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얼마전 최진혁한테빠진 사람인데요...터널 미치겠네요

어떡해 최진혁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18-10-07 00:07:23
아으 추천해 주신 님들 덕분에 보고있어요
완전 뒷북이지만 터널 이런 드라마를 이제 보다니...완전 제가 좋아하는 장르와 스타일의 드라마에 @.@ 전 거기 주인공이 최진혁인즐도 몰랐네요. 거기서 최진혁 연기 왜케 잘하나요!
시그널과 비밀의 숲이 제 최고의 드라마였는데
터널도 못지 않은거같아요..
그정도까지 연기 잘하는줄은 몰랐는데 더더욱 빠져들어요 ㅠ
로맨스가 필요해와 마성의 기쁨 정도만 보고 주목했던게
좀 숙연해 지네요 ㅋㅋ진짜 진가는 터널을 봐야 알수 있네요
으악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 저 배우 정말 매력 넘치네요
그냥 그 구월령인가 그건 보질 말까요
그거까지 보고 쓰러지면 어떡해요
아무튼 뒤늦게 터널 이렇게 잼난 드라마 추천 감사합니다.
한회 한회 줄어드는게 아깝기도 해요....
진짜 요즘 낙입니다 야금야금 한 회씩 보는거^^
IP : 110.70.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12:10 AM (175.223.xxx.68)

    빨리 구월령 보세요
    어차피 빠진 거, 거기 누워버리세요

  • 2. 터널...
    '18.10.7 12:11 AM (122.38.xxx.224)

    최진혁 최고작인데..
    구가의 서가 무명 생활 끝내줬고..
    그것도 보세요.
    넘 불쌍해요.

  • 3. 몇회까지
    '18.10.7 12:11 AM (110.70.xxx.61)

    보셨나요?
    터널에 최진혁 매력 뿜뿜이죠.

    터널 진짜 넘넘 재밌고
    예고뽑는것도 기똥차요.

    9회엔딩은 진짜 최고.

    다만 연숙이 발음이 영~~거슬렸죠.
    시옷 밞음이 이상해요.
    광호씌~
    썽씍씌~~~

  • 4. 저도
    '18.10.7 12:18 AM (211.195.xxx.166)

    터널 보고 연기 정말 잘한다고 생각었거든요. 그래서 마성의 기쁨 딱히 좋아하는 장르도 아닌데 보고 있어요,.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 상속자들 안봤는데 재방송 엄청 해줄때 우연히 김탄 형이랑 그 가난한 집 딸이랑 연애하다 헤어지고 이런 장면이나 김탄 형 목소리가 나온 몇장면 보고 빠져들었어요.

    장나라랑 드라마 한다던데 그런 모습 많이 보여주면 좋겠어요, 그때 너무 매력적이러 아직도 가끔 생각나요.

  • 5. 앗앗
    '18.10.7 12:21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글 올리셨죠?
    터널 제가 추천했어요 ㅋㅋㅋ
    연숙이 죽었다는 부분에서 어찌나 아리는지 먹먹 하죠
    진짜 최진혁이 다 한 드라마에요
    시그널도 좀 아리는데
    전 이진욱 나온 굿바이미스터 블랙도 추천 드려요
    태후 때문에 인기는 없었어도 재밌어요

  • 6. 배우들
    '18.10.7 12:26 AM (122.38.xxx.224)

    인물이 오래가지 않아요.
    즐길 수 있을 때 왕창 즐기는게 좋아요.

  • 7.
    '18.10.7 12:26 A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드라마 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문채원 이랑 함께 나왔던 드라마있는데.. 그 드라마도 넘 좋았어요
    저는 최진혁 거기서 처음보고 반했었는데~ ㅎ

  • 8. 구가의서
    '18.10.7 12:29 AM (211.49.xxx.118)

    다크 구월령~ 사극에 나오는 남자중 섹시 결정판임... 강추합니다 ㅎㅎ 주인공이 이승기라 구월령 나오는 회만 보세요.

  • 9. ..
    '18.10.7 12:53 AM (119.64.xxx.194)

    성형 이전 파스타의 평범한 주방남 보면 지금 마음이 사라락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잔인한 팁도 드릴까요?

  • 10. 요즘
    '18.10.7 12:54 AM (180.230.xxx.161)

    이 남자에 빠졌단 사람 많네요ㅎㅎ

  • 11. 저는
    '18.10.7 1:09 AM (59.6.xxx.63)

    조여정이랑 나왔던 드라마보고 참괜찮다했는데
    그드라마도 보세요. 좀 오래되서 제목은 생각안나는데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최진혁 어렸을때라 더 귀여웠던것 같고요.

  • 12. 원글
    '18.10.7 1:31 AM (110.70.xxx.145)

    악 연숙이가 죽었어요? ㅠㅠ 어디선가 살아있겠거니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터널 6회까지 봤어요 으악
    벌써 슬퍼서 어쩌죠 마지막회도 그럼 ㅠㅠ 새드엔딩 예약인건데 흑흑
    터널 추천해주신 위에 님, 진짜 감사하고요 최진혁 드라마 많지만 님의 그 최진혁이라면 터널을 봐야된단 얘기에 먼저 봤어요!
    왜 터널 같은 드라마가 하는 줄도 몰랐는지 몰겠어요 ㅎㅎ
    조여정 나오는 로맨스가 필요해는 봤어요 그거 보고 빠진거라서 ㅋㅋㅋ몇일전에 처음 글을 썼네요.
    제가 최진혁 드라마 보면서 느낀게 일단 조금 더 떠도 될거같고요 아니, 좀 더 떠야 맞는거 같단 생각이 들었고(연기 잘하고 열심히 하면 응당 많은 인기 누려야 마땅하죠)
    앞으로 터널같은 장르물 더 많이 해줫으면 좋겠어요.
    뭐 멜로나 로코도 좋겠지만요 하여간 배우로서 훨씬 깊어지면 좋겠다 ...새로 팬 된 입장으로 그러네요 아마 계속 응원하게 될거같아요. 참 재능있고 게다가 열심히 하는게 보이는,,,/
    터널이끝나면 좀 후유증이 있겠네요 여운과 먹먹함이 남을거같고~아휴 ㅠ

  • 13. 구가의서 보세요
    '18.10.7 1:50 AM (112.150.xxx.63)

    전 그거보고 뿅~~~~
    일부러 제주도 가서 그거 찍은데도 찾아가봤었어요

  • 14. 흐억
    '18.10.7 5:32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제가 스포 했네요 ㅠㅠ
    다 보신 줄 알고요
    너무 걱정 마세요 끝까지 보세요

  • 15. ....
    '18.10.7 5:35 AM (61.75.xxx.40) - 삭제된댓글

    시그널, 터널 좋아하시면 라이프 온 마스 함 보세요. 영드 라온마 리메이크 한 건데, 완전 재밌어요. 이건 2018년에서 1988년으로 가는 설정이에요. 이거 보고 나심 최진혁이 아니라 정경호에게 빠져 허우적거릴 수도 ㅎㅎㅎ 라온마 보고 별로 관심없던 정경호에 빠져 지금 슬기로운 감빵생활 보고 있어요 ㅎㅎ

  • 16. 진짜
    '18.10.7 10:56 AM (223.39.xxx.25)

    구월령이 최고예요 꼭 보세요
    파스타에서도 훈훈했죠 자연스럽고
    구월렁은 섹시미의 결정판이구요
    어두웠지만요

  • 17. 원글
    '18.10.7 6:18 PM (110.70.xxx.145)

    네 그럼 구가의서 구월령 나오는 부분으로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빠서 이제야 들어왓는데 댓글 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라이프온 마스도 나중에 꼭 볼께요 ㅠ
    진짜 이런 장르 너무 좋아요 의학드라마 이런것두 좋은데
    완성도 있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이성민 나오는 그 드라마 꽂혔었는데 ~
    아으 최진혁은 요즘 인기가 점점 올라가나보네요
    마성의 기쁨 때문인가본데
    암튼 터널이 최고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748 오늘 인조무스탕 입어도 될까요 1 날씨 2018/10/27 1,032
865747 군고구마 오븐안에서 폭발했어요! 22 캄놀 2018/10/27 8,844
865746 이제 결혼은 물론이고 연애도 함부로 하면 안되겠어요 7 ... 2018/10/27 4,727
865745 에버랜드 복장 4 추워요 2018/10/27 1,051
865744 패딩 일년내내 옷걸이에 걸어두시나요 7 부피고민 2018/10/27 3,504
865743 드라마 터널 재미있네요 4 드라마 2018/10/27 1,582
865742 앞머리 파마 해보려는데요. 2 ... 2018/10/27 1,344
865741 서울 고2 자녀분~~모의고사 몇월에 쳤나요? 2 궁금 2018/10/27 818
865740 저는 이 친구에게 그냥 호구였을까요? 19 느긋함과여유.. 2018/10/27 7,754
865739 아이들 키즈폰 어떤 종류가 좋은가요? ㅡㅡ 2018/10/27 596
865738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남친이 여자 고문했다 하던데요 31 , 2018/10/27 26,846
865737 부산불꽃축제 다녀와보신 분..? 광안역에서 밤에 택시탈수 있을까.. 11 Laura 2018/10/27 1,565
865736 D-46, 혜경궁찾기 27.28 양일간 1인 시위 있습니다. 6 ㅇㅇ 2018/10/27 666
865735 여중생 기초 화장품 뭘로 사주세요? 12 ..... 2018/10/27 4,087
865734 320인 지식인(?) 명단(일부) 17 ㅇㅇㅇ 2018/10/27 2,071
865733 누가 억센 열무를 한보따리 주네요 9 요리못해요 2018/10/27 3,968
865732 갈라치기 비판하는 분들 추미애 어떻게 생각해요? 23 .... 2018/10/27 1,050
865731 둘째아이 돌잔치때 13 . 2018/10/27 3,448
865730 ‘일본군 성노예였다’ 진실과 정의, 기억.. 부산 전시회 2 ........ 2018/10/27 924
865729 요즘 마트에 제일 맛있는게 뭔가요? 2 2018/10/27 2,538
865728 배가 자주고파 고민이에요.. 2 ... 2018/10/27 1,671
865727 사전점검날 남편이 시댁에 김장가지러 가는데요 40 2018/10/27 8,101
865726 추미애,드디어 오렌지 커밍아웃! 니 여당이가? 야당이가? 32 .. 2018/10/27 3,539
865725 국어강사님께 11 원글님 2018/10/27 1,524
865724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28 2018/10/27 7,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