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밥먹고오는데

aa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18-10-07 10:46:34
주중 2회는 고정으로 밥을 먹고오는데,

저한테는 석식이라고 해서,
동료들과 먹는줄 알았는데,

밥먹은후 막걸리 한되와 전을 하나 시켜 먹은 영수증을 발견했는데, 
남편은 술 좋아하는데 
막걸리양이 두명이 먹은거 같더라구요,


보통 저녁먹고나서 막걸리등을 또 먹을때,
남자 둘이서도 가서 먹긴하겠지만,
이 느낌은 뭘까요? 

저는 보통 동료 3-4명이 가는줄  알았거든요,
둘만 석식하러 종종 간다는게,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10:47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술 못먹는 사람이 끼여있을수도 뭐 있는거죠

  • 2. 아우
    '18.10.7 10:50 AM (221.154.xxx.186)

    막걸리 좋아하는 여자 드물어요.
    저희아버지도 퇴근후 친구와 둘이서 딱 한시간만 드시고 오셔요.

  • 3. ..
    '18.10.7 10:54 AM (222.237.xxx.88)

    여사친이 아닌 이상 이성적 감정 있는 여자와 막걸리 먹기 힘든데...

  • 4. 순간
    '18.10.7 11:19 AM (220.118.xxx.182)

    촉이 ...느낌이 다르다면
    여자의 촉이 무섭다는 남자의 말이 있어요
    원글님의 촉 무시 못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5. ..
    '18.10.7 11:22 AM (220.85.xxx.168)

    그냥 물어 보세요 누구랑 먹었냐고
    아내가 막걸리먹은 영수증 보고 남편이 머리속으로 이런 상상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 6. 그런
    '18.10.7 3:20 PM (175.223.xxx.201)

    걸 뭘 물어요.

    막걸리하고 전 먹어봐야 돈도 얼마 나오지도 않을거고, 동료랑 가볍게 한잔 하고 들어오는 모양인데 내버려 두세요. 그런것까지 참견하면 너무 피곤해요.
    반대로 남편분이 님이 쓴 돈 가지고 어디서 누구랑 썼는지 묻는다면 기분 나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899 김형경씨가 동성애에 대해 쓴글을 10페이지 읽었죠 그리고 어느 .. 3 tree1 2018/10/08 3,076
859898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독감주사 맞.. 2018/10/08 2,786
859897 코코넛오일이 원래 굳나요? 6 ㅇㅇ 2018/10/08 2,010
859896 정말로 이분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살아 있을려나?? 1 ........ 2018/10/08 2,791
859895 급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누구 이야기죠? 2 durtk 2018/10/08 842
859894 오븐에 고용량 멀티탭써도 될까요? 1 오븐 2018/10/08 2,010
859893 이 클래식곡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7 .. 2018/10/08 1,293
859892 이불 6 이불 2018/10/08 1,658
859891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쁜데요 85 상황 2018/10/08 22,848
859890 시스템에어컨으로 환기 괜찮나요? 1 환기 2018/10/08 1,416
859889 워터픽 vs 파나소닉 6 곰곰이 2018/10/08 2,336
859888 끝나지 않는 조재현. 미성년자 성폭행 15 김기덕, 조.. 2018/10/08 8,161
859887 필라테스 변비 좋아지나요? 1 ㅇㅇㅇ 2018/10/08 1,518
859886 겨울 구스장만 하려는데요 ,남편꺼~~ 2 마나님 2018/10/08 1,330
859885 50 이 되면 살은 어찌 빼야 하나요? 10 궁금 2018/10/08 4,650
859884 블리디보스톡 여자 혼자 여행가능할까요? 5 자유여행 2018/10/08 1,924
859883 경주 갔다가 사람들에게 실망했습니다. 8 ... 2018/10/08 5,074
859882 (글펑)전아끼며 전업으로 살고픈데 시부모님이 14 ㅇㅇ 2018/10/08 6,437
859881 흰셔츠를 과탄산에 담갔는데 구김이 너무 심해요 9 .. 2018/10/08 2,716
859880 제가 좀 늦은 나이에 대학을 다니는데요 6 2018/10/08 2,255
859879 어이없게 생긴 깃발(알면서 까는거지?) ... 2018/10/08 731
859878 구하라는 엄마 아빠없이 자랐나요? 41 이해불가 2018/10/08 27,477
859877 조성진 라흐마니노프 6 Kk 2018/10/08 2,914
859876 나이키 운동화 매장 아니면 온라인? 2 ... 2018/10/08 1,356
859875 한국 가수 커버한 내한 영국밴드 야유하는 팬들 1 어휴 2018/10/08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