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째 둘째가 외모차이가 좀 나는데

엄마 마음 조회수 : 5,853
작성일 : 2018-10-06 23:51:54

첫째는 뇌가 총명하고

둘째는 외모가 출중한데요


신기한게요

둘째는요 울때도, 화낼때도 다 이쁘고요

심지어 거적대기를 입혀놔도 간지가 나요.

(이거 당연한건가요? 저는 이뻐본적이 없어서 매우 신기^^;;)

첫째 친구들이 동생 보고 여신이다,,막 놀래요.

자꾸 그러니까 첫째한테 미안...저 닮았...-,.-;;;


근데,

첫째가 자기 일은 척척, 공부도 척척, 암기도 척척

둘째는 잔꾀 많고 맘에 착착 감기는 언행을 잘하고..


쓰고 보니 애들 자랑이네요ㅎㅎ 용서를.

전 우리 애들이 이 세상에서 젤 예쁘고 귀해요

첫째 15살, 둘째 8살이에요.^^

IP : 180.69.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11:58 PM (182.222.xxx.106)

    제가 그런 첫째였는데 외모평가로 속으로 상처 많이 받았어요 언행을 신중하게 해주세용

  • 2. . .
    '18.10.7 12:00 AM (114.204.xxx.5)

    성인되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몰라요
    애들은 열두번도 더 바뀌는데. . .

  • 3. ...
    '18.10.7 12:05 AM (114.204.xxx.159)

    저흰 그래서 둘째한테 외모칭찬 안합니다.

    외모가 전혀 달라서 형제 안같고 성격도 완전 다르지만
    외모부심 안갖게 키우려고 해요.

  • 4.
    '18.10.7 12:07 AM (59.11.xxx.51)

    우리집도 그래요 첫째는 머리가 총명하고 둘째는 머리는 그저그렇고 얼굴이 예쁘고~~~

  • 5. ..
    '18.10.7 12:41 AM (222.237.xxx.88)

    이쁘고 총명한 귀한 아이들 잘 키워주세요.

  • 6. 원글
    '18.10.7 9:01 PM (180.69.xxx.24)

    맞어요..
    저는 일부러 애들한테 외모평가 안해요
    그리고, 누가 와서 둘째 이쁘다, 다리가 길다, 어쩌구 칭찬하면
    싫더라고요.
    암튼, 애들은 정말 다들 귀하고 총명하다고 느껴요.^^
    모든 애들이요.
    망가뜨리는 건 어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560 글 내립니다 37 2018/10/14 7,500
861559 그것이 알고 싶다...넘 무섭네요 18 mㅡㅡ 2018/10/14 24,496
861558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추천 해주세요 10 2018/10/14 1,962
861557 ....... 27 ..... 2018/10/14 7,853
861556 전 3245명의 고발인단 중 한명입니다. 36 ㅇㅇ 2018/10/13 2,422
861555 삼성모니터로 ㅇㅇ 2018/10/13 482
861554 전해철 의원 혜경궁김씨 고소 취하 25 sbs 2018/10/13 3,312
861553 양동근 연기 맨날 똑같은거 같아요 19 제3의 매력.. 2018/10/13 6,159
861552 울산 성민이 사건 재청원 부탁드립니다 5 2018/10/13 847
861551 전기렌지 하이라이트 쓰시는분요.. 15 ..... 2018/10/13 3,133
861550 속이 허한 증상 5 병명 2018/10/13 3,402
861549 의사는 명의라고 할만큼 잘 보는데 간호사가 사이코라면? 28 나 미친다 2018/10/13 5,944
861548 90년대 중반에 나왔던 업타운이라는 그룹 아시나요 7 ㅇㅇ 2018/10/13 1,979
861547 20년된 아파트 인덕션 설치 입니다 9 인덕션 2018/10/13 3,399
861546 82에 백종원 알바있나요? 32 ... 2018/10/13 2,292
861545 사랑받지 못해서 우는 아이들 30 ........ 2018/10/13 6,141
861544 86학번인데 나이트 블루스 음악 12 67년생 2018/10/13 2,611
861543 어떡하죠 치약이 없어요ㅠㅠㅠ 10 ㅡㅡㅡ 2018/10/13 4,276
861542 팝송 외우는게 영어에 도움이 될까요? 4 .. 2018/10/13 1,931
861541 이 단어가 욕이 아니라네요 36 .... 2018/10/13 13,254
861540 20년만에 이사하려는데 남편이 분노하네요 8 연주 2018/10/13 6,121
861539 한혜연 나오는 홈쇼핑 옷 3 하니미 2018/10/13 4,263
861538 사람 좋아지는 건 4 .... 2018/10/13 1,554
861537 백종원 자영업자 너무 많다는 말 29 .. 2018/10/13 6,964
861536 이 또한 그냥 지나갈까요?? 4 .. 2018/10/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