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인성 드라마 다시발견ㅎ

..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8-10-07 20:09:03
안시성보고 사실 발음연기가 좀 아쉬웠고
그러면서도 뭔가 노자같고 부드러운 힘빠진 성주 역할 이
매력으로 다가와서
검색해보다가
조인성 드라마 정주행 하고 있어요
젋었을때는 조인성같은 얼굴을 싫어했는데
디어마이프렌즈에 나온 조인성 에 훅빠져서
정주행하고
그러다 괜찮아 사랑이야 까지 봤는데
공블리랑 대사넘잘쳐주고
공블리 연기 넘잘하고 조인성이 넘 잘생기게 나오네요
제가 부리부리하고 느끼한 미남스타일 싫어해서
지금껏 조인성이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없는데
이 두 드라마보고 꿈에 매일 나올정도 ㅋ
드라마가 지난건데도 작품성도 좋아서
조인성의 작품고르는 안목도 다시 보이네요
그러고보니 둘다 노희경작가 작품이에요
당시에는 시청률 어땠는지 모르지만
좋은작품은 지나고 나서도 푹빠지게 되네욤
IP : 180.229.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희경작가좋아요.
    '18.10.7 8:15 PM (221.166.xxx.92)

    괜찮아사랑이야 좋았죠.
    조인성씨 연기도 좋았는데
    연말에 상을 못타서 상과 인연이 없구나했어요.
    좋았어요.

  • 2. ..
    '18.10.7 8:15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노희경작가 작품이 좋죠 안보셨다면 그들이사는세상도 추천

  • 3. ....
    '18.10.7 8:21 PM (125.186.xxx.152)

    저도 조인성 드라마 많이는 안봤는데
    괜.사. 보면서 이제 어린 꽃미남의 이미지를 벗고 근사한 남자가 됐구나 감탄했는데
    얼마전 라스 나온거 보니 어느새 노화의 기운이 보이네요.
    괜.사. 즈음이 절정기였나봐요.

  • 4. 네 노희경
    '18.10.7 8:42 PM (180.229.xxx.124)

    징검다리휴일이라 찾아볼께요
    라스는 라디오스타 말 하는거죠?
    나이가 이제 마흔 가까워지는데
    연예인들 노화도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줬음좋겠어요
    여자든 남자들 자연스럽게 늙고 거기에 맞는 배역
    잘 소화할수 있으면 우리가 더 풍요로와진 드라마 볼수있지 않을까요
    저는 어린시절보다 나이들어서 연기가 더 무르익는 배우들도 많은것 같아 보기좋아요

  • 5.
    '18.10.7 8:51 PM (124.49.xxx.61)

    디마프수작이죠
    김혜자 나문희 나오면 볼써 껨끝난거죠..
    눈물이줄줄....
    모든에피가...

  • 6. ..
    '18.10.7 9:07 PM (118.36.xxx.165)

    전 조인성 팬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조인성 나온 드라마는 거의 다 재밌게 봤어요.
    팬이 아닌데 이상하게 봐져요.(아들 말로는 그럼 팬이라는데..)
    그러고 보면 조인성 나온 작품이 망한 경우는 거의 없는듯 해요.

  • 7. ㅎㅎㅎ
    '18.10.7 9:12 PM (211.245.xxx.178)

    저도 안시성보고 조인성 또 보고파서 지난 드라마보고있아요.
    전 초기작으로 보고있는데 역시 귀엽네요.
    괜.사랑 발리만 안보고 다 봤는데 그 두개는 안봐지네요.
    전 그겨울 바람이 분다랑 별을쏘다 틀어놓고 있어요.
    영화 클래식도 안봤네요.ㅎ
    같이 찍은 여주도 보는지라서요.
    더킹도 전 재밌게 봤어요.

  • 8. 윗님
    '18.10.7 9:20 PM (180.229.xxx.124)

    괜사랑은 꼭꼭 보시길 바래요~~~
    공효진도 이쁘게 나온다고 울남편은 이쁘다 연발이던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대사들이 참 찰지게 잘치더라고요

    클래식은 음악이 참 좋이요
    얼마전에 봤는데 조인성보다는
    ㅋ 요즘 영화에서 보기힘든
    풋풋함과 오그라듬이 ㅎ 오히려 신선하더라고요

  • 9. 저는 오랜팬
    '18.10.7 9:59 PM (58.125.xxx.147) - 삭제된댓글

    발리에서 생긴 일도 추천드려요.
    봄날도~

  • 10. 조인성 좋아 ㅠㅠ
    '18.10.8 8:07 AM (211.182.xxx.4)

    마들렌하고 클래식은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ㅎ
    피아노쯤부터 조금씩 발전하더니, 전도연하고 찍은 드라마랑 다 괜찮아요. 봄날도 괜찮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051 출산하고 69일째인데 발이 너무너무 시려요 17 어머나 2018/10/08 3,133
861050 부산 요양병원 문의 5 카페모카 2018/10/08 1,530
861049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의 큰 그림은 '남북FTA' 1 ㅇㅇㅇ 2018/10/08 945
861048 정말 맛있는 쌀을 구하고 싶어요. 45 ... 2018/10/08 6,221
861047 부동산 복비 궁금해요, 7 aa 2018/10/08 1,665
861046 요즘은 DDR 노래방 없죠? 넘 신나고 좋았는데... 3 .... 2018/10/08 790
861045 리보트릴정. 어떤 약인가요? 중독안될까요? 5 이명 2018/10/08 11,428
861044 르쿠르제 냄비 안에 아이보리 코팅이요 튀김해 막아도 되나요? 1 .....m.. 2018/10/08 1,668
861043 전기렌지 쓰는 분들요 곰국 어떻게 하시나요? 6 1111 2018/10/08 3,290
861042 고양 정유소 실화혐의로 스리랑카인 긴급체포 7 카,,,, 2018/10/08 3,674
861041 대통령의 단호함.jpg 28 사이다 2018/10/08 7,097
861040 세탁기 거품이 계속 나와요 3 아시는분 2018/10/08 3,194
861039 미네스트로네와 같이 먹을 간단식 추천부탁해요 8 미네 2018/10/08 972
861038 서동주 썸남에대한 서정희의 말이... 34 ... 2018/10/08 25,244
861037 중1남아 휴일에 뭐해요 5 .... 2018/10/08 1,318
861036 장염에는 멥쌀죽과 찹쌀죽 어느게 좋을까요 6 장염 2018/10/08 4,223
861035 집에서 밥먹으면 졸렵지 않나요? 4 dd 2018/10/08 1,470
861034 소파패드 좀 골라주세요. 9 따스하니 2018/10/08 1,841
861033 아아, 녹두가 너무 싸요. 10 아메리카 2018/10/08 3,292
861032 낡은 아파트 올수리 2 안녕하세요 2018/10/08 3,104
861031 퇴근할즘 전화 했더니 애가 아프다고 4 000 2018/10/08 1,876
861030 중국에서 이상한 반바지를 봤어요 (그림) 3 ㅡㅡㅡ 2018/10/08 4,289
861029 아이가 미친듯이 살이 쪄요 ㅠㅠ (초4남아) 25 dkdlrk.. 2018/10/08 8,531
861028 오래전 동네에 진짜 공주가 살았다던 분 9 긍금해서 2018/10/08 4,854
861027 라라랜드는 영화보다 음악(city of stars)가 환상이에요.. 4 환상이다 2018/10/08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