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 35쯤 재테크 돈벌이에 눈뜨는 시기 맞나요?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18-10-07 13:01:23
그전에는 별 생각 없이 살다가
성격도 엄청 외향적으로 바뀌고 뭐든 하고 싶고 재테크 부동산 배우는것들도 닥치는대로 하고 싶어지네요
그전에는 오히려 무기력하고 아이들이랑 치였는데 지금도 아이들이랑 치이는데 에너지나도 좀 드세지기도 했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데도
돈욕심이나 자아실현 욕심이 너무 생기는데
제 나이가 원래 이런가요?
IP : 61.98.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1:06 PM (222.236.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훨씬 전에 재태크에는 눈떴던것 같아요... 저희 엄마가 그런쪽으로는 이야기 많이 해주셨거든요..사회생활시작할때부터요... 재태크에 눈뜨는 시기는 나이에 상관있을까요.???

  • 2. 원래
    '18.10.7 1:13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경제적 여유있으면 또 투자에 성공한 경험있으면 그렇게 되요. 저도 그나이 때부터 시작하여 당시 트랜드는 다 따라 한 것 같아요.
    30대 중후반 펀드열풍불 때 열심히 펀드책 읽고 펀드카페
    드나들며 공부, 40대들어서서 부동산캬페에서 지방 소형아파트 싼 값에 사서 월세받기가 붐일 때 따라하기, 오피스텔 월세 받기, 지금은 그냥 일반예금 이자 낮으니 소액으로 싼 동네 찾아 갭투자. 뭐 이렇게 하는데 사람 만나기보다 공부하고 찾고 임장다니고 하는 게 아이 키우면서 생기는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재밌고 그렇네요.월세 들어오는 기쁨도 있구요. 관심있다면 시작해보세요.

  • 3. 조심조심
    '18.10.7 4:08 PM (220.111.xxx.61)

    그렇게 재테크에 자신감 붙을때 조심해야돼요.
    저는 재테크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세상 우습게 보다가 자빠졌네요.
    금액이 커서 회복하는데 힘들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015 남동생 결혼할 때 울었던 일 6 2018/10/08 3,998
862014 전기방석이 몸에 괜찮나요? 7 ..... 2018/10/08 3,678
862013 전세 아파트 내놓을때요, 4 aa 2018/10/08 1,678
862012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202
862011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841
862010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2,943
862009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2,868
862008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1,878
862007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5,873
862006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636
862005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268
862004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797
862003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178
862002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657
862001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417
862000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608
861999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3,912
861998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036
861997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409
861996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6,853
861995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226
861994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165
861993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10 아아아아 2018/10/08 2,363
861992 전 친정보다 시댁에 더 잘하는 며느리입니다 11 ... 2018/10/08 5,968
861991 돈이라도 못벌면 어쩌고 살아야 하나 싶은 인간 = 나 7 돈이라도 2018/10/08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