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벨기 쓰시는 분들.. 살까요 말까요..

...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8-10-07 18:26:58
브라더를 많이 쓰실텐데
한글 폰트도 많고 그런거는 옛날 디자인인가요?
미니멀하게 이쁘게 생긴 버전도 있던데...
상세설명 있는게 없어서 좀 그렇네요...

매번 살까말까 망설이다 마는데... 굳이 사야할까 싶다가도...
정리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
아님 그냥 투명 스티커 라벨지?? 같은거네 네임펜으로 써도 될까요?
IP : 223.38.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7 6:28 PM (116.127.xxx.144)

    전 종이테이프(마스킹 테이프라고도 하죠)에 네임펜이나 매직펜으로 적어요

    라벨기.......천하에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일인

  • 2. 윗님
    '18.10.7 6:33 PM (223.62.xxx.248)

    마스킹테잎 괜찮네요 팁 감사해요

  • 3. ...
    '18.10.7 6:35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전 라벨기 너무 좋아해요... 손글씨가 안예쁘기도 하고 라벨링 해서 붙여 놓으면 깔끔하고 예뻐서..
    키보드 처럼 자판 있는 라벨기는 편한데 글꼴이 한종류에요 바로 쓰기엔 편할거에요
    브라더 p touch는 요즘 건 스마트폰으로 써서 블루투스로 바로 뽑을수 있어요 갤럭시 폰 사용하면 폰트도 다양하게 쓸수 있어요 전 예전 모델이 있는데 이건 컴터 연결해서 쓰는거라 좀 귀찮아요
    손바닥만 한거 키티가 너무 예뻐서 일본에서 직구했는데 한글지원이 안되어서 주로 영어로 뽑는데 일본거라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요

    두번째가 젤루 좋은데 이건 직구를 해야 하고 그 담은 1번이 바로 쓰기에 좋을거에요
    두번째거 아마존에서 한국배송으로 가끔 싸게 올라올때가 있어서 그걸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놓치네요 ㅠㅠ

  • 4. ...
    '18.10.7 7:20 PM (220.127.xxx.123)

    전 글씨체도 나쁜편은 아닌데... 마스킹테이프(팬시용)도 엄청 많아요. ㅎㅎ 근데 물닿는 곳은 아무래도 지저분해져서 욕실이나 세탁용품들에 라벨링할 때 라벨기 맨날 탐내요.

  • 5. ...
    '18.10.7 7:42 PM (112.144.xxx.117)

    전 라벨기 있는데 필름값도 만만치않아 간단한건 테이프이용해요.3m반불투명 스카치 테이프는 글씨도 잘 써지고 떼어낼때 깨끗이 떨어져 편하게 사용중이예요

  • 6. ..,
    '18.10.7 8:17 PM (60.241.xxx.114) - 삭제된댓글

    전 약간 정리벽이 있어 정말 애정하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dymo라는 레이블기 쓰는데 여기서 기계도 싸고 특히 레이블이 정품아닌 제네릭 상품이 많아 가격이 싸요. 기계값보다 레이블 가격 확인하고 사시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거예요.

  • 7. 프린
    '18.10.7 8:21 PM (210.97.xxx.128)

    라벨기도 있는데 그것보다 손글씨로는 주방마커 자주 쓰구요
    주방세제로 잘 닦이니까 편해서 좋아요
    인쇄하는건 프린터 이용을 더 많이 하구요
    폰트나 자간 장평 이런거 때문이기도 하고 이미지도 넣을려면 불편해서요

  • 8. 나무꾼
    '18.10.7 9:35 PM (180.71.xxx.144)

    밀감나무,황칠나무,비파나무,소나무 등등
    화분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데~
    라벨기로 색상 다르게 (상세 내용을 분류)
    2015년도에 붙여뒀는데
    지금도(정품)탈색 안되고 글씨 선명합니다.

    라벨기 좋아요 손자 학용품에 이름 붙이기도 좋고~
    라벨기와 정품 테잎 구입하는데 약 40만원 정도ㅡ지출

  • 9.
    '18.10.7 10:00 PM (124.51.xxx.219)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그 전에는 반찬통이나 식품 보관할때
    문구점에서 파는 라벨지나 마스킹톄이프를
    오랫동안 사용했었는데

    올 초 설명절 때 쿠팡에서 제일 싼 걸로 사서
    명절음식 마련한 통에 제일 큰 글씨로
    출력해서 붙였더니 통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버리는 음식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요.
    .
    거기다 설거지 해도 잘 붙어있고 있었고
    라벨지나 테이프는 다 쓴 뒤에 뗄 때 지저분하고
    고생했는데 여기거는 다 쓰고 난 뒤에도
    아주 깔끔하게 잘 떨어져서 좋아요.

    물론 라벨테이프 가격이 드는 비용적인 부담은
    있지만 그 대신 장점은
    큰 글씨로 잘 보여서 찾기 쉽고
    냉장고 식자재 버리는 일이 줄어들어서
    저는 아주 잘 산거 같아요.

  • 10. 저도
    '18.10.7 10:09 PM (221.149.xxx.105)

    저도 넘 잘 쓰고 있어요~
    ㅋㅋ 라벨기 천하에 쓸데없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쓰게되니 의외로 넘 잘 쓰게 되었어요
    근데 부라더보단 엡손 추천이요~
    주변이랑 남편 회사에서도 거의 엡손 쓰시길래
    저도 그냥 앱손샀는데 완전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 11. ann
    '18.10.7 10:45 PM (223.39.xxx.110) - 삭제된댓글

    아마존 직구하면 싸요
    정품 테이프는 비싸서 정품 아닌걸로 리필 샀는데
    줄지를 않네요
    컴퓨터 연결 가능한건 컴퓨터에 있는 글꼴로 뽑을 수 있어요
    오늘도 잔뜩 뽑았어요 ㅋ

  • 12. 종종
    '18.10.7 11:59 PM (61.74.xxx.177)

    저는 엡슨 거 쓰고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사용합니다.
    투명 테이프에 검은색 인쇄해서 흰색 플라스틱 제품에 붙이면 정말 심플하죠!

  • 13. 전 브라더
    '18.10.8 3:15 AM (221.140.xxx.139)

    손글씨가 내가 보기 싫은ㅁ악필에
    약간의 강박증이 있어 전 만족 만땅요.

  • 14. ...
    '18.10.8 10:42 AM (203.244.xxx.21)

    엡손 것도 있군요! 찾아볼게요. 직구는 잘 못해서...ㅠㅠ
    저도 투명 라벨지에 검정글씨!!! 그거 보고 깔끔 해서 사고 싶은거거든요. 저도 정리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천이나 라탄 바구니 같은데는 종이라벨에 투명라벨지로 인쇄해서 붙이고 걸어둬도 이쁘고...
    모델이 너무 다양해서 못고르겠던데 검색은 직접 해봐야겠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36 나오기 싫은 티가 나요? 안나요? 4 ㅇㅇㅇ 2018/10/08 2,076
861835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쓰는 구글 이메일 비번을 인스타 2018/10/08 872
861834 에어 프라이어에 군밤.. 8 ... 2018/10/08 3,168
861833 공무원 다세대 임대업 겸업시 4대보험료 아시나요? 5 .... 2018/10/08 1,832
861832 특전부사관 아들두신분들..좀 알려주시와요 1 보험관련 2018/10/08 926
861831 최연소 문화훈장 이라니.. 7 방탄 2018/10/08 3,299
861830 요가, 체력 키우는데 도움이 되나요? 8 ㅡㅡ 2018/10/08 3,994
861829 스쿼트머신 써보신분 효과 있나요? 9 배고파 2018/10/08 5,619
861828 금감원 대치동학원강사 대박이네요 7 eoqkr 2018/10/08 5,502
861827 기존 정수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2 정수기교체 2018/10/08 982
861826 꼭 사고 싶은 거 물어보시면 항상 5 제가 2018/10/08 1,864
861825 이재명,깁부선 11 우짜노? 2018/10/08 3,286
861824 40대 후반 분들... 재취업되고도 안가시는 경우 있나요? 7 2018/10/08 3,658
861823 팔다리가 찢어질듯 건조한데.. 5 해결책 2018/10/08 1,303
861822 김제동 연봉진짜 많지 않나요? 17 레알 2018/10/08 4,171
861821 씨티 뉴프리미어마일 카드 어떤가요? 항공망ㄹ 4 ... 2018/10/08 802
861820 우려하던 붉은 불개미.. 4 무섭ㅠ 2018/10/08 2,483
861819 김제동 출연료가 문제돼야 하는 이유 31 화이트리스트.. 2018/10/08 3,948
861818 전업은 좋은 거죠. 위대한 전업. 44 논쟁 2018/10/08 7,142
861817 와이프가 하라는대로 다 하고사는 남편 흔한가요? 16 ........ 2018/10/08 4,991
861816 청원) 시민들이 집단소송으로 고발한 혜경궁김씨 사건에 공영방송 .. 3 ㅇㅇㅇ 2018/10/08 958
861815 자식한테 너무 잘해줄 필요 없나요? 23 자식 2018/10/08 7,012
861814 보험 몰라요 1 고민중인 귀.. 2018/10/08 724
861813 급하게 햇반으로 죽을 끓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7 파랑 2018/10/08 1,415
861812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자식 2018/10/08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