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조기 유학후 진로 문의드립니다

고민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8-10-07 14:40:10
아들이 갑자기 유학을 가겠다고 해서 난감합니다
저희 주변에 외국에 유학 보낸 아이들은 돈 많이 써서 좋은 학교 나와서 한국에 돌아와서 부모옆에서 백수로 살고 있는 케이스밖에 없어서 걱정입니다

부디 유학가서 성공한 케이스를 좀 알려주셔요 ㅜㅜ
IP : 61.74.xxx.2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3:01 P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

    유학가서 성공하려면 여기서 노력하는 것보다 몇 배는 해야하고 현지에서 비자 수속해주면서까지 기업에서 데려가고 싶은 인재가 돼야겠지요
    우리 아이가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는 부모가 제일 잘 알지 않나요?

  • 2. ...
    '18.10.7 3:05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가면 영어로라도 벌어 먹고 살지 않을까요. 능력 되시면 보내주세요.

  • 3. ..
    '18.10.7 3:12 PM (211.172.xxx.154)

    원글이 말하는 성공이 뭔지? 돈 많이 버는거? 정년보장 직장?

  • 4. ㅇㅇㅇㅇ
    '18.10.7 3:13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저 사립초 나와서 대부분 조기유학인데 하나도 없어요.
    잘된 애들은 원래 독똑해서 서울대쯤 나오고 돈받아가며 외국 유학 다녀온애들.
    조기 유학가서 잘 사는 애들은 그냥 집안 사업(집안이 원체 부자라) 해가며 사는 애들이고, 대부분 그냥 카페나 하고 그런다는.
    일부 잘 사는 애들은 워낙 어릴때부터 서울대쯤 다 갈꺼라 생각했던 똑똑한 애들이었거 걔넨 조기유학 안갔어도 잘 되었을애들.

  • 5. ㅇㅇㅇㅇ
    '18.10.7 3:14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저 사립초 나와서 대부분 조기유학인데 하나도 없어요.
    잘된 애들은 원래 독똑해서 서울대쯤 나오고 돈받아가며 외국 유학 다녀온애들.
    조기 유학가서 잘 사는 애들은 그냥 집안 사업(집안이 원체 부자라) 해가며 사는 애들이고, 대부분 그냥 카페나 하고 그런다는.
    일부 잘 사는 애들은 워낙 어릴때부터 서울대쯤 다 갈꺼라 생각했던 똑똑한 애들이었거 걔넨 조기유학 안갔어도 잘 되었을애들. 사실 이런애들은 아이비정도 가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왓는데 솔직히 한국에 그냥 있었으면 더 잘되었을것 같음. 한국인맥이 부족...

  • 6.
    '18.10.7 3:19 PM (49.167.xxx.131)

    지금 중3이면 고등들어갈텐데. 보딩스쿨도 여러레벨이고 오히려 더 어립 좋은데 고등부터는 어떨지 잘알아보고 가세요. 초중은 언어안되면 따로 준비반이 있지만 고등은 여기서 준비 잘해 가셔야해요. 제지인이 중3때가서 고등 탑하다 좋은대학갔지만 한국돌아와 고대편입시험봐 잘다니는데 졸업후 다시 외국 간다네요 유학으로.

  • 7.
    '18.10.7 3:27 PM (49.167.xxx.131)

    미국은 반학기빠르니 고등학기는 이미 시작했을텐데

  • 8. 글쎄요.
    '18.10.7 3:32 PM (73.189.xxx.4) - 삭제된댓글

    미국은 트럼프때문에 영주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적어졌어요. 대학을 졸업해도 유학생들은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사는 곳은 북가주 실리콘밸리인데 제 딸 아이가 대학 4학년 졸업반인데 좋은 UC 나와도 취업이 안된대요.
    친구중 한명은 취업 잘된다는 사립대 컴퓨터싸이언스 조기졸업했는데 취업이 안돼서 대학원 들어갔어요.
    미국 시민권자도 취업이 안돼요.

  • 9. 글쎄요.
    '18.10.7 3:33 PM (73.189.xxx.4)

    미국은 트럼프때문에 영주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적어졌어요.
    대학을 졸업해도 유학생들은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사는 곳은 북가주 실리콘밸리인데 제 딸 아이가 대학 4학년 졸업반이예요.
    요즘은 좋은 UC 나와도 취업이 안된대요. 친구중 한명은 취업 잘된다는 사립대 컴퓨터싸이언스
    조기졸업했는데 취업이 안돼서 대학원 들어갔어요.
    미국 시민권자도 취업이 안돼요.

  • 10. 미국은
    '18.10.7 6:51 PM (125.191.xxx.141)

    트럼프 이전에도 영주권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적었어요.
    일단 고등하교, 대학 다닐때까지는 편하고 쉬울지 몰라요.
    영어 못해도 고등학교 성적 따기도 쉽고요.
    그 이후가 문제에요.
    어차피 거기서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한국에 돌아오면 더 애매합니다.
    예전엔 장점이 그래도 좀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나갔다 온 사람들도 너무 많고 힘들어요

  • 11. 엄마
    '18.10.7 9:22 PM (183.103.xxx.157)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2496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511 등산복이 너무 비싸네요 7 등산 2018/11/05 2,866
868510 년말이 다가오니 출신학교 동창회를 6 소나무 2018/11/05 1,895
868509 고사리가 너무 맛있어요 7 고슬고슬 2018/11/05 2,283
868508 다른 나라 입국 거부자가 한국에선 버젓이? 1 ㅡㅡ 2018/11/05 826
868507 지인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할까 하는데요 16 ㅎㅎ 2018/11/05 2,908
868506 코스프레는 어떤 문화인가요? 9 신세계 2018/11/05 978
868505 바르셀로나랑 세비야 중 어디가 더 좋으셨어요? 9 스페인 2018/11/05 2,334
868504 구연산 써봤는데 안감은 머리 됐어요ㅠ 3 어쩌지 2018/11/05 2,243
868503 오방난로 1 whitee.. 2018/11/05 1,415
868502 상상이상으로 젊어보이면 좋나요 21 2018/11/05 3,977
868501 한국어교원 2급 시험 vs 3 급 시험 2 2018/11/05 1,589
868500 살이 많이 쪄서 허리가 아픈데 어떻게해야할까요? 5 ... 2018/11/05 1,567
868499 어서와~~호주편 블레어는 직업이 뭔가요? 8 조선폐간 2018/11/05 6,005
868498 머리숱이 적으면 단발? 2 2018/11/05 2,160
868497 집에서 메주 만들어보신분 계세요? 2 도전 2018/11/05 1,410
868496 울이 언제나 아크릴보다 나은건가요? 5 ... 2018/11/05 1,486
868495 이재명 경찰고발 내일로 미뤄 20 읍읍아 감옥.. 2018/11/05 1,882
868494 극장에서 왜 남의 자리에 가방을 놓는건지... 24 ,, 2018/11/05 4,307
868493 복숭아 같은 얼굴, 복숭아 같은 이미지 11 otp 2018/11/05 4,478
868492 유럽은 흡연자 천국이네요 1 oo 2018/11/05 1,659
868491 명품백 vs 외국어마스터코스 9 . . 2018/11/05 1,404
868490 영양제 살때 살펴 볼 점 11월 2018/11/05 545
868489 토마토 보관하기 궁금 2018/11/05 885
868488 마음침체기에 가면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5 Tt 2018/11/05 1,362
868487 지금정도 미세먼지에 환기하세요? 6 ... 2018/11/05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