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다가 일본군 성노예로: 없다?

,,,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8-10-07 16:41:30
한국 학계도 같은 시각인가요? 그럼 그냥 일반 노동하러 간다고 말해놓고 성노예 하게된 사실이 없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런 사실을 있으나 처음 꼬실때만 그런 거짓말이 있었고 일반 노동을 하는 거 없이 바로 성노예를 시작했나요?



해당 단체는 한국에서 '위안부=정신대'라는 착오가 널리 퍼져 있는 상황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이 정신대로 동원돼 간 피해자들 중 일부가 실제로 위안부가 됐다고 착각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근로정신대와 위안부는 동원 경로가 다르며, 근로정신대는 '강제노동'을 강요하는 동원 형태로 남녀 모두 동원대상이 된다는 것이 학계의 공통된 견해다.
 
앞서 영화 개봉 직후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상임대표 이국언) 측도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 군수공장에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다가 일본군 성노예로 이중 동원된 사례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다"며 역사적 사실이 일부 왜곡돼 있음을 지적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77255&CMPT...
IP : 14.152.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8:02 PM (116.34.xxx.12)

    군수공장으로 가서 성노예가 된 사례가 없다는 겁니다.

    공장에서 일하게 해준다고 -공장 인력모집자도 아닌 사람이-거짓말 해서 데려간 사례와는 별도의 문제라구요.

    지금 문제된 영화-관부재판의 경우 공장으로 일하러 간 사람들이 한 재판이에요. 강제노동이라고요.
    그 분들을 위안부 재판이라고 그려놨으니, 소송한 분들이 분노할 수 있어요.

    여러 케이스를 섞었다고 말하려면 굳이 관부재판이라는 특정한 케이스를 쓸 필요가 없지요.
    더구나 재판 원고였던 분이 살아있고, 일본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서 승소까지 갈 수 있었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659 tree님 글보고 발리에서 생긴 일 다시 정주행 중인데 ㅎㅎ 6 abc 2018/10/29 1,581
866658 중2 남아담배피면 2 중2 2018/10/29 1,415
866657 코트 단추를 옮겨달면 이상할까요? 1 bnnn 2018/10/29 810
866656 영등포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4 2018/10/29 3,028
866655 세탁기사용시 주방배관에서 급수시 소음있는분 계세요? 혹시 2018/10/29 1,245
866654 주택청약저축 문의 드려요~ 1 청약 2018/10/29 1,182
866653 귀안아프고 소리잘듣는 이어폰 6 이어폰 2018/10/29 1,576
866652 그냥 좀 낭비를 하고자 합니다;; 22 힘을 내자 2018/10/29 7,337
866651 급~~용인날씨 6 수학여행 2018/10/29 1,239
866650 중, 고딩 아이 회화라도 가르치려면 9 공부포기 2018/10/29 1,281
866649 코스피 장중 2,000선도 붕괴…22개여월 만에 처음 15 .. 2018/10/29 3,280
866648 사이판 여행 예약하신분들.. 다들 취소하셨나요? 3 여행 2018/10/29 1,933
866647 폰에 있는 PLAY 뮤직에 음악을 추가? 1 기기 잘 아.. 2018/10/29 659
866646 코스트코 보이로 전기요 언제까지 할인인지 아시는분~ 2 ... 2018/10/29 1,695
866645 보험료 카드로 결재하는게 설계사에게 귀찮은 일인가요? 5 0000 2018/10/29 1,351
866644 큰어머님(시댁)이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을 데리고 가야할까요? 18 조언부탁. 2018/10/29 4,608
866643 부동산 지식을 쌓고 싶어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3 초초보 2018/10/29 2,296
866642 운전 초본데요 8 미미 2018/10/29 1,839
866641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2 잘정리된기사.. 2018/10/29 758
866640 판교역에 백화점있나요? 4 유유니 2018/10/29 2,018
866639 오늘은 겉옷 뭐입으셨나요ᆢ 7 날씨 2018/10/29 2,357
866638 한끼줍쇼 양세형 2 한끼 2018/10/29 3,020
866637 길고양이 임보중인데 방사앞두고 고민이에요 9 .. 2018/10/29 1,884
866636 수시 합격자 발표날짜문의요... 2 궁금 2018/10/29 1,757
866635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이 지지부진한 이유 34 나라꼴ㅋ 2018/10/29 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