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달 뒤 군대갈 아이가 한포진이예요.

. .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8-10-07 20:45:41
며칠 전 글 올렸는데 여름에 한포진 걸려 발톱까지 빠져
지금 3분의 1쯤 자랐는데
어제 또 많이 아파서 병원 다녀왔다네요.
지금 자취하고 있구요.
한포진 이면 입대 좀 미룰 수 있을까요?
날짜가 정해져 입대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IP : 222.237.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7 8:58 PM (218.51.xxx.239)

    군대서 치료 받아야죠. 군대 미루면 입대날짜 꼬여요

  • 2. 아뇨
    '18.10.7 9:05 PM (211.218.xxx.66)

    일단 보내셔야하고 가서 건강진단 다시합니다
    그리고 아픈아이들은 진단서가지고가면
    병원에보내거나 훈련열외해줄거예요
    걱정이시겠어요

  • 3. 많이
    '18.10.7 9:21 PM (211.226.xxx.241) - 삭제된댓글

    걱정되시겠어요
    일단 보내고나서 생각하셔야지될듯싶네요
    입대전에 치료 열심히 받게하시고요
    훈련소 들어간다고해서 모든아이들이 통과되는거아니예요
    가서 안되는아이들은 다시 돌려보내요 근데 다시되돌아오는것보다는 어떡허든 버티는게 났구요
    지금 병장인 우리아들도 훈련소 들어가고 보름만에 그리도 건강하던아이가 신종플루에 폐렴에..
    양주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했었는데 훈련을 거의 빼먹었는데도 수료마치고 군복무 잘 하고있네요
    훈련은 거의 열외시켜줄거예요

  • 4. ..
    '18.10.7 10:35 PM (222.237.xxx.149)

    날 추울 때 가서 엄청 신경쓰이는데 발까지 아프니 ..
    여러가지로 신경쓰여 힘드네요.
    아들이 더 힘들겠지요.
    사는게 뭔지..
    걱정의 연속이네요.

  • 5. ....
    '18.10.7 11:38 PM (211.217.xxx.196)

    저라면 미루겠어요
    요즘 군대 좋아졌다고 해도 치료제대로 못받을 거예요
    날짜 좀 꼬이면 어때요.
    인생 길고 취업도 잘 안되는데 건강하기라도 해야죠
    대상포진이 단순 감기도 아니고

  • 6. 저도
    '18.10.7 11:47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날짜변경 신청하세요
    치료 군에서 제대로 안돼요

    올해 제대한 아들 있는 아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900 3주 동안 4키로 빠졌어요 13 다이어터 2018/10/08 6,806
860899 아파트..이렇게 파신분 계신가요? 2 익명中 2018/10/08 1,781
860898 수시 넣고 원래 이러나요? 13 이거 2018/10/08 3,095
860897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징역 3년 8 읍읍이 제명.. 2018/10/08 1,671
860896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 10 2018/10/08 4,108
860895 공진단 먹을때 주의점 좀 알려주세요 2 김ㅇ로 2018/10/08 3,264
860894 집에서 애 키우는 여자 넋두리 10 ㅇㅇ 2018/10/08 3,749
860893 상해임시정부의 한반도 연락망 "연통제" 1 역사채널 2018/10/08 684
860892 여행*사, 하나*어, 모두*어, 어떤가요? 정보 좀 주세요 ^^.. 7 패키지여행 2018/10/08 1,776
860891 어떻게 해야할까요 8 extra1.. 2018/10/08 1,083
860890 요며칠ᆢ죽어라 전업까는 글만ᆢ 2 왜그런지 2018/10/08 1,068
860889 부모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팔순잔치 하는게 아닌가요? 12 바다3 2018/10/08 3,345
860888 한겨레_ 국민 10명 중 6명 “가짜뉴스방지법 찬성” 5 가짜뉴스 2018/10/08 779
860887 임산부석에 다남자들 앉아있네요 14 해피 2018/10/08 2,157
860886 오늘 맞벌이 살림등등 많은 의견이 펼쳐지는데 1 .. 2018/10/08 872
860885 무채는 굵은게 아님 무채칼로 가늘게 한 게 나을까요 6 구기 2018/10/08 1,451
860884 어제 산 참치김밥 오늘 먹어도 괜찮을까요 3 2018/10/08 1,402
860883 뭐가 문제일까요? 2 ... 2018/10/08 758
860882 나인룸 드라마보니 김희선 이쁘네요 2 .. 2018/10/08 2,046
860881 고3예체능엄마이시거나, 하셨던분 계시나요? 7 고3예체능 2018/10/08 1,614
860880 화장한 상태에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2 앨리 2018/10/08 2,225
860879 남편 명의 카드 생활비 어떻게 관리하세요? 10 ㅣㅣㅣㅣ 2018/10/08 3,224
860878 내명의아파트 남편이 몰래 팔수있나요? 12 Myster.. 2018/10/08 6,208
860877 연애할때 몰래 자기집 가끔 데려가죠? 9 신경 2018/10/08 4,745
860876 아들이 대학내에서 밥이랑 술 잘 사주는 친구 또는 선배로 불리네.. 9 ... 2018/10/08 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