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상담
그사람이 안정된 후라면 헤어지자는 않았을 것 같아요.
계속 망설이다가 모질게 저를 내쳤어요.
이럴 경우 남자가 연락 해 올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
1. ...
'18.10.7 7:06 PM (223.39.xxx.82)제가 좀 이기적이기도 하고 현명하지요 못해서 남자 상황을 알면서도 힘들게 했어요. 제가 자기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했어요
2. ㅇㅇ
'18.10.7 7:09 PM (182.221.xxx.74)끝났습니다.
그 남자 시험 붙으면 또 새 세상 열릴텐데 님한테 연락 안해요.3. ...
'18.10.7 7:09 PM (223.39.xxx.82)다음주가 그사람 생일이라서 간단한 생일카드와 케익을 보내주고 싶은데 하지 말고 올해 말 쯤 그사람이 편해질때까지 기다릴까요?
4. 기다리지
'18.10.7 7:10 PM (223.62.xxx.203)마세요.
혹시 그 사람이 잘 돼 다시 만나 결혼한다고 해도
심정적으로 또 내쳐질 수 있어요.
그런 사람보다 원글님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 만나세요.5. ..
'18.10.7 7:12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중요한 시험 앞둔 사람 배려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징징거리는 상대방은 배우자로 꽝이죠
근데 생일이라고 연락오면 미저리까지 되는 겁니다
얼마나 최악대접 받고 싶으면 이러나요?6. ㅇㅇ
'18.10.7 7:16 PM (182.221.xxx.74)제일 쉬운 방법은요.. 님은 사귀다가 너무 헤어지고 싶던 남자 없어요? 그 이유가 뭐든 상관없어요.
그 남자가 님이 헤어지자고 했는데 님 생일에 케익들고 찾아오몀 너무 감동 받나요? 더 싫지않나요?
님이 지금 그 상황이예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7. ㅇㅇ
'18.10.7 7:17 PM (61.106.xxx.237)할말많은데 어찌어찌 결혼해도 걔는 아니에요
중요한시험앞두고있는놈이 연애질에 시험핑계로 여친차고
ㅎㅎㅎ8. 님
'18.10.7 7:24 PM (120.142.xxx.46)너무 좋아하면 자기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게 일반적인 남자의 심리에요
그냥 님 갈 길 가시길9. 글렀어요
'18.10.7 7:25 PM (183.98.xxx.142)다음번에는 배려도 좀 하면서 연애하시길
10. ㅇㅇ
'18.10.7 8:00 PM (220.116.xxx.172)나 스스로 매력적인 여성으로 갈고 닦고
그 남자 말고 딴 남자도 만나요
그 남자에 연연하지 말고
그렇게 아쉬우면 어장으로 그 남자
내가 남겨두는 겁니다
초연하게요11. 흠
'18.10.7 8:22 PM (223.39.xxx.31)82에 연애상담하지 마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하세요.
연애에 정답이 없듯 우리가 어찌 상대남을 아나요?
상대남이 미저리라 욕할지 그래도 고마워할지 누가 아나요?
인연이란것도 정성을 들이고 우연을 쌓고 쌓아야 되는일이라고 제3의매력이란 드라마에서 봤네요.
먼 훗날 그사람 인연이 되지않았다해도 나는 그만큼 사랑했노라 후회하지는 적어도 하지 않겠죠.
하고싶은대로 하시되 뭘 바리지만 마세요12. 하고싶은대로
'18.10.7 8:40 PM (211.200.xxx.51)해도 님은 찬밥신세에요.
변한남자 매딜려 봐야 돌아오지 않아요.남자한테 신경쓸 시간에 나를 위해 투자하세요.13. 님
'18.10.7 9:20 PM (139.193.xxx.73)가꾸기 프로젝트에 들어가고 앚으세요
14. ㅡㅡ
'18.10.8 2:17 AM (115.161.xxx.254)님이 좋아해주는 마음만으론
성에 안차는거죠.
자기 기준에 모자라니 차는거예요.
그 기준이 뭔지 몰라도 가능성 없다
싶으니 찬거죠.
그걸 또 생일 챙긴다 질척대봐야
님만 더 우스워져요.15. 082
'18.10.8 4:25 AM (220.79.xxx.194) - 삭제된댓글연애든 결혼이든 타이밍 중요해요
하고싶은대로 다 해보고 마음 정리하심이..16. 044
'18.10.8 8:23 AM (220.79.xxx.194) - 삭제된댓글그분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 읽혀지네요.. 님이 원하는 것도 잘 알고계시고요
게다가 내쳐지셨다는 그 상처... 내 사랑의 크기가 받은것보다 더 컸다는 거.. 앞으로 나아가시기 위해
빨리 정리할 상황 만들어보라고 하시란거에요
하지만 제말은 걸러들으셔요.... 연애엔 서툴러서 오해를 사는 성격입니다.....ㅜ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9424 | 매일 주차 고통 받는 분 있나요 | 정도 | 2018/10/07 | 2,743 |
| 859423 | 냉장고에서 삐삑 소리가 나요 ㅠ 6 | ㅇㅇ | 2018/10/07 | 4,254 |
| 859422 | 담배 냄새땜에 아랫층에 쪽지 붙혔는데 12 | 효과있을까요.. | 2018/10/07 | 7,036 |
| 859421 | 아까 저녁에 한 압력솥에 밥... 낼 아침에 먹을껀데 9 | ... | 2018/10/07 | 1,988 |
| 859420 | 눈썹이 인상과 이미지에 큰비중일까요 6 | ... | 2018/10/07 | 3,666 |
| 859419 |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나요? 13 | . . | 2018/10/07 | 4,134 |
| 859418 | 왜 영업사원이 수술을 집도하는거죠? 15 | 조선폐간 | 2018/10/07 | 6,007 |
| 859417 | 밉다밉다하니.. 1 | 꼴보기싫어 | 2018/10/07 | 1,685 |
| 859416 | 중국은 부자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나요? 17 | ... | 2018/10/07 | 9,566 |
| 859415 | 영업사원 수술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피부과요. 4 | 나거티브 | 2018/10/07 | 2,833 |
| 859414 | 사고로 몸을 다치니까 씻기가 싫으네요. 25 | .. | 2018/10/07 | 4,094 |
| 859413 | 1월 4일 졸업식엔 코트 못입겠죠? 8 | .... | 2018/10/07 | 2,034 |
| 859412 | 저 얼마전 최진혁한테빠진 사람인데요...터널 미치겠네요 13 | 어떡해 최진.. | 2018/10/07 | 4,944 |
| 859411 | 식당이 그렇게 불황인가요? 54 | 자영 | 2018/10/07 | 18,615 |
| 859410 | 차세르 베이비웍 왔는데 뭐 할까요? 3 | ㅎㅎ | 2018/10/07 | 2,468 |
| 859409 | 아이 몇살까지 귀여운가요 14 | .. | 2018/10/06 | 4,813 |
| 859408 | 엘지 v30 손전등 어떻게 켜나요? 3 | 답답 | 2018/10/06 | 1,649 |
| 859407 | 첫째 둘째가 외모차이가 좀 나는데 6 | 엄마 마음 | 2018/10/06 | 5,851 |
| 859406 | 그것이 알고싶다 ㅠㅠ보는중인데 2 | ㅠㅠ | 2018/10/06 | 2,622 |
| 859405 | 백종원도 12종중 3종만 맞춘 막걸리 맛 55 | .. | 2018/10/06 | 6,576 |
| 859404 | 그것이알고싶다 보고계시나요 29 | ㅇㅇ | 2018/10/06 | 8,537 |
| 859403 | 지금 전참시 심형탁씨요 26 | ??? | 2018/10/06 | 11,048 |
| 859402 | 나이 들면서 활기차 질수는 없나요 10 | .... | 2018/10/06 | 4,418 |
| 859401 | 부탁드립니다 2 | 청원 | 2018/10/06 | 755 |
| 859400 | 토마토스파게티 소스에 알리오올리오 소스 더하면 더 맛있나요? 1 | ㅇㅇ | 2018/10/06 | 1,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