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아파트 꼭 하는 시공 추천 부탁드려요

새아파트입주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8-10-07 20:37:16

새아파트 입주 하는데,

탄성코트, 줄눈, 코팅, 뭐 이것저것 많턴데,,

남편은 돈 들여서 해도, 집 팔때, 똑같다고 하면서,

그냥 입주 하자고 그래서요~~


새아파트 입주시 꼭 하면 좋은 시공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덧글 많이 주세요~~!!^^


IP : 175.115.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8.10.7 8:40 PM (112.148.xxx.86)

    저도 조만간 입주하는데요,
    어제 입주박람회가서,
    주방,현관 줄눈 신청했어요, 주방이 폴리싱타일이고, 현관고 때껴서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욕실은 하면 좋지만 , 가끔은 때낀거 물청소하며 희열?을 느껴서 패쓰했어요,
    현관만은 5만원,주방은 20만원이라네요

  • 2. --
    '18.10.7 8:42 PM (220.118.xxx.157)

    하자면 한도 끝도 없어요. 돈 들여서 해도 집 팔 때 더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살면서 본인이 만족하며 살겠다 하면 돈 들이는 거고 그거 아니면 새아파트는 어지간하면
    살 만 하게 다 되어 있으니 돈 들이지 마세요. 저는 중문 딱 하나만 했어요.

  • 3. .....
    '18.10.7 8:46 PM (175.117.xxx.200)

    중문만 꼭 하세요...
    중문은 여름 겨울에 실내온도 유지 및 현관 먼지도 막아주고 소음도 막아주고 아주아주 유용한 듯요..
    나머지는 다 필요없는 듯요..

    2년 전 탄성코트 했다는 저희집 매매해서 들어왔는데
    겨울되면 결로 장난 아니던데요 ㅠ
    해서 이 정도인 건지 하나 안 하나 그게 그거인 건지...
    줄눈 코팅도 필요 없는 것 같고..

  • 4. 솔직히
    '18.10.7 8:48 PM (124.57.xxx.16)

    새집 이사하는 기분내려고 하는 거지.
    저 셋다 안해도 그만인 거긴 해요.
    줄눈해도 물때 곰팡이 안 끼는거 아니고 오히려 줄눈 떨어지면 그게 더 성가시고 짜증나더라구요.
    탄성코트도 마찬가지구요. 특히 탄성코트는 날 추워져서 시공하면 잘 안마르는 경우도 있어서 겨울에 부풀어 들뜨더라구요.
    코팅은 진짜 무쓸모. 코팅하려고 새 걸 연마로 갈아내는거 이해 못하겠어요. 코팅은 쓰다가 흠집이나 오염으로 색이 탁해면 하세요.
    전 새집 오면서 줄눈 화장실 현관 했는데 솔직히 괜히했다 싶어요. 탄성은 돼있었고. 코팅은 생각도 안했어요

  • 5.
    '18.10.7 8:49 PM (116.127.xxx.144)

    전 새아파트만 가도 좋겠어요
    거기서 뭐 들어내고 인테리어 하는게 전 진짜 이해가 안....

  • 6. 남편말이 맞지만
    '18.10.7 9:08 PM (116.121.xxx.153)

    중문만 하세요.

    절대 바닥코팅하지마세요.
    몰딩도 비추요.

  • 7. 마나님
    '18.10.7 9:20 PM (175.119.xxx.159)

    새 아파트 올해 입주했는데요
    후회하는게 줄눈 안한거요
    줄눈은 꼭 하세요
    중문도 꼭 하세요
    중문하면 집안 온도 정말 2도 정도 올라가요
    다른건 다 안하셔도 되요
    화장실 물 자주 사용되는바닥은 금방 누래져요
    올겨울이나 내년봄엔 꼭 줄눈 할 생각이예요
    살다하면 말리는데 1~2일 걸리니 숙소 얻어서 이틀생활하려고해요

  • 8. 중문꼭
    '18.10.7 9:35 PM (211.36.xxx.20)

    하시고
    다른건 다 필요없어요.
    탄성은 환기 잘시키면 되고
    줄눈은 청소 잘하고 잘말리면되고. 때끼면락스발라뒀다 씻어냄되고
    세면대코팅 같은것도 나중에 벗겨진다고..
    마루코팅. 싱크대상판코팅도 비추. 벗겨져요

  • 9. ㅡㅡ
    '18.10.7 9:35 PM (116.37.xxx.94)

    전..도배요..
    도배로 집 분위기가 넘나 달라보이더라구요ㅎㅎ

  • 10. ..
    '18.10.7 10:34 PM (182.213.xxx.112)

    화장실 줄눈 안하고 1달 살다가 나중에 했어요. 타일사이 시멘트가 변색도 되고 물곰팡이도 잘 생겨기고 청소도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했더니 잘한것 같아요. 그리고 중문 안했어요. 복도식도 아니고 타워형이라 난방에 큰 효과도 없을것 같았고 살아보니 필요하단 생각도 별로 안드네요.

  • 11. 아무것도
    '18.10.7 11:54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안하고 입주합니다.
    수억대의 가격의 상품인데,
    다 전문 디자이너가 구성한 거에요.
    입주후에, 다른 집들 들여다보면...
    돈들여서 인테리어 한 집....하나도 세련되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823 **캐피탈에서 대출받으면 신용도 내려가나요?? 3 ... 2018/10/26 1,410
865822 (펌) 당신이 몰랐던 김재규의사의 참모습 15 놀라워..... 2018/10/26 3,581
865821 나이드신분들은.. 외로움을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38 ** 2018/10/26 9,170
865820 엽떡 혼자 시켜서 1/4 먹음... 3 ... 2018/10/26 3,420
865819 수신차단한 상대가 저에게 전화를 하면 상대는 벨소리가 아예 안울.. 4 111 2018/10/26 5,216
865818 칭타오는 빈병값 없나요? 2 병값 2018/10/26 1,325
865817 김한길 폐암4기래요.. 35 ㅇㅇ 2018/10/26 27,045
865816 문재인 면상 꼴보기 싫어 뉴스 보기도 싫어요 75 ㅇㅇ 2018/10/26 5,003
865815 아기 열 39.5도 13 .. 2018/10/26 7,151
865814 하루에 거울 몇 번이나 보시나요? 5 2018/10/26 1,042
865813 비염 면역치료 해보신분 있나요? 13 .. 2018/10/26 2,595
865812 9년된 자동차...문콕, 잔기스를 자주 당해요 8 ㅠㅠ 2018/10/26 1,635
865811 (펌) 문재인대통령이 그동안 한게 뭐냐고 묻거던..이걸 보여줘... 41 너무많아 2018/10/26 2,440
865810 샌디에고 겨울날씨 알려주세요. 2 . . 2018/10/26 1,126
865809 경찰,이재명 지사 이메일 해킹 계성 수사착수 11 읍읍 아웃 2018/10/26 1,114
865808 오늘 유독 못생기신분 다 모여봐요 31 나누믈ㅠ 2018/10/26 5,417
865807 진심으로 묻는데요 문재인이가 지금 제대로 하는거 있음 좀 말해.. 73 Pp 2018/10/26 3,487
865806 이게 노예 근성이라는걸까요 2 ㅇㅇ 2018/10/26 1,537
865805 어린이집 잘 아시거나 근무하셨던 분~ 20 간식 2018/10/26 3,392
865804 웃을때 햇살처럼 밝고 환하게 웃는 사람은 어떻게 그럴수 있죠? 21 ㅇㅇ 2018/10/26 9,458
865803 브레드피트 나오는 월드워 Z 드디어 2편 나오네요..와우! 5 ..... 2018/10/26 1,707
865802 치약에서 5.5cm 플라스틱이 나왔다면 어떡하시겠어요? 5 조언 2018/10/26 1,629
865801 곧 입주 앞두고 있는 송파 헬리오시티(가락시영) 단지내 사진 구.. 18 anny79.. 2018/10/26 6,191
865800 사이판에 한국 관광객 1,700명 있는게 놀랍지 않은 이유 2 ... 2018/10/26 4,404
865799 회사에서 휴직한 분들은 쓸쓸함 어떻게 이겨내세요? 6 얼마전 2018/10/26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