2018/11/04 1,783
868505 빌라 살까요?오피스텔 살까요? 8 어리 2018/11/04 3,084
868504 사춘기 아들이... 14 2018/11/04 5,005
868503 얼마전 사고 목격했다고 쓴 글쓴이인데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요 5 봉사활동 2018/11/04 2,082
868502 지금 미우새 배정남씨 집 인테리어 4 .... 2018/11/04 6,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