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직원들은 쉽게 친해지는반면 여자
애키우고 5년만에 새직장에 나간지 한달 반됐어요.
아줌마가되서 나가도 여직원들과의 관계는 여전히 힘드네요.
첫 출근부터 껄끄럽게 하던 세사람은 여전히 껄끄럽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안껴줘요..저보다 어려요.
반면 남직원들은 첨부터 편안하더니 계속 그렇구요.
애낳기전에도 여자들과의 관계가 힘들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다 괜찮은데 이런부분 때문에 힘들어요.
어떻게해야 이 부분이 해결될까요..
1. ㅁㅁ
'18.10.7 8:15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성급하신듯
피차 상대 파악돼야 껴주든 어쩌든 하죠
묵묵히 내 자리지키고 내성격 어디 특별히 모난거 아니면
서서히 스며드는거지요2. ..
'18.10.7 8:16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여자들의 텃세는 어딜가나 마찬가지예요.
요즘 나이 먹고 조무사로 취업한 지인을 통해 조무사 세계에 대해 많이 듣는데
병원 이직 사유 1순위가 텃세라네요.
원장들도 다 알면서 텃세 주동자가 일을 잘하면 모르는체 한다고.
근데 텃세 부리는 기존 직원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수 있어요.
인간군상 모인 모든 사회가 잘해주고 베풀면 또 호구로 보는 경향도 다분하거든요.
빨리 일을 배워 업무에 베테랑이 되는 것만이 살길이에요.
그러면 텃세도 사라진대요.3. ..
'18.10.7 8:17 AM (183.96.xxx.129)아주 활달해서 사람들 휘어잡을수 있는 성격 아님담에야 그래요
4. ㅇㅇ
'18.10.7 8:19 AM (121.168.xxx.41)남직원들과 편하게 잘 지내는 게 여직원들 눈에는 거슬릴 수도
있어요. 남직원들과 잘 지낼 수 있어도 못 지내는 것처럼 해보세요5. ..
'18.10.7 8:22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원래 이성 무리에 끼기는 쉬운데 융화되기는 어렵고
연애냐 소문도 나고 이래저래 피곤해요
오래다니려면 여직원끼리다녀야 그나마 탈이 덜남6. 윗님들
'18.10.7 8:49 AM (175.114.xxx.3)말씀이 맞아요
직업특성상 여초회사만 다니는데 그냥 있는듯 없는듯 지내는게 나아요 남직원들이랑 먼저 친해지면 나댼다고 뒷말해요
참 웃기는거지만 여직원들 사이에 끼게되면 회사생활이 엄청 편해지더군요7. 그냥
'18.10.7 8:51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고객이려니..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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