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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족의 문제는 카페를 도서관처럼 생각한다는거예요.

....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18-10-07 20:48:30

카페에서 공부할 수있죠.


그들의 문화..인정합니다.


하지만 카페는 도서관이 아니에요.


대화하는 사람들 큰소리가 아님에도 눈치주고..


전화하는 사람들 민폐라는듯 빤히 쳐다보고..


의자소리에 짜증나는듯 쳐다보고..


무슨 절대 조용해야할 도서관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소리내는듯


그리 여기죠.


카공족 얘기할때마다 나오는 카페에서 떠드는 아주머니보다 낫다..라는거.


네...떠드는 사람도 민폐예요.


하지만...카페가 절대 조용해야할 자신들의 공부할 도서관으로 여기는것도 문제구요..


그리고 카공족이라도 염치는 있어야한다 생각해요.


카페주인 입장에서 하루종일 카페 전기 이용하며 셀폰 충전시키고 노트북사용해고..


그러면서 음료한잔..점심땐 자리 찜해놓고 나가서 사먹고 오고..


이건 진짜 염치없는 거지마인드 민폐죠.



IP : 39.121.xxx.10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7 8:50 PM (120.50.xxx.7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카공족 짜증나죠
    말은 안하고 있지만....

  • 2.
    '18.10.7 8:53 PM (116.127.xxx.144)

    그렇죠.
    카페이용안해서 몰랐는데
    그정도면....심하네요. 떠드는 아줌마들 못잖네요

    그리고 전
    공공기관에서 콘센트 무료로 해주는거싫더라구요.
    우리 세금이 나가는거잖아요

    충전이야 돈내고 하든지, 집에서 해오든지
    세금을 이렇게 써서야 되겠습니까!!!(국회의원 연설 모드로 ㅋㅋ)

  • 3. ....
    '18.10.7 8:56 PM (39.121.xxx.103)

    스타벅스나 2층 이상 카페보면 2층이상은 진짜 무슨 도서관..
    거기 학생들 진짜 예민해요.

  • 4. 원글공감
    '18.10.7 8:59 PM (220.76.xxx.87)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대학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에서 공부하다 가끔 머리 식히러 나오는 것은 이해하지만, 거기를 매일 나오는 거는 좀. 솔직히 중요한 시험 앞두면 미친년처럼 머리 엉망, 트레이닝 입고 미친듯이 파지 않나요?

  • 5. 팩트는
    '18.10.7 9:04 PM (221.139.xxx.180) - 삭제된댓글

    몇천원으로 전기값,에어컨,난방비 해결하면서
    공부한다는건데 솔직히 남의 몇천원으로
    공부 생색내는 영업방해자들입니다.

  • 6. 유스
    '18.10.7 9:07 PM (182.224.xxx.16)

    카페에서 차 마시며 책 읽을 때 옆 태이블이 너무 시끄러우면 싫고
    아줌마들 수다와 차마시러 갔는데 옆 테이블들이 온통 공부하고 있으면 부담되고

    제가 처한 상황에 따라 불편하기는 한데 ....

    독서모임을 카페에서 종종 해요 ^^;;
    책 읽어가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 엄청 눈치를 주는 카공족이 많아요

    어떤 때는 헷갈려요 ... 여기가 도서관인가 ....

  • 7. 팩트는
    '18.10.7 9:09 PM (221.139.xxx.180) - 삭제된댓글

    몇천원으로 전기값,에어컨,난방비 해결하면서
    공부한다는건데 솔직히 공부 생색내는 영업방해자들입니다.
    문제는 부모가 무개념으로 카페를 그런식으로 이용하는것을
    지금 초중고생들도 따라하도 배웁니다.
    중고생 과외를 왜 카페에서 하나요?
    방송에서 다뤄주었으면 합니다.
    상습적으로 이용하는사람들 너무 많아요.
    잘못된 사회 현상이예요.

  • 8. 맞아요.
    '18.10.7 9:10 PM (223.62.xxx.35)

    거지 마인드죠. 요새 럭셔리 독서실 너무 좋은데 돈은 없고
    가성비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거지마인드요.

  • 9. 팩트는
    '18.10.7 9:11 PM (221.139.xxx.180)

    몇천원으로 전기값,에어컨,난방비 해결하면서
    공부한다는건데 솔직히 공부 생색내는 영업방해자들입니다.
    문제는 부모가 무개념으로 카페를 그런식으로 이용하는것을
    지금 초중고생들도 데려와서 따라하고 배웁니다.
    중고생 과외를 왜 카페에서 하나요?
    방송에서 다뤄주었으면 합니다.
    상습적으로 이용하는사람들 너무 많아요.
    잘못된 사회 현상이예요.

  • 10. ...
    '18.10.7 9:16 PM (39.121.xxx.103)

    카페 화장실,카페 냅킨도 계속 사용하죠..
    카공족은 자리도 넓은곳에 한명씩 앉아서
    이것저것 깔고 공부하더군요.
    카페업주입장에선 속 터질거예요.

  • 11. 그러게요
    '18.10.7 9:21 PM (175.125.xxx.19)

    몇천원으로 전기값,에어컨,난방비 해결하면서
    공부한다는건데 솔직히 공부 생색내는 영업방해자들입니다. 22222222
    -------------
    그러니까요. 카공족은 진짜 거지마인드라고 생각해요..

  • 12. 착각
    '18.10.7 9:22 PM (119.69.xxx.28)

    혼자 몰입해서 공부하다보니 상황을 잊는거죠. 저도 여름에 너무 더워서 아이랑 카페가서 며칠 공부했는데, 2시간이내에 집에 오기는 했어요. 근데 집중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주변에 인상쓰게 되더군요.

    독서는 몰라도, 집중해야하는 공부는 아니라고 봐요.

  • 13. ...
    '18.10.7 9:30 PM (59.15.xxx.61)

    공부는 도서관에서
    대화는 카페에서!

  • 14. ...
    '18.10.7 9:41 PM (119.64.xxx.92)

    카페가 떠들으라고 있는건데 ㅎ
    고성방가만 아니면야..
    20대 젊은애들만 와글거리던 강남역 근처 엘젤리너스 지점도 담배연기에
    시끄러운거 장난아니던데 자기들끼리 떠드는건 물좋다고 좋아하는건지 ㅎㅎ
    아줌마들 떠드는것만 거슬려함 ㅎ

  • 15. ㅋㅋ
    '18.10.7 9:48 PM (182.231.xxx.132)

    게다가 스벅을 공공장소라고 까지 하대요.ㅋㅋ공공장소에서 휴대폰 진동으로 안해놨다고 지롤하더라고.
    ㅋㅋㅋ내 돈내고 차 한 잔하면서 담소 나누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을 도서관으로 착각하는지 공공장소래요.ㅋㅋㅋㅋㅋ

  • 16. 싫어
    '18.10.7 9:49 PM (112.160.xxx.57)

    저 그저께 거래처 미팅에 한적한 카페.

    저나 상대나 목소리가 안커요. 심지어 내용이 중요한 조율이라 업무애기하는데 한 5분도 안되서

    옆좌석 깊은한숨소리 뭐지 싶었는데 째려보더군요.
    어이는 없어 다시 대화하는데 가방을 집어던지듯이 시끄럽게 탁탁치더니 자리를 두번이나 옮기는제 잔도 빈거고 엄청 티를

    솔직히 불쾌하고 어이없더라는
    그들의 시끄러움 기준은 상상이상.
    저도 웃음소리 시끄러운거 질색하지만
    개들이 원하는 수준은 도서관급

  • 17. ...
    '18.10.7 9:54 PM (39.121.xxx.103)

    뒤에 스타벅스 카공족 글 댓글보는데
    카공족 옹호 대~단하네요.
    어이가 없어요.
    역시 민폐 예의없는 사람들의 사고는 상상초월.
    남의 영업장을 자기 멋대로 공공장소인듯 이용하는
    거지마인드..취업한들 달라질까싶구요.
    살다보니 거지마인드 답도 없더군요.

  • 18. 커피숍
    '18.10.7 9:54 PM (222.233.xxx.98) - 삭제된댓글

    커피솝은 커피 마시라고 있는 공간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서 마치 도서관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문제지요
    하루종일 4인 테이블 혼자 차지해 앉아있으면서
    당당한건 어디서 나온 근자감인지!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을
    구분할 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 19. 옹호하는
    '18.10.7 10:00 PM (223.38.xxx.186)

    말투는 거의 스벅이 지네 공부하는거 후원하는주는줄 알겠어요.
    거지마인드들이 뭐가 그리 당당한지, 독서실 가라.

  • 20. 아메리카노
    '18.10.7 10:20 PM (211.109.xxx.163)

    개인이 하는 커피숖가면 거기 주인장들 아주 카공족이라면
    치를 떨어요
    손님 떨어질까봐 울며 겨자먹기로 받기는 받는다만
    아주 그냥,,,
    사람들이 계속 드나드는 카페와서 공부하는게 무슨 대단한
    유세인거마냥 구는 뻔뻔이들보면 참

  • 21. ㅋㅋ스벅 근황
    '18.10.7 10:22 PM (182.231.xxx.132)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317665

  • 22. 그거
    '18.10.7 10:33 PM (110.70.xxx.137) - 삭제된댓글

    그런 카페에서 너무 조용해서 소개팅도 못하겠더라고요.
    전부 초 집중해서 커플의 신상을 듣고 있어서 금방 나옴.

  • 23. 유리
    '18.10.7 10:37 PM (110.70.xxx.137)

    그런 카페에서 너무 조용해서 소개팅도 못하겠더라고요.
    모두 조용한데 안녕하세요? 누굽니다. 취미는 뭐고요....이게 무슨 반장선거인지?
    전부 초 집중해서 커플의 신상을 듣고 있어서 금방 나옴.

  • 24.
    '18.10.7 10:50 PM (121.130.xxx.60)

    까페를 도서관화로 만드냐 이거죠
    원글지적대로 이거 굉장히 잘못된겁니다
    도서관처럼 쓰는 사람들이 얘기 좀 하려고 온 사람들을 눈치봐서 나가게 만든다면
    이것은 아주 잘못된거죠
    까페에서 공부 자체를 막아야한다고 봐요
    모든 까페에서 이게 불문율처럼 넓은 에티켓으로 퍼져야해요
    책펴놓고 공부 3시간 이상 금지 이런식으로 시간제한을 하든지 해야함

  • 25. 카페주인
    '18.10.7 10:54 PM (222.233.xxx.98) - 삭제된댓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


    -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지난 28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의 한 카페에는 손님 10여명이 음료나 빵을 먹으며 책을 보거나 노트북으로 웹 검색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 20대 초반 대학생들이었다. 이들은 49㎡(15평) 남짓한 카페 매장에 놓인 테이블 11개를 모두 쓰고 있었지만 군데군데 빈자리가 보였다. 학생 1명이 4인석 테이블을 혼자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페 사장 김모(43)씨는 "곧 직장인 손님들이 몰리는 점심때인데 커피 한 잔 시켜놓고 7~8시간씩 앉아 있는 대학생 손님 때문에 점심 장사가 걱정"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 26.
    '18.10.7 10:56 P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

    고작 몇천원에 부족한 자리 장시간 점유하고 있는 거지들이 공부 유세 웃기죠. 아니 지 공부하는데 왜 남들이 눈치봐야하는지? 도서관 가든 돈내고 독서실 가든 할건이지

  • 27. 카페주인
    '18.10.7 10:56 PM (222.233.xxx.98) - 삭제된댓글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6030300291&Dep0=m.s...

  • 28. ...
    '18.10.7 10:57 PM (119.64.xxx.92)

    카페에 1인손님 안받는거는 어떤가요? ㅎㅎ

  • 29. 카페주인
    '18.10.7 10:59 PM (222.233.xxx.98)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6030300291&Dep0=m.s...


    -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지난 28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의 한 카페에는 손님 10여명이 음료나 빵을 먹으며 책을 보거나 노트북으로 웹 검색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 20대 초반 대학생들이었다. 이들은 49㎡(15평) 남짓한 카페 매장에 놓인 테이블 11개를 모두 쓰고 있었지만 군데군데 빈자리가 보였다. 학생 1명이 4인석 테이블을 혼자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페 사장 김모(43)씨는 "곧 직장인 손님들이 몰리는 점심때인데 커피 한 잔 시켜놓고 7~8시간씩 앉아 있는 대학생 손님 때문에 점심 장사가 걱정"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 30. ...
    '18.10.7 11:00 PM (175.223.xxx.52)

    119.64님이 카공족인가봐요 ㅎㅎ

  • 31. 뉴욕
    '18.10.7 11:23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3년 전에 뉴욕에서도 이미 노트북, 공부 금지 카페들 많이 생긴거 봤어요. 우리도 슬슬 나타나나 봐요.

  • 32. 카공족
    '18.10.8 1:15 PM (222.233.xxx.98)

    카공족들이 여긴 무서워 못들어 오나 봅니다~
    저쪽에선 입에 거품물고 카공족 더럽게 쉴드치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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