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층여자 분노조절장애인 같아요

.. 조회수 : 4,372
작성일 : 2018-10-07 22:48:03
그전부터 새벽마다 애들을 잡고 애들소리지르고 윗층여자 소리질라서 잠 설칠정도라 너무 싫었는데 누수까지 생겨서 안방 천정무너지고 계속 사람 뒷통수치는걸 겨우 참아가며 이제 수리만 남았는데 무슨 말만하면 미친년처럼 지랄을하내요 정말 장애가 있는지 하긴 저지랄이니 애들이랑 소리질러가며 새벽애 싸우겠죠 초등애들이랑
성질낼 사람이 누군대 미칠려면 지네식구들앞애서나 지랄을하지 의아래 구분도 못하는 장애*
IP : 116.127.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0.8 12:07 AM (211.248.xxx.216)

    똑같은 여자가 아랫집 사네요.
    남편인지 애인지 쥐잡듯 잡는게 화장실에서 들려요. 소리소리 지르는데 위에서 듣는 내가 다 소름끼쳐요.

  • 2. ..
    '18.10.8 7:54 AM (116.127.xxx.250)

    창피한것도 모르나봐요 ㅠ 윗댓글님도 피곤하시겠어요 조용할때도 싸우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것같아서 너무 스트래스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062 꼭 필요한 청원같아보여서 1234 2018/10/17 455
863061 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추모제, 참석 안 한다 SNS 반응 4 ... 2018/10/17 962
863060 생리 전 피부 트러블때문에 괴로워요 1 ㅇㅇ 2018/10/17 1,908
863059 학부/대학원에서 시험답안 작성할 때 궁금했던 점 9 777 2018/10/17 1,290
863058 너무 추워서 컵라면 ㅠㅠ 5 ... 2018/10/17 3,106
863057 혜경궁 심증이 또 하나 나왔네요.jpg 27 참지말어 2018/10/17 5,144
863056 요즘 은목서, 금목서 꽃향 너무 좋죠? 13 가을 2018/10/17 2,795
863055 친정에서 100만원 빌리고 갚겠다고 각서 썼어요 62 우울한 일상.. 2018/10/17 14,118
863054 내 뒤에 테리우스 질문있어요 oooo 2018/10/17 1,868
863053 고현정 엄정화 뭔 차이일까요 46 .... 2018/10/17 27,743
863052 우리집에 놀러와서. 7 꿈나라 2018/10/17 2,420
863051 가정용 대걸레중 가장 힘 받는 물걸레가 무얼까요? 1 싹싹 2018/10/17 1,090
863050 좀있다 미사생중계 3 ㄴㄷ 2018/10/17 891
863049 요즘에 코트 백화점에 나와있죠? 6 ... 2018/10/17 2,040
863048 생굴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ㅜㅜ 6 2018/10/17 1,874
863047 남의 집 보고싶어 하는 사람. 7 ㅡㅡ 2018/10/17 3,539
863046 국민건강보험 잘아시는분 좀 봐주세요 Dk 2018/10/17 899
863045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이 너무나 양아치같고 싫은 이유중 하나가.... 39 화난다 2018/10/17 1,529
863044 인권단체들 비난에도, 현정부가 난민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았군요... 3 ㅎㄷㄷ 2018/10/17 964
863043 식후 입가심으로 사워크림 한숟갈씩 먹고있어요ㅎㅎ 13 ㅇㅇ 2018/10/17 3,576
863042 한은 '금리 딜레마'.. 시장은 이미 '인상 모드' 2 금리 2018/10/17 1,119
863041 근데 예멘 사람들 어쩌자고 고국으로 안 보내고 내륙으로 들이나.. 18 2018/10/17 2,802
863040 관절에 주사 못놓는 돌팔이들 너무 많네요. 주사기로 연골 뚫은.. 7 ..... 2018/10/17 3,333
863039 심재철, 나 혼자 죽을순 없다. 15 그럼 그렇지.. 2018/10/17 4,074
863038 50대 중반 주부인데 일을 하고 싶어요 11 취업 2018/10/17 8,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