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아빠가

....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18-10-07 08:19:41
정확히 전남편 아이 모기 물린거 가지고 피멍들었다고 난리가 났어요 
병원 다녀왔냐고해서 댜녀오고 연고 발라주었다고 했는데 
병원명과 진료일자를 요청하네요 
병원에 다녀온 이유는 모가 물린곳 물집 타져서 세균 감염될까 다녀온건데.. 모기 물린거가지고 
아주 쌩쇼를 합니다 
아이 모기물린 부분 사진을 찍어 저에게 보내고 ( 어제가 면접교섭일이라 아이가 아빠에게 갔거든요) 
병원 알려달라고하고 (지난번에 비슷한 일 있었을 때도 병원명 알려주었는데 그 때도 전화로 확인하더라고요) 
정상 아닌듯.... 이혼을 해도 끝이 안나는 이 상황....

IP : 14.34.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심
    '18.10.7 8:23 AM (211.248.xxx.232)

    니가 잘 키워보라고 하세요.
    그런데 이혼 전에도 ㄱ러지 않았나요?
    래 다치거나 아프먼 유절난 아빠를 낞아요.
    남탓이 제일 쉬운거니까

  • 2. ..
    '18.10.7 8:29 AM (175.223.xxx.54)

    저에게 저게 석연치 않은 상처라 하더군요
    소송할 때도 애 등 사진 찍어서 내가 때렸다 주장해서
    제판부에서 이런 사진 내는거 도움 안된다고 말듣고
    항소심서 양육비만 증액되었는데..
    지한테 득될거 없을거같은데

  • 3. .....
    '18.10.7 8:38 AM (221.157.xxx.127)

    쌩쇼하거나말거나 휘둘리지도마시고 쌩까세요

  • 4. 혹시라도
    '18.10.7 8:54 AM (175.112.xxx.24)

    나중에 딴소리 할 놈으로 보이네요
    증거 철저히 남겨 놓으세요
    이혼하고도 뭐하는 짓인지
    찌질하네요

  • 5. 애 맡았다고
    '18.10.7 9:39 AM (211.36.xxx.210) - 삭제된댓글

    양육비나 주고 애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나몰라하는거보다
    낫네요

    병원 다녀온거 알려주는게 큰 힘이 드는일도 아니고
    오바에 육바를 해도 애한테 관심이라 여기고
    그려려니 하세요

    근데 모기물렸는데 피멍이 든거처럼 보이나요
    긁었나.....

  • 6. 아예
    '18.10.7 10:32 AM (112.170.xxx.133)

    병원명 알려주고 너가 애데리고 가서 확인하라 하세요
    아이 키우는거는 서로 믿고 해야지 이혼하고도 애앞에서 저 ㅈㄹ이면 어찌 사나요 앞으로 병원갈일 있으면 남편에게 자로 연락해서 남편보고 데려가라 하시면 딱좋겠네요

  • 7. 오바육바
    '18.10.7 10:38 AM (117.111.xxx.96)

    그런 남편과 시댁 ..
    애들이 셋인데 미치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얼마나 오바를 하는지 평소에 놀아준 적도 없으면서 말이죠
    애들 아픈거 안좋은거 다 제탓이랍니다
    니네집이 좀 미친가족 같습니다 라고 해주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737 미국사는 동서 출산선물 추천해주세요 2 2018/10/30 1,438
866736 집주인이 전세금 갖고 애 먹일 때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나요?.. 11 골치 2018/10/30 3,974
866735 오스트리아 숙소 호텔 vs. 아파트 8 고민 2018/10/30 1,699
866734 양진호는 가학을 즐기는거 무슨병이죠?? 12 dd 2018/10/30 3,898
866733 김장 모여서 하는 집들이 진짜 많나요? 26 .... 2018/10/30 5,199
866732 운동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얼마인지를 안 알려주네요 7 2018/10/30 1,455
866731 젝키 콘서트도 잘됐나요? 1 ㅁㅁㅁ 2018/10/30 1,389
866730 전라도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12 광주 2018/10/30 2,234
866729 사퇴하세요! 의원님 근황.jpg 8 .... 2018/10/30 2,571
866728 전세준집 내놨는데 안나가네요 7 2018/10/30 3,326
866727 원래 야채값이 8월말 9월달이 가장 비싼가요.??? 10 ... 2018/10/30 1,332
866726 포털 검색어에서 갑자기 사라짐 5 ㅇㅇㅇ 2018/10/30 1,339
866725 김수미씨 프로그램보고 박대 사왔는데 그냥 그렇네요.. 22 .. 2018/10/30 6,035
866724 백반토론이 왔어요 1 백반토론 최.. 2018/10/30 745
866723 요하넥스 패딩 제값하나요 6 모모 2018/10/30 3,441
866722 차렵이불 두꺼운 건 없나요? 8 ?? 2018/10/30 1,590
866721 외국서 방학때만 한국 들어갈때 어디서 주거하시나요? 5 ??? 2018/10/30 1,730
866720 남편이 시댁차 대금결제하고 할부로 쪼개받으래요 3 한숨 2018/10/30 2,378
866719 6년된 부츠 안쪽 가죽이 부스러져 가루가 나오네요ㅠ 7 부츠 2018/10/30 2,530
866718 잘안벗겨지는 메니큐어 있을까요? 2 .. 2018/10/30 3,488
866717 추락하는 日제조업…내진 설비 이어 반도체 부품 데이터 조작 2 일빠들모여 2018/10/30 1,598
866716 일본어 이름 어떻게 발음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 5 .. 2018/10/30 1,385
866715 40대 후반 수지패딩 사면 잘 입게 될까요? 4 ㅎㅎ 2018/10/30 2,753
866714 파스텔톤 한복 유행탈까요? 16 ... 2018/10/30 2,753
866713 한 10만원으로 그릇을 선물한다면.. 14 아이 2018/10/30 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