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과 흰머리 상관있나요?

조회수 : 5,964
작성일 : 2018-10-06 20:39:59
흰머리가 많아지면 폐경이 가까워지는건가요?
아님 흰머리가 안나고 검은머리가 많은데도 폐경이 올수있나요?
미혼인데 흰머리가 많아져서 궁금하네요ㆍ

친구중에 아직 흰머리는 몇가닥정도인데 생리주기가 짧아진다고 걱정하는데 갑자기 흰머리와 폐경이 관련이 있나싶네요ㆍ
IP : 211.36.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련없던데요.
    '18.10.6 8:47 PM (42.147.xxx.246)

    나이가 들면 흰머리가 나고
    폐경도 오는 거지 흰머리는 관계가 없던데요.

  • 2.
    '18.10.6 8:50 PM (211.36.xxx.38)

    아직 흰머리가 많지않는데 폐경되신분도 계실까요?

  • 3. ㅡㅡ
    '18.10.6 8:54 PM (223.33.xxx.134) - 삭제된댓글

    사십 중반. 새치 하나도 없음. 난포자극호르몬 수치 70대로 폐경 진단 받음. 머리카락 색과 언제 흰머리가 생기는지는 유전자로 결정됨. 여성호르몬이 관여하는 부분은 피부의 콜라겐 합성능력이기 때문에 두피가 얇아지고 그에 따라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는 있음. 색상과는 무관.
    나름 공부 많이 했음.

  • 4. 상관없어요
    '18.10.6 8:54 PM (175.193.xxx.206)

    새치가 일찍부터 생겼었는데 생리불순으로 병원갔는데 아직도 폐경과는 거리가 멀다고 했어요.

  • 5.
    '18.10.6 8:56 PM (211.36.xxx.38)

    답변감사합니다ㆍ
    나이많은 미혼인데 흰머리가 많아져서 걱정됐었거든요

  • 6. 괴롭다.
    '18.10.6 9:10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전자 아닌 게 있나요?
    저도 모친 쪽 유전입니다. 흰머리.
    모발은 멜라민 색소와 관련이 있어요.
    외가쪽 조부모님 모두 다 일찍 흰머가 났지요.
    한번씩 속에서 천불이 일어나네요. 저도 내일 모레 마흔인 미혼입니다.
    지난 주에 염색했는데요 벌써 귀밑머리에 흰머리가 올라 오네요.
    역한 염색약도 이제 지겹고 멜라민 색소 부족으로 인해 체온 조절도 안 되네요.
    유전자 참 무서워요. 내가 부주의로 살이 쪘다거나 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ㅠㅠ

  • 7. 아무상관없어요
    '18.10.6 9:21 PM (183.102.xxx.86)

    70대 중반이신 우리 부모님 아직도 흰머리 없으시고요, 50이 코앞인 저도 새치하나 없어요.
    그냥 유전이에요.

  • 8. 소망
    '18.10.6 10:36 PM (223.62.xxx.232)

    어디서 들은말입니다만
    흰머리 나는건 신장기능하고 관계가 있다는군요
    신장기능이 약해지면 흰머리가 생기고요 갱년기도 신장기능이 약해지는거라고 들었어요
    어쨋든 나이들어 장기의기능이 떨어지는거 아닐까요?
    젊어서 흰머리 새치 많은건 왜그런지 모르겠지만요

  • 9.
    '18.10.6 10:44 PM (122.42.xxx.215)

    신장이 안좋아 좋은 직장도 그만 두고
    매일 약 드시는 형님은 오십후반인데도 흰머리 하나 안보이더라구요..
    열살 어린 저는 유전적으로 엄마 닮아 일찍부터 생겨 너무 많아요ㅜㅜ

  • 10. 이슬이
    '18.10.6 10:54 PM (162.224.xxx.86)

    흰머리와 폐경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남자동생이 초등학교때 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해서
    고등학교대 부터 염색시작 했습니다.
    어른들은 할머니 산소에 차돌이 너무 많이 박혀 있는게 이유라는데
    결국 유전적 요소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624 강남역에 반나절 구경할 곳 있을까요? 13 지방사람 2018/10/07 3,034
860623 경주에 아기 고양이 3 :: 2018/10/07 1,826
860622 도를 아십니까 3 .. 2018/10/07 1,582
860621 국회의원들이 코이카 통해 한짓 4 가소로와 2018/10/07 1,531
860620 에어프라이어 열선(코일) 청소해보신 분? 3 끙끙 2018/10/07 4,987
860619 대만 여행 대만족이네요. 44 2018/10/07 9,172
860618 나이들면 돈쓸일이 줄어드나요? 34 노후 2018/10/07 6,966
860617 어제 24시간 일하던 엄마 조언부탁드려요. 20 . 2018/10/07 4,983
860616 남편 교육시키고 있어요.. 13 휴우. 2018/10/07 4,220
860615 열무물김치 국물이 껄쭉한거 구제방법있을까요? 3 우째 2018/10/07 3,721
860614 공무원도 철밥통이 아니네요 21 시대변함 2018/10/07 9,157
860613 일본물건 웬만하면 피하는데 유니클로는 어떨까요 13 ㅇㅇ 2018/10/07 3,668
860612 나무도마 곰팡이 구제방법 없을까요? 6 Oo 2018/10/07 4,152
860611 日전범기에 묵언수행→정면대응, 왜? 확 달라진 정부 5 헤럴드경제 2018/10/07 1,989
860610 유리병을 어떻게 싸야 캐리어에서 안 깨질까요 13 아로미 2018/10/07 11,776
860609 남편이 밥먹고오는데 5 aa 2018/10/07 2,597
860608 평내호평역 3 평내 2018/10/07 1,584
860607 어떤 중년 남성의 재혼관? 26 저기서 2018/10/07 6,551
860606 국가암검진 받으신 분들 계시나요? 4 2018/10/07 2,235
860605 영화 소공녀 봤어요 5 2018/10/07 2,652
860604 계속 믹스커피만 먹고싶어요 밥은 귀찮고 15 2018/10/07 5,207
860603 딸애가 생리가 너무 불규칙해요 10 슬픈날 2018/10/07 1,663
860602 맞벌이 애둘인데 지금 널부러져 있어요. 14 ㅇㅇ 2018/10/07 4,271
860601 인스타 많이 하시는 분들 다들 미인이고 부자네요 14 ㅇㅇ 2018/10/07 9,542
860600 38세 방송대 모든것알고싶어요.학과고민 6 도리 2018/10/07 3,030